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레이커스·밀워키, 나란히 PO 2회전 안착

    미국프로농구(NBA) 동·서부 컨퍼런스 톱 시드인 밀워키 벅스와 LA 레이커스가 나란히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했다. 동부 콘퍼런스 1번 시드 밀워키는 29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어드벤트헬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NBA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1라운드(7전 4승제) 올랜도 매직과 경기에서 118-104로 이겼다.

  • 43세 '블랙 팬서' 채드웍 보즈먼 대장암 사망 직전 비밀 결혼

    마블 영화 '블랙 팬서' 출연자로 유명한 미국 영화배우 채드윅 보즈먼(사진)이 28일 대장암 투병 끝에 향년 43세로 사망했다. 보즈먼의 가족들에 따르면 그는 4년 전 대장암 진단을 받았으며 그는 수술과 화학 요법 등 함암과정에서도 'Da 5 블러드' 등 여러 영화를 촬영했다.

  • 한국군대 공연이 中명예훼손? 걸그룹 '에버글로우' 소속사 중국서 처벌받아

    중국 당국이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한국군 위문공연에 참가해 국가 명예를 훼손시켰다는 이유로 소속사를 처벌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2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한국 자회사가 에버글로우를 한국군 위문공연에 참석시켜 중국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는 이유로 당국의 처벌을 받았다.

  • 김호중, 9월10일 서초구 복지관서 사회복무요원 선복무…특혜 논란까지 불거져

    종 논란 속에서 미뤄왔던 병역 의무 이행을 선택한 ‘트바로티’ 가수 김호중이 사회복무요원 선복무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김호중의 소속사인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오는 9월 10일부터 서울 서초동 소재 한 복지 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라고 밝혔다.

  • '너목보', 9월 23일 FOX 첫 방송 확정…미국 시청자 공략 나선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가 미국 안방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CJ ENM은 “Mnet의 대반전 음악 추리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이하 ’너목보‘)’가 미국 지상파 채널 FOX에서 9월 23일 첫 방송된다”고 28일 밝혔다.

  • 美포브스 "BTS 빌보드 핫100 1위로 데뷔 예상"···한국 가수 최초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달성할 수 있을까. 미국 포브스지는 27일(현지 시간) “방탄소년단의 새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발매 첫 주 만에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다음 주 발표될 빌보드 핫 100에서 1위로 데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아리아나 그란데, 블랙핑크 '아이스크림' 신곡 작업 참여 "자랑스럽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블랙핑그 신곡 ‘아이스크림’ 작업에 참여해 화제다. 28일 오후 1시 블랙핑크의 신곡 ‘아이스크림’이 발매됐다. 곡 작업에 참여한 이들의 명단을 보면 아리아나 그란데도 있어 주목 받았다. 아리아나 그란데 역시 자신의 SNS에 “이 팀이 자랑스럽고 기대된다.

  • 류현진 등판 예정 토론토-보스턴전 인종차별에 항의 취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인종 차별 철폐를 위한 경기 보이콧'에 동참했다. 류현진(33·토론토)의 시즌 3승 도전도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스포츠넷 캐나다와 보스턴 글로브는 28일(한국시간) "토론토가 오늘 미국 뉴욕주 버펄로 살렌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보스턴과의 홈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 '아쉬운 실책' 김광현 2승 무산...6이닝 1실점 비자책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잘 던지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김광현은 27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안타 3개와 볼넷 1개만을 내주고 삼진 3개를 곁들여 1실점(비자책)으로 막았다.

  • 황인범, 13분도 안 걸린 '꿈의 데뷔골'

    꿈에 그리던 유럽 무대 데뷔골까지 13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올여름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루빈 카잔 유니폼을 입으며 유럽에서 첫 커리어 시작을 알린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4)이 입단 2경기 만에 첫 골을 터뜨렸다.  황인범은 27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정규리그 5라운드 FC우파와 홈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들어가 1분 9초 만에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