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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웅, '신사와 아가씨' OST 부른다…솔로 행보 박차

    가수 임영웅이 OST에 참여했다. 23일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은 “임영웅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OST 가창자로 나선다. 임영웅의 첫 드라마 OST 참여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체 불가한 임영웅의 목소리가 더해질 ‘신사와 아가씨’는 탄탄한 제작진 라인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김구라, 늦둥이 아빠 됐다… 子 그리 "아버지 만남 응원해"

    방송인 김구라(51)가 늦둥이 아빠가 됐다. 더불어 그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도 23살 터울의 어린 동생이 생겼다.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김구라 부부가 추석 전에 2세를 출산했다. 아이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 방탄소년단, 콜드플레이와 美서 반가운 재회 "개량한복 선물"

    특사 활동 차 뉴욕을 방문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록밴드 콜드플레이와 반가운 재회를 했다. 방탄소년단은 23일 트위터에 “‘마이 유니버스’ 크루!(‘My Universe’ Crew!)(+개량hanbok)”라는 글과 함께 콜드플레이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 '마약 투여' 비아이, 항소 포기…집행유예 확정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25·김한빈)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과 피고인 측 모두 1심 판결의 항소 기한인 지난 17일까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 화제의 '오징어게임' 실제 번호 노출됐다 "문자·전화 수천통 쏟아져"

    미국 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 최초로 톱10 1위를 차지하며 K콘텐츠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오징어 게임’이 영상에서 8자리 번호를 그대로 공개해 고통을 호소하는 피해자를 낳았다. 23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오징어게임 방영 이후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24시간 문자와 전화가 쉴새없이 온다.

  • 이강인, 레알 마드리드전서 마요르카 '데뷔골'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뛰는 이강인(20)이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마요르카 입단 후 첫 골 맛을 봤다. 이강인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치른 2021-20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마요르카가 0-2로 끌려가던 전반 25분 왼발 중거리 슛으로 만회골을 터트렸다.

  • 3년 6개월만의 'EPL 코리안 더비'…손흥민과 황희찬, 진한 포옹

    손흥민(29·토트넘)이 3년 6개월 만에 경험한 '코리안 더비'에서 대표팀 후배 황희찬(25·울버햄프턴)과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손흥민은 2015-2016시즌부터 7시즌째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무대를 누비고 있다.

  • AL MVP 레이스 향방? 오타니 '주춤' 게레로 Jr '추격' 페레스 '복병'

    지난 8월 LA 에인절스의 조 매든 감독은 기자들 앞에서 아메리칸리그 MVP를 거론하며 "팀의 오타니 쇼헤이가 당연하다"고 말했다. 매든은 "비슷하지도 않다(not even close)"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9월 22일 현재 매든 감독의 발언은 여전히 유효할까.

  • '구단주 찬스' 60세 수리남 부통령 축구 국제경기에 최고령 출전

    60세의 수리남 부통령이 축구 국제 클럽 대항전에서 선수로 뛰었다. 로니 브륀스베이크 수리남 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수리남 수도 파라마리보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리그 경기에서 인터르 뭉오타푸 팀 선수로 선발 출전해 온두라스의 CD 올림피아를 상대로 54분간 뛰었다.

  • 8·9월 죽쑨 류현진 복귀후 '2경기 연속 7이닝 무실점' 절실한 이유

    메이저리그(ML)에서는 9월에 MVP 타입의 시즌으로 활약하는 선수를 '머니 플레이어'라고 부른다. 9월은 플레이오프(PO)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  플레이오프 타임에 펄펄나는 선수에게는 클러치의 최상급 '미스터 옥토버'라는 칭호를 붙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