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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거 우즈 "남은 3개 메이저 대회에 출전하겠다"

     이번 시즌 필드로 돌아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남은 3개 메이저 대회에 모두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우즈는 미국 NBC의 프로그램 '투데이'에 출연해 "앞으로 석 달 안에 3개의 메이저 대회가 있고 그 대회에 모두 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 세계랭킹 30위 잴러토리스, 더CJ컵 기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하려던 윌 잴러토리스(미국·사진)가 대회 개막 이틀을 앞두고 기권했다.  PGA 투어는 잴러토리스가 허리 부상을 이유로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고 30일 밝혔다.  세계랭킹 30위 잴러토리스는 3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리는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할 예정이었다.

  • 8번까지 내려간 김하성, 5경기 만에 안타…거침없는 홈 쇄도까지

    4타수 1안타 1득점으로 5연패 탈출에 기여…시즌 타율은 0. 216.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내야수 김하성(28)이 5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김하성은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 BTS 정국 '세븐', 세계 200여국서 가장 사랑받은 노래 1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히트곡 '세븐'(Seven)이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200여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로 선정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지 빌보드가 발표한 '미국 밖에서 가장 히트한 노래'(The Hottest Hits Outside The U.

  • 해임 위기 속 ‘뉴진스맘’ 민희진, 뉴진스 홍보 집중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있는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해임 위기를 겪는 가운데 소속 걸그룹 뉴진스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민 대표는 지난달 30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뉴진스가 다음달 일본에 선보이는 신곡 ‘라이트 나우(Right Now)’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올렸다.

  • 백아연, 결혼 1년 만에 엄마 된다..“성별은 딸”

    백아연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30일 백아연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 가족에게 선물 같은 아기천사가 찾아왔습니다!”라고 알렸다. 백아연은 “미리 말씀을 못 드려서 벌써 이 10개월의 여정의 반이 지나 5개월 뒤면 아가를 만날 수 있게 됐어요! 태어나 처음인 엄마가 된다는 건 생각보다 더 멋지고, 위대한 일들이라는 것을 하루하루 몸으로 직접 느끼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라고 남겼다.

  • 유재환, ‘사기·성희롱 의혹’ 논란에 SNS 게시물 모두 삭제

    사기 및 성희롱 의혹을 받는 작곡가 유재환이 개인 채널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30일 오후 유재환 개인 채널에는 어떤 게시물도 찾아볼 수 없다. 유재환은 최근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이 제기되자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 SNS로 흥한 한소희, SNS로 제살 깎아먹는다

    한소희의 ‘마이웨이’ SNS소통이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3월, 배우 류준열, 걸스데이 혜리 등과 벌인 이른바 ‘재밌네 대첩’으로 이미지가 추락했던 그가 다시금 SNS소통을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 1월 출연한 웹예능 ‘나불나불’에서 밝힌 프랑스 대학 합격 진위를 해명하다 제작진에게 잘못을 떠넘기는 실책을 범했다.

  • 장범준, 목감기로 공연 취소→전액 환불 이어 무료 보상 공연 예고

    가수 장범준이 목감기로 공연을 취소하고 전액 환불하기로 했다. 추가로 보상 공연까지 진행한다. 지난달 30일 장범준은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주에 목감기에 걸려서 콘서트를 진행할 수가 없다. 오늘 오신 분, 내일 오실 분 콘서트는 바로 환불 처리하겠다”며 “먼 길 오시고 따로 시간 내어 공연 표 구매하여 주셨을 텐데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다.

  • ‘득점권 타율’이 동전 앞면 확률보다 높다!…예비 메이저리거, 순항 중

    득점권 타율 0. 524로 1위. 동전 앞면이 나올 확률은 50%. 그런데 KBO리그 득점권 타율 1위(4월30일 기준)가 득점권에서 안타를 생산할 확률은 이보다 높은 52. 4%다. ‘예비 메이저리거(ML)’ 키움 내야수 김혜성(25)의 얘기다. 김혜성이 득점찬스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ML 진출을 향해 순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