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쇼월터 감독 "김현수 마이너행, 내가 먼저 제의"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볼티모어 오리올스 벅 쇼월터(60) 감독이 외야수 김현수(28)를 전력 구상에서 제외했다. 댄 듀켓 단장에 이어 감독까지 이런 판정을 내리면서 김현수는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할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 "내년 현대모터스 오픈 '우즈 재단'이 운영"

    내년 2월 LA 인근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현대 모터스 오픈(가칭)의 대회 운영을 타이거 우즈 재단이 맡는다고 29일 PGA 투어 사무국이 공식 발표했다. 이 대회는 올해까지 노던 트러스트 오픈으로 불리었던 대회로 내년부터는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이 메인 스폰서를 맡는다.

  • "스피스-매킬로이 마스터스 우승 1순위"

    조던 스피스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 1순위로 꼽혔다. 오는 4월7일 마스터스 개막을 앞두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수퍼브룩'은 29일 스피스와 매킬로이의 배당률을 7-1로 발표하며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예상했다.

  • 박병호 하루 쉬고 1안타 추가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30)가 하루 휴식 후 경기에 나서 안타를 생산했다. 박병호는 29일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센추리 링크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16시즌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 로케츠 서부 8위 등극

    휴스턴 로케츠가 동부 컨퍼런스 1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일격을 가했다. 휴스턴은 29일 퀴큰 론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5~1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르브론 제임스가 빠진 클리블랜드를 109-100으로 꺾었다. 제임스는 이날 휴식 차원으로 출전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는데 양복을 입고는 벤치에 앉아 선수들을 독려했지만 팀의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 이대호 1루 백업 자리 확보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34)가 우타 1루수 백업 후보 중에 유일하게 잔류해 확실하게 메이저리거로 시즌 개막을 맞게 됐다. 이대호와 함께 1루수 백업 후보였던 헤수스 몬테로가 방출 대기 상태가 된 뒤 28일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데 이어 유일한 경쟁자였던 스테판 로메로마저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타코마 레이니어스로 내려갔다.

  • 류현진의 스프링캠프는 이제 시작

    LA 다저스 류현진(29)이 순조로운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빠르면 4월 초에는 복귀 일정도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의 5월 복귀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던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8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있는 카멜백 랜치에서 취재진들과 만나 류현진이 오는 20일 불펜 피칭을 한 차례 더 한 뒤 다음 주에는 라이브 피칭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클리퍼스 홈서 3연승

    LA 클리퍼스가 3연승을 달렸다. 클리퍼스는 28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5~16시즌 NBA 정규리그 보스턴 셀틱스와의 홈경기에서 114-90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클리퍼슨 46승27패가 되며 서부 컨퍼런스 4위를 지켰다. 3위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는 5.

  • 볼티모어 새 외야수 눈독… 현수는 어쩌고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의 입지가 더욱 좁아지게 됐다. 볼티모어가 새로운 외야수를 찾고 있는 것. 피츠버그의 한 매체는 28일 '볼티모어가 피츠버그 캠프에 초청선수로 합류해 훈련하고 있는 외야수 맷 조이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리디아 고 시즌 첫 승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9)가 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우승 신고를 했다. 리디아 고는 27일 칼스배드 인근 아비애라 골프클럽(파72·6593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여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해 빨간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