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류현진, 가을야구 제물로 희생 '양' 잡을까

    목 부상으로 잠시 휴식을 취한 류현진(34)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입단 후 가장 중요한 무대에 선다.  토론토 전담방송 스포츠네트 방송 팀은 "28일(내일) 오휴 4시 7분 저스센터에서 벌어지는 뉴욕 양키스와의 3연전 첫 판에 10일자 부상자명단(Injured List)에서 해제되는 류현진이 나선다"고 예고했다.

  • 10승 코앞 물먹는 오타니… 103년 대기록까지 1경기 남았다

    메이저리그(ML) 10승 투수와 홈런왕에 도전하는 오타니 쇼헤이(27. LA 에인절스)의 대기록은 완성될까. 오타니는 지난 26일 로스앤젤레스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 경기에서 7이닝 5안타 1실점 했다.

  • NFL 구영회, 버저비터 '결승 필드골'

    프로풋볼(NFL) 애틀랜타 팰컨스의 한국계 키커 구영회(34)가 팀의 시즌 첫 승을 이끄는 결승 필드골을 터뜨렸다. 구영회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자이언츠와의 3주차 방문 경기에서 14-14로 맞선 4쿼터, 경기 종료 3초를 남기고 40야드 필드골을 시도했다.

  • 여자테니스 전 세계 1위 클레이스터르스, 올해 첫 경기서 패배

    여자프로테니스(WTA) 전 세계 랭킹 1위 킴 클레이스터르스(38ㄱ벨기에)가 올해 첫 공식 경기에 나섰지만 2시간 18분 접전 끝에 패했다. 클레이스터르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WTA 투어 시카고 폴 클래식(총상금 56만5천530 달러)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셰쑤웨이(97위ㄱ대만)에게 1-2(3-6 7-5 3-6)로 졌다.

  • 이강인 또 외면한 벤투 "멀티 되는 다른 선수 많아서"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멀티 성향'을 강조했다.  벤투 감독은 27일 화상 기자회견에서 10월 A매치를 앞두고 선발한 엔트리에 대해 설명했다.  .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백승호(전북 현대)의 합류와 이강인(마요르카)의 탈락이다.

  • '1골·9실점·3연패' 답 안 나오는 토트넘 "산투 선임은 악몽으로 변해가고 있어"

    "누누 산투 감독 선임은 악몽으로 변해가고 있다. ". 손흥민(29)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산투 감독 선임이 석 달도 안 돼 실패로 결론 나고 있다.  토트넘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개막 3연승 뒤 3연패 중이다.

  • "한국 테니스 세계 10위권 진입 노력하겠다"

    "한국 테니스가 조금 더 발전해서 50위, 20위, 10위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한국 테니스 희망 권순우(24. 당진시청). 그가 지난 26일 이형택(2003년 1월 시드니 아디다스 인터내셔널 우승) 이후 18년8개월 만에 한국 선수로는 두번째로 ATP(남자프로테니스) 투어 단식 우승을 차지한 선수로 발돋움했다.

  • 한국, 12월 여자핸드볼 세계선수권서 덴마크 등과 한 조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올해 1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유럽의 강호 덴마크와 조별리그에서 만나게 됐다. 올해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에서 열리는 제25회 세계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에는 32개 나라가 출전하며 8개 조로 나뉘어 한 조에 4개국씩 조별리그를 벌인다.

  • 그는…'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였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57)가 만취 상태로 술집에서 쫓겨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6일 니콜라스 케이지가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레스토랑 로리스 더 프라임 립(Lawry's The Prime Rib)에서 맨발로 쫓겨나는 영상을 단독으로 공개했다.

  • 민효린-태양 부부, 예비 부모 됐다…"기쁜 마음으로 기다려"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배우 민효린과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한 아이의 부모가 된다. 민효린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2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민효린은 현재 출산을 앞두고 기쁜 마음으로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