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김의 부동산칼럼

뉴스타부동산 얼바인지사 명예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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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준비에 좋은 임대용 주택

    역시 투자용 부동산을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부동산의 위치이고, 그 다음으로 중요한 요소는 부동산의 종류인데, 용도에 따라 투자용 부동산을 나누어보면 먼저 주거용 부동산으로는 작은 콘도나 단독 주택을 사서 렌트 수입을 얻을 수도 있고, 2-4유닛이나 5세대 이상의 아파트 등이 있는데, 사람은 누구든지 거주할 장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임대용 주택 부동산은 경기의 변동에 관계없이 안정된 수입을 보장한다. 


  • 부동산 소유

    도시에 빼곡하게 들어선 건물들은 늘 그자리에 있지만, 달라진것이 있다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취솟는 '부동산 가격'뿐이다. 부자 아빠를 두지못한 맞벌이 직장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건 "실직, 병고"일것이다. 인간은 누가나 자기가 처한 위치에 모든것을 판단하기 마련이다. 같은 기사라도 만약 자기가 집 주인이라면 렌트비가 오르는것이 반가울것이고, 테넌트라면 이런 상황이 암담할 것이다.


  • "유능한 에이전트의 전략이 곧 리스팅 가격입니다."

    4월에 들어섰는데도 불구하고 매물은 여전히 늘지 않아 꾸준한 셀러 마켓이 진행 되고 있다. 부동산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지난 해부터 이어진 매물 부족 현상으로 인해 지역 차이는 있어도 작년보다 8~10% 인상된 가격으로 매매가 진행된다. 오랫동안 집값이 내리기만 바라던 바이어들이 지금은 이자율이 오르더라도 과감한 내 집 마련에 나서 치열한 경쟁을 한다.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다고 말한다. 주택을 파는 것도 시기를 잘 맞추면 더 좋은 가격에 빨리 바이어를 찾을 수 있는 시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