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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호 복귀 첫 2루타 1타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29)가 복귀 후 첫 2루타에 타점까지 올렸다. 강정호는 9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6시즌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 워리어스·히트 연장서 웃었다

    마이애미 히트가 국가 중 워밍업을 해 비난을 산 드웨인 웨이드를 앞세워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마이애미 히트는 9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5~16시즌 NBA 플레이오프 컨퍼런스 준결승(7전4선승제) 토론토 랩터스와 4차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친 끝에 94-87로 승리, 시리즈 전적을 2승2패로 만들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 스트라스버그 7년 1억7500만불 연장 계약

    스티븐 스트라스버그(27)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MLB닷컴,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한 언론들은 9일 구단 소식통을 인용해 '스트라스버그가 워싱턴과 1억7500만 달러에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 커리, 2년연속 MVP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판 커리(사진)가 2년 연속 리그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는 것이 확실한 것으로 전해졌다. ESPN과 AP 통신, NBA닷컴 등은 9일 NBA의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커리가 며칠 안에 2015~16시즌 KIA MVP 수상자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한국 골퍼, 유럽도'정복'

    왕정훈(21)이 유러피언 투어에서 정상에 올랐다. 왕정훈은 8일 모로코 라바트의 로열 골프 다르에스살람(파72·7487야드)에서 끝난 하산2세 트로피(총상금 150만 유로) 마지막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5언더파 283타로 나초 엘비라(스페인)와 공동 1위가 된 뒤 플레이오프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낚아 생애 첫 유러피언 투어 우승 타이틀을 차지했다.

  • 제임스 한, PGA 웰스파고 연장접전 우승... 통산 2승

    제임스 한(35, 한국명 한재웅)이 PGA 투어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제임스 한은 8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클럽(파72, 7575야드)에서 벌어진 웰스 파고 챔피언십(총ㅇ상금 73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9언더파 279타로 로베르토 카스트로와 함께 공동 1위가 돼 플레이오프를 치렀다.

  • 이대호 "우투수 공도 잘쳐요"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34)가 우완 투수가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안타를 신고했다. 이대호는 8일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벌어진 2016시즌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 강정호 복귀 3연전 2홈런 4타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29)가 화려하게 빅리그에 복귀했다. 강정호는 지난 6일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시즌 메이저리그 내셔널 리그 중부지구 라이벌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시리즈 1차전에 6번 타자 겸 3루수로 깜짝 선발 출전해 연타석 홈런을 때려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 '무적' 캐벌리어스 PO 8연승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가장 먼저 컨퍼런스 결승에 올랐다. 클리블랜드는 8일 필립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5~16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7전4선승제) 동부 컨퍼런스 준결승 4차전에서 애틀랜타 호크스와 접전 끝에 100-99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4승을 기록했다.

  • '노을이' 최성원, 급성 백혈병 진단…드라마 하차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성노을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최성원(31)이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아 촬영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한다. JTBC '마녀보감' 제작사인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는 9일 최성원의 드라마 하차 소식을 알리면서 "촬영 도중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던 최성원씨는 평소와 달리 회복 속도가 더뎌 몸에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았고,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