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호마, PGA 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

    맥스 호마(미국·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1-2022시즌 개막전 포티넷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호마는 19일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파72ㄱ7천12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6개, 보기 하나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 올해 US오픈 테니스 여자 결승 시청자 수가 남자 결승보다 많아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을 TV로 지켜본 시청자 수가 남자 단식 결승전보다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대회를 미국 내에서 중계한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8일 "올해 US오픈의 여자 단식 결승전 평균 시청자 수는 244만명"이라며 "이는 남자 단식 결승의 205만명에 비해 17% 더 많은 수치"라고 밝혔다.

  • 호주 질레트 심판, EPL 역대 첫 '외국인 주심' 배정

    호주 출신의 제러드 질레트(34) 심판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첫 '외국인 주심'으로 데뷔한다. 사무국은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EPL 6라운드 심판진을 발표하면서 "질레트 심판이 역사를 이뤘다. EPL 역대 첫 외국인 주심이 된다"고 전했다.

  • "내년 아시안게임서 다시 한 번 감동 드리고 싶다"

    바삐 달려온 상반기를 보상이라도 받듯 모두가 기다린 명절 추석 연휴다. 숨가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낼 생각에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다. 2020 도쿄올림픽부터 금의환향 이후 각종 예능 섭렵까지 어느때보다도 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에게도 추석은 기다려지는 날이다.

  • 노라조, 코로나19 음성 판정→활동 재개 "좋은 무대로 보답할 것"

    노라조(조빈, 원흠)가 코로나19 검사 음성 판정을 받았다. 19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노라조는 선제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오늘(19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노라조가 녹화를 진행한 SBS ‘좋은아침’의 촬영 스태프 중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시댁 생일상에 눈물" 장영란, 제일 행복한 며느리

    방송인 장영란이 진수성찬 생일상을 인증했다. 19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때문에 뵙지도 못하고 두 분 다 접종완료하시고, 창이씨도 접종완료하고 너무 뵙고 싶어서 조심히 내려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서 “근데 이게 무슨일이래요.

  • '오징어 게임' 재미는 있지만…'짬뽕' 그리고 시대착오적

    오징어 게임, 재미는 있지만 짬뽕의 느낌을 지울 수는 없다. 게다가 시대도 빗나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이 지난 17일 공개됐다. ‘오징어 게임’은 공개 하루만인 18일 넷플릭스 전세계 시청자수 4위를 기록했으며 사흘이 지난 20일, 국내 톱10 콘텐츠 1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 세븐틴, 재미+감동으로 가득 채운 콘서트 라이브 스트리밍…글로벌팬 환호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K팝 퍼포먼스 대표 주자’다운 명성을 제대로 증명했다. 세븐틴은 지난 19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콘서트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약 4시간의 러닝 타임을 화려한 퍼포먼스, 재미와 감동으로 가득 채우며 ‘캐럿(공식 팬클럽 명)’과의 추억을 생생하게 되살렸다.

  • 블랙핑크, 글로벌 향한 선한 영향력…UN SDGs 홍보대사 위촉

    블랙핑크가 UN 지속가능개발목표 홍보대사 위촉되고 전 세계를 향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18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는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로 UN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UN SDGs는 UN에서 설정한 국제사회의 공동목표.

  • 방탄소년단, 20일 유엔총회 참석…전 세계 청년 대표로 연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제76차 유엔총회에 참석한다.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9시(미국 시간 오전 8시) 유엔총회 특별행사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모멘트’ 개회 세션에서 청년세대, 미래세대를 대표해 연설하고 퍼포먼스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