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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클리닉의 건강이야기

  • 건강검진으로 새해 시작하세요

     2022년이 시작했습니다. 새해 소망, 계획으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꼽는 것이 건강입니다. 대부분 새해가 되면 건강관리를 위해 올바른 식습관, 적당한 운동을 계획하곤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건강검진을 떠올리죠. 하지만 쉽게 미루게 되는 것도 건강검진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아프지 않으면 병원에 가지 않게 되니까요.


  • "모임 많은 연말 부스터샷 꼭 맞으세요"

    [이웃케어 클리닉] 다른 계절보다 코로나19 전파력 강한 겨울철 예방 필수 화이저나 모더나 등 3차 교차 접종 여부 주치의와 상담 코로나와 독감 백신 동시 접종 상관 없어, 맞는 게 중요


  • 교차접종 위험…반드시 주치의 상의해야

    "처음에 얀센 맞았는데 다음에 화이자 접종하면 안됩니다" [헬스진단/3차 백신접종 '부스터샷'주의사항]


  • 백신 맞았어도 마스크 쓰세요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이에 따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 등 상황이 급변하면서 정부 방역지침도 시시각각으로 바뀌어 혼란스러워하는 분이 많습니다. 지난 6월 15일 캘리포니아 경제 전면 재개방 전후로 백신 접종 완료자는 실외는 물론, 일부 장소 및 상황을 제외하고는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됐는데요, 하지만 델타 변이 확산으로 LA카운티와 캘리포니아주 정부 및 보건당국, 그리고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까지 백신 미접종자는 물론, 백신 접종자도 다시 실내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한 지침을 내렸습니다. 이외 전면 재개방 이후에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계속 해야 하는지, 하지 않아도 되는지 궁금해하고 가장 최근 지침을 파악하지 못해 혼동하는 분이 많습니다.


  • "설마 이제와서 걸리겠어?

    인도발 델타 변이 확산기세가 무섭습니다. 델타 변이에 기인한 코로나19 확진사례는 지난 4월 미국에서 첫 보고된 후 6월에는 전체 확진자의 36%로 늘어나더니 7월 들어서는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신규 확진자 증가는 말할 것도 없고요. 


  • 코로나 백신 맞으세요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이뤄진 지 5개월 남짓 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공공보건국(CDPH)에 따르면 6월 들어 가주 내 성인 70% 이상이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했고, 절반 이상이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LA카운티 공공보건국(LAC DPH) 역시 카운티 내 16세 이상 주민 절반 이상이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앞서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백신 접종 완료자는 대부분의 경우, 실내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지난달 중순부터 규제를 완화했으며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오는 15일부터 가주 내에서 경제활동을 전면 재개방하겠다고 했습니다.


  • 팬데믹 피로 증후군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뒤 1년하고도 벌써 몇개월이 지났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고 접종이 시작되면서 제재 완화 등의 조치가 취해지고 이제 코로나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팬데믹 장기화에 우리 모두 지치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감, 상실감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지경에 이른 상태입니다. 


  • 코로나19 백신 맞아도 되나요?

    코로나19 사태가 어느덧 1년을 지나고 있다.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좀처럼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감염자와 사망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요즘처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된 적이 없다. 이제 '코로나19와 건강'은 떼놓을래야 떼놓을 수없는 관계가 됐다. 그만큼 건강 관련 정보에 목마른 시대가 됐다는 뜻이다. 본보는 보다 자세하고 확실한 건강·의료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비영리단체인 '이웃케어클리닉'의 건강 칼럼을 연재한다.   


  • 코로나백신 접종 전후 주의사항

    코로나19 사태가 어느덧 1년을 지나고 있다.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좀처럼 사라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감염자와 사망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요즘처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된 적이 없다. 이제 '코로나19와 건강'은 떼놓을래야 떼놓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그만큼 건강 관련 정보에 목마른 시대가 됐다는 뜻이다. 본보는 보다 자세하고 확실한 건강·의료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비영리단체인 '이웃케어클리닉'의 건강 칼럼을 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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