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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현희, 서울시펜싱협회서 '제명'…지도자 자격 박탈 전망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씨가 서울시펜싱협회로부터 최고 수준의 징계인 '제명' 조치를 받았다.  서울시펜싱협회 관계자는 "지난 18일 제3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남현희펜싱아카데미의 남현희 대표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제명은 연맹 징계 중 최고 수준"이라고 20일 밝혔다.

  • '17세' 하일먼, 펠프스 이후 최연소 美 올림픽 수영대표 선발

    올해 17세의 차세대 미국 경영 스타 토머스 하일먼이 생애 첫 올림픽 티켓을 획득했다. 하일먼은 19일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루커스 오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미국 수영 경영 대표선발전 남자 접영 200m에서 1분54초50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우승을 차지했다.

  • U-20~A대표팀 연계성 갖춘 '우리만의 스타일'

     대한축구협회(KFA)는 2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한국 축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담은 '한국축구 기술철학' 발표회를 열고 A대표팀과 23세 이하(U-23), 20세 이하(U-20) 대표팀까지 같은 게임 모델을 두고 연계성과 연속성을 갖춘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한국축구, 6월 FIFA 랭킹 22위 북중미 월드컵 3차예선 1번 포트

     한국 축구대표팀이 6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2위를 차지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 추첨에서 '1번 포트'를 확정했다.  FIFA가 19일 발표한 2024년 6월 남자축구 랭킹에서 한국은 22위를 기록, 4월(23위)보다 한 계단 올라섰다.

  • '4년 8개월 동행' 벨 여자축구대표팀 감독 계약 조기 종료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을 이끌던 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대한축구협회는 "4년 8개월간 여자 대표팀을 지휘한 벨 감독과 상호합의 하에 계약을 조기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9년 10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최초의 외국인 사령탑으로 부임한 벨 감독은 2022년 2월과 지난해 4월 두 차례 계약 연장을 해 올해 12월까지 대표팀을 맡기로 했다.

  • 한국 양궁 올림픽 전초전서 남녀 단체전 결승 진출

     한국 남녀 양궁 대표팀이 2024 파리 올림픽 전초전에서 단체전 동반 금메달을 눈앞에 뒀다.  임시현(한국체대), 전훈영(인천시청), 남수현(순천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2024 현대 양궁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리커브 단체전 준결승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일본을 5-4(57-56 56-58 58-52 53-56 )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 스페인 '디펜딩 챔프' 이탈리아 1-0 잡고 유로 16강 진출

     스페인이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를 예상 밖의 일방적인 경기로 물리치고 유로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16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20일 독일 겔젠키르헨의 아레나 아우프샬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이탈리아에 1-0으로 승리했다.

  • '만장일치 사이영상' 게릿 콜, 부상 복귀전서 4이닝 2실점

     팔꿈치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져있던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33)이 부상 복귀전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다.  콜은 19일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62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