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현중, 응급처치로 생명 구해. 소속사 "당연한 일 했을 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KBS는 31일 “김현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식당 주방장의 생명을 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은 지난 24일 제주 서귀포시 동홍동의 한 일식집 주방장 오 모 씨가 쓰러지자 당황한 직원들이 소리지르는 것을 듣고 식당에 뛰어들어와 응급처치했다.

  • 투어 챔피언십 진출 실패한 우즈…2019-2020시즌 마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라운드 18번홀에서 경기에서 우즈는 공동 51위로 대회를 마감, 2019~2020시즌을 마무리했다.

  • 19세 캡틴 이강인!

    발렌시아의 이강인(19) 밀어주기는 계속된다. 이강인은 30일(한국시간) 스페인 무르시아의 피냐타르 아레나에서 열린 레반테와 프리시즌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70분을 활약했다. 2001년생으로 아직 만 10대인 이강인은 캡틴 자격으로 나서 킥오프 전 주심, 상대 주장과 한 자리에 모여 진영을 결정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 최지만, 3경기 연속 안타 마이애미전 6타수 2안타 활약

    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9·사진)이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 '흑인 인권' 앞장선 美 스타들 조던과 우즈는 왜 조용할까

    미국은 여전히 백인 사회다. 2016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됐을 때 전 세계인이 이를 확인했다. 흑인에 대한 차별도 여전하다. 범인 기소율 통계로 잘 드러난다.  지난 5월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이 졸려 사망했다.

  • US오픈 테니스 챔피언, 안 봐도 조코비치?

    나달. 페더러 포함 톱랭커 다수 불참.  노박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의 적수가 US오픈에서는 나타날까.  올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이 31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린다. 관심은 조코비치의 대항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단식 '빅 3' 중 조코비치만이 참가한다.

  • "특별한 사람과 같은 그라운드서 뛰어 행복"

    "성용이 몸 상태 안 좋다더니 상당히 가벼워 보이더라. "(울산 이청용). "청용이와 같은 그라운드에서 뛰어서 행복했다. "(서울 기성용). K리그 역사에 새로운 스토리가 쓰여졌다. 지난 2006~2009년 FC서울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10대 바람'을 주도한 '쌍용' 이청용(울산 현대)과 기성용(FC서울)이 K리그에서 역사적인 맞대결을 벌였다.

  • 에르난데스, 9회말 2사에서 끝내기 적시타...토론토, 4연승 상승세

    류현진(33)의 소속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9회말에 터진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끝내기 역전 적시타로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꺾고 4연승을 기록했다. 토론토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 셀런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와 홈경기에서 6-5로 신승했다.

  • 다저스 8월에만 57홈런 ‘펑펑’ 내셔널리그 월간 신기록

    메이저리그의 '대포 군단'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에서 월간 팀 최다홈런 기록을 갈아치웠다. 다저스는 30일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방문 경기에서 홈런 세 방을 쏘아 올리며 7-2로 승리했다.

  • 화려한 8월 보낸 김광현 빅리그 첫승 신시내티전 등판

    화려한 8월을 보낸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빅리그 첫 승리 상대였던 신시내티 레즈를 만나 새로운 달, 9월을 시작한다. MLB닷컴은 9월 1일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전의 세인트루이스 선발 투수로 김광현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