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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 혐의 벗은 성현아, 김기덕 '그물'로 활동 재개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성매매 혐의로 한동안 논란을 겪은 배우 성현아가 김기덕 감독의 영화 '그물'로 활동을 재개한다. 31일 영화 배급사 뉴(NEW)에 따르면 성현아는 '그물'에서 정부 기관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출연한다.

  • 이영애, 육사에 1억 중학교에 5천만원 쾌척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한류스타 이영애가 기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일 육군사관학교에 따르면 이영애는 최근 육사발전기금에 1억 원을 쾌척했다. 이영애는 기부를 하면서 6·25 참전용사의 자녀들을 위해 써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 티아라 소연, 日 스포츠 선수와 열애

    티아라 소연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 대상은 일본인 웨이크보드 선수 쇼타 테즈카(Shota Tezuka/레드불 소속)이다. 1일 'TV 리포트'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인용해 '소연과 쇼타 테즈카가 지난 7월 초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 '오피스텔 갔나'…엄태웅 성폭행 피소사건 쟁점은

    (성남=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영화배우 엄태웅(42)이 1일 오후 2시 경찰 조사를 받는다. 경찰은 엄씨가 범행 장소로 지목된 오피스텔에 간 사실이 있는지, 실제 성관계가 있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 이경실 남편 성추행, 항소심서도 징역 10월 형 판결

    개그우먼 이경실의 남편 최모(58)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경실의 남편 최모씨는 지난해 8월 지인의 부인을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돼 재판을 받아왔다. 재판부는 피해자를 추행하려다 차량이 피해자 집에 도착하자 운전사에게 인근 호텔로 가자고 한 점 등을 볼 때 원심의 판단은 부당하지 않다고 판시했다. 

  • 방송 코앞인데...중국심의는요? 촬영 마친 '사임당' '화랑' 심의가 불안해

    한류흥행작 KBS2 ‘태양의 후예’로 촉발된 한중 동시방송 드라마의 순항은 계속될 수 있을까. 한반도 사드(THAAD)배치 결정 이후 첫 사전제작 드라마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려’가 29일 첫방송을 내보낸 가운데, 또다른 사전제작 드라마 두 편의 운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마마무, 첫 유닛 앨범 공개…뭘 들어도 '믿듣맘무'

    ‘믿듣맘무’ 마마무가 데뷔 첫 유닛 앨범을 발표하고 차트 습격을 예고했다. 마마무는 오늘(3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닛 앨범 ‘Angel, DAB DAB’을 공개한다. 이번 유닛 앨범에는 보컬라인 솔라&휘인의 ‘엔젤(Angel)’과 래퍼라인 문별&화사의 ‘답답(DAB DAB)’ 2곡이 수록돼 있다.

  • "SM 임원 모임" 보아, 이수만·김민종, 골프 라운딩 돌며 찰칵

    가수 보아가 김민종, 이수만과 다정한 친분샷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추억!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시간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만쌤 #민종이사님 #즐거운라운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애쉬튼 커쳐, "딸 자랄 때까지 연예계로부터 보호"

    할리우드 스타 애쉬튼 커쳐가 자신의 딸을 연예계로부터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애쉬튼 커쳐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과 인터뷰에서 곧 두 돌을 맞게 되는 딸 와이어트를 연예계에 소개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 유인나, 결국 중국 드라마서 하차…"사드 보복"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유인나가 결국 중국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이른바 '사드 보복'으로 해석된다. CJ E&M은 31일 "중국 후난TV가 유인나와 협의 하에 그의 드라마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유인나는 중국 후난위성TV의 28부작 드라마 '상애천사천년 2:달빛 아래의 교환'(相愛穿梭千年)의 여주인공을 맡아 촬영을 3분의 2 이상 마쳤지만 최근 뚜렷한 사유 없이 여주인공 교체라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