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의 세상 여행

여행전문가

  • 천국과 진배없는 그땅 '아프리카' 

    여행 매니아들이 꼽는 '최고의 버킷리스트' "코로나가 사라지면 제일 가고싶은 여행지" 신비의 땅위에 세운 기적의 땅 두바이는 덤


  • 계절이 주는 선물이자 힐링, 최고의 여행 모국관광 

    차오르는 가을 단풍에 흠뻑   '가을단풍일주+제주' 9일 코스 인기  맛집 탐방 '서해 맛투어' 4일 코스도 "세계 최고 수준 K-방역 안전한 여행"


  • 차오르는 가을 단풍에 흠뻑

    계절이 주는 선물이자 힐링, 최고의 여행 모국관광  '가을단풍일주+제주' 9일 코스 인기  맛집 탐방 '서해 맛투어' 4일 코스도 "세계 최고 수준 K-방역 안전한 여행"


  • 요세미티 여행 "달라졌어요"

    세상여행 코로나19 공중보건 지침 일일 사용 예약 시스템 운영 매월 1일 오전7시 기점 다음달 80% 예약 완료 평생 패스도 예약 필수, 하루 차량 3600대 제한 6인 이상 편안한 프라이빗 맞춤 투어 수시 출발


  • 그리운 모국… 안전한 여행 채비

    전세계적인 '코로나19'의 위기 가운데서도 대한민국의 신속한 진단과 대응은 빛이 났다. 대한민국의 방역 모델을 국제 사회가 호평하며 ‘K-방역’이 세계 표준으로 자리매김했다. 우리 모국에 외신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모국을 비롯하여 전세계에서 코로나 퇴치를 위해 최전방에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의료진과 경찰 소방 당국, 자원봉사자들에게 지면을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또한 자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지침을 훌륭하게 실천하고 있는 국민 모두에게도 찬사를 보낸다. 필자는 US아주투어 ‘잠시멈춤’ 캠페인을 전개하며 ‘여행 메뉴’를 만들어보자는 편지로 고객들과 소통해오고 있다. 코로나19 위기가 지나가면 꼭 가봐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지들을 차례로 소개하고 있다. 북유럽과 아프리카를 잇는 필자의 세번째 버킷리스트 여행지는 바로 언제나 그리운 모국, 대한민국이다. US아주투어는 한국여행협회(KATA) 선정, 우수여행상품에 빛나는 다양한 글로벌 모국관광 상품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997년 IMF 당시 모국 돕기 차원에서 첫 모국방문 상품을 개발한 이래로 초특급 호텔과 맛집 탐방으로 차별화된 코스를 엄선해 제공해왔다. 2007년에는 한국의료관광을 시작하여 꾸준히 호평을 받고 있다. 우수여행상품에 빛나는 ‘맛 따라 서해 여행’은 서울, 청주, 순창, 담양, 광주, 보성, 순천, 여수, 통영, 거제, 김해를 투어한다. 초특급 호텔로 여행의 품격을 더했을 뿐만 아니라 담양 대통밥, 떡갈비, 우렁쌈밥, 벌교 꼬막정식, 갈치조림, 소고 샤브샤브 등 각 지역의 유명 특산물과 호텔 뷔페식을 즐기는 미식 여행으로도 명성이 높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인천을 시작으로 속초, 평창, 문경, 구미, 보은, 순창, 군산, 부안, 광주, 진도, 제주까지 한반도를 유랑하는 전국일주를 추천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에 찾아도 반갑고 아름다운 모국이지만, 가을 단풍 시즌에 방문하면 가을옷으로 갈아입은 설악산, 속리산, 내장산, 부안 내소사, 천년고찰 백양사, 울창한 강천산의 울긋불긋 단풍까지 즐길 수 있다. 제주에서는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바다를 품은 협재 해수욕장, 60여 년간 돌하르방을 제작한 장공익 명장의 금능 석물원, 천연기념물인 천제연 폭포, 향긋한 감귤공원,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신양 섭지코지, 환상숲곶자왈공원 등의 명소를 찾게 된다. 한편, 대한민국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내놓은 안전수칙으로는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와 같은 방역물품 비치, 관광시설 예약제, 관광지 내 한 방향 관람 동선 마련 등이 있다. US아주투어 또한 56인승 버스에 최대 탑승인원을 27인으로 제한하는 등 한국지사와 협업하여 안전한 모국관광을 위한 채비에 나섰다. 일정부터 호텔, 식사에 이르기까지 품질이 다르고 차원이 다른 글로벌 모국관광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 함께 돕는 마음을 더하고, 함께 이겨내는 지혜를 곱하고,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민족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건강하십시오! 좋은일이 있을 겁니다.


  • 여행이 행복이라는 말!

    올해는 전세계를 공포 속으로 몰아넣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이전과 사뭇 다른 봄을 맞이하고 있다. 분위기조차 낯설다. 그도 그럴 것이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예상외로 길어지고 있다.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일상은 답답하고 무료해졌다.


  • 코로나 날리는 꽃잔치의 전령 

    세상여행 앤텔롭 밸리 파피꽃 봄나들이…오렌지빛 융단, 봄바람 군무 매년 3월 1630에이커의 파피꽃 물결 장관  3월말~5월 중순 만발, 2주 정도면 사라져


  • 코로나 바이러스 대신 '행복 바이러스'를…

    하루 봄소풍으로 스트레스'확' 50에이커 달하는 형형색색 꽃물결 장광 당일치기 '플라워필드+바다기차' 여행 


  • 꿈에 보이는 명화같은  여행지

    '풍차''튤립'의 나라 네덜란드 필두'서유럽 행복 여행'  고흐, 렘브란트등 유명 화가 흔적 도심의 길목  운하 가로지르며 빚어낸 여유롭고 신비한 풍경   '동화보다 더 동화같은' 잔세스칸스 관광은 덤


  • "어찌 이보다 더 흥겨울 수 있으리오?"

    박평식의 세상여행 지구촌 최대의 축제 "삼바~" 삼바 음악과 춤, 정열이 꿈틀대는 리우 카니벌 육감적인 무희들과 수백만명 관광객 어우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