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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 샌프란시스코전서 53일 만에 시즌 7호 '홈런' 폭발

     김하성(26ㄱ샌디에고 파드리스·사진)이 43일 만에 대포를 쐈다.  김하성은 23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7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6회 큰 포물선을 그렸다.

  • 화이트삭스, 13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우승'

    백전노장 토니 라루사 감독이 이끄는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13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화이트삭스는 23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치른 미국프로야구(MLB) 방문 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서 7-2로 이겼다.

  • 최지만, 코리안 빅리거 중에 가장 먼저 '가을야구' 찜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가 3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탬파베이는 23일(한국 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지구 라이벌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7-1로 누르고 1998년 팀 창단이래 통산 7번째 가을야구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

  • 여자축구 벨호, 우즈베크 4-0 제압…아시안컵 본선 진출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우즈베크 타슈켄트의 파흐타코르 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크와 2022 여자 아시안컵 예선 E조 2차전에서 결승골이 된 상대 자책골과 최유리의 추가골, 문미라의 막판 멀티골을 엮어 4-0으로 완승했다.

  • 피겨 김민채,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 2위 …70.83점

    13세 신지아는 55. 82점으로 7위…남자싱글 차영현도 쇼트 2위.  피겨 여자 싱글 기대주 김민채(15ㄱ신목중)가 처음 출전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쇼트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로 2위에 오르며 역전 우승의 희망을 밝혔다.

  • 한국 여자핸드볼 아시아선수권 결승서 일본과 맞대결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일본과 만나게 됐다.  한국은 23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6일째 이란과 준결승에서 46-21로 크게 이겼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 카자흐스탄을 38-24로 물리친 일본이 우리나라의 결승 상대가 됐다.

  • 황의조, '황금발'로 박주영 넘어!

    황의조(29·보르도)가 특유의 몰아치기를 시작했다. 프랑스 리그1 아시아 선수 최다 득점에도 한 발짝 다가섰다.  황의조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 스타드 드 라 모송에서 열린 2021~2022시즌 프랑스 리그1 7라운드 몽펠리에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득점포를 가동했다.

  • '빈볼 논란' 보루키, 3경기 출장정지 징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좌완 불펜 라이언 보루키(27)가 보복구 시비로 3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캐나다 스포츠넷 등 현지 매체는 24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보루키에게 3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징계를 내렸다"며 "보루키 측은 항소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 국민 가수부터 인디 뮤지션까지, 만화 OST 가창 열풍

    국민 가수부터 신인 뮤지션까지, 만화 OST 가창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14일 멜론 TOP100 차트에 의하면 가수 케이윌이 가창한 ‘시간을 거슬러’가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곡은 네이버웹툰 ‘낮에 뜨는 달’ OST로, 케이윌의 목소리가 웹툰 속 주인공들의 절절한 마음을 대변해준다는 평을 받았다.

  • 윤시윤 "자존감 낮았던 나, '유미업' 통해 행복 느꼈다"

    배우 윤시윤(35)이 새로운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달 31일 전편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이하 유미업)’은 고개 숙인 30대 도용식(윤시윤 분)이 첫사랑인 비뇨기과 주치의 루다(안희연 분)와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발랄 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