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시아김의 부동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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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 시니어단지 vs. 독립주택

    미국은 2차세계대전이 끝난 후 9개월이 지난 다음해인 1946년의 신생아 출산이 3.4백만명으로 베이비 붐을 알리는 서막이었다. 1952년 부터 1964년 까지 4백만의 아이들이 매년 태어났다. 베이비 붐 초기에 태어난 아기는 이제 70 대에 접어들었고 2030년에는 미국인5사람중 1사람은 베이비 부머 세대가 된다. 이들은 아이들이 떠난 추억속의 텅빈 공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55+ 시니어단지로 옮긴후 또래들과 활동적인 삶을 즐기는 분들로 나뉘어 지는 것을 볼수 있다. 


  • 은퇴와 시니어단지

    은퇴후에 친구들, 취미가 같은 사람들과 만나고 교제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시니어단지가 인생의 남은 시간을  보내기 위한 주거지역으로의 관심과 그곳으로 이사하는 은퇴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은 부인 할수 없는 현상이다. 현재 미국에는 전체 인구의 25% 정도인 7천5백만명의 베이비부머 세대 (1946~1964 사이의 출생자) 가 있다고 한다. 나이가 많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70살이 되는 시점 이므로 향우 10년은 시니어의 주거 수요는 계속 증가 할 것이기에 일부 투자가들은 시니어 주택 시장에 많은 관심과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NIC (National Investment Center for Senior Housing and Care) 에 의하면 시니어 주택 시장은 2005 ~ 2015 사이에 집값상승과 수익증대로 인해 14.2% 의 투자수익을 성취한 반면 아파트는 8% 라고 보고하였다. 집값의 상승과 더불어 랜트수입을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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