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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환, 팀 투수 유일한 A"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34·오승환·사진)이 현지 언론의 평가에서 팀내 투수 중 유일하게 'A'를 받았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SPD)는 13일 세인트루이스 선수들의 전반기 활약에 대한 평가를 하며 오승환을 최고 불펜투수로 선정했다.

  • 공포의 '123야드 파3'

    파3의 123야드. 아마추어 골퍼들도 이 정도 홀이며 '버디 홀'이라며 좋아할 만하다. 피칭 또는 9번 아이언 정도면 충분히 도달할 수 있는 거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메이저 대회가 열리는 코스에서는 상황이 달라진다. 14일 개막하는 제145회 디 오픈 챔피언십의 개최지인 스코틀랜드 서부 해안 에이셔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 올드코스(파71·7064)의 8번 홀.

  • IOC 위원장 '골프 퇴출' 경고

    톱랭커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골프 종목에 대거 불참하자 토마스 바흐(63)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직접 나서 골프의 올림픽 퇴출을 경고했다. 바흐 위원장은 13일 AP통신 등과의 인터뷰에서 "톱클래스 남자 선수들의 불참은 골프의 미래를 평가하는데 있어 고려할 사항이 될 것이다"며 지적했다.

  • AL 4년연속 올스타전 승리

    아메리칸 리그가 2016시즌 메이저리그 올스타게임에서 4년 연속 승리를 거두며 또다시 월드시리즈 홈 어드밴티지를 챙겼다. 아메리칸 리그 올스타는 12일 샌디에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제87회 올스타 게임에서 내셔널 리그 올스타를 4-2로 눌렀다.

  • ESPN "김현수 볼티모어 최고신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28·사진)가 전반기 활약을 높게 평가받았다. ESPN은 12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올 시즌 전반기에 대해 평가하는 기사를 게재하며 매니 마차도를 전반기 MVP로, 김현수를 팀내 최고 신인으로 선정했다.

  • 세계 최고 골프대회 디 오픈 14일 개막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대회가 열린다. 디 오픈(The Open)이다. 1860년부터 시작해 세계대전 동안 개최되지 못했던 12년을 제외하고 올해가 145회째다. 미국에서는 브리티시 오픈으로 부르지만 영국인들은 단 하나밖에 없는 대회라는 자존심을 내세워 디 오픈이라고 부른다.

  • 베테랑 김상현 음란행위 입건…케이티 징계 검토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프로야구 막내 구단 케이티 위즈가 제대로 도약해보지도 못하고 온갖 추문과 악재에만 시달리고 있다. 구단이 기대하거나 신뢰를 준 선수들이 일으킨 문제들이어서 타격이 더 크다. 베테랑 타자 김상현은 '음란행위'로 경찰에 붙잡히는 초유의 물의를 일으켰다.

  • '괴력'스탠튼 홈런더비 우승… 압도적 비거리 자랑

    역시 거포는 달랐다.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올스타 홈런 더비 정상에 올랐다. 스탠튼은 11일 펫코파크에서 진행된 2016 메이저리그 올스타 홈런 더비 파이널에서 토드 프레이지어(시카고 화이트삭스)를 20-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쿠에토-세일 올스타 선발 대결

    12일 샌디에고의 펫코파크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2016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의 양대 리그 선발 투수가 확정, 발표됐다. 내셔널 리그에서는 조니 쿠에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아메리칸 리그에서는 크리스 세일(시카고 화이트삭스)이 나선다.

  • 던컨 "19년 선수생활 마감"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팀 던컨이 NBA 19년 생활을 정리하기로 했다. 던컨이 11일 은퇴를 하기로 마음을 굳혔다. 던컨의 은퇴 소식은 동료인 마누 지노빌리가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14년 동안 함께 뛴 게 무척 행복했다"고 올리면서 알려졌고, ESPN 등 스포츠 관련 언론들은 일제히 긴급뉴스로 던컨의 은퇴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