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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서 벌떼 퇴치한 방역회사 직원, 기립박수 받고 경기 시구

    MLB에서 갑자기 출현한 벌떼를 퇴치한 방역회사 직원이 영웅처럼 관중의 기립박수를 받고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시구도 했다. 30일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는 예정보다 1시간 55분이나 지연된 현지시간 오후 8시 35분에 시작됐다.

  • "김민재 욕심이 너무 과했다" 투헬 감독 레알전 실책 혹평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저조한 경기력으로 혹평받았다.  김민재는 30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2023~202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눈에 띄는 활약을 하지 못했다.

  • 'PSG 조기 우승'에 힘쓴 이강인, 리그1 31라운드 베스트11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의 정규리그 조기 우승에 힘을 보탠 이강인(23)이 31라운드를 빛낸 베스트 11에 포함됐다.  리그1이 30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한 2023-2024 리그1 31라운드 베스트 11에서 이강인은 4-3-3 포메이션의 왼쪽 미드필더로 이름을 올렸다.

  • "스무살에는 세계 그린 정복하겠다"

    "20대 초반에는 세계랭킹 1위 하고 싶어요. ".  수줍은 미소로 농담처럼 한 얘기이지만 눈빛에서 강한 의지가 엿보였다. 2007년생으로 전형적인 '틴 에이저'인 크리스 김(17ㄱ한국이름 김동한)이 생애 첫 프로대회 출전을 앞두고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 타이거 우즈 "남은 3개 메이저 대회에 출전하겠다"

     이번 시즌 필드로 돌아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남은 3개 메이저 대회에 모두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우즈는 미국 NBC의 프로그램 '투데이'에 출연해 "앞으로 석 달 안에 3개의 메이저 대회가 있고 그 대회에 모두 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 세계랭킹 30위 잴러토리스, 더CJ컵 기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하려던 윌 잴러토리스(미국·사진)가 대회 개막 이틀을 앞두고 기권했다.  PGA 투어는 잴러토리스가 허리 부상을 이유로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고 30일 밝혔다.  세계랭킹 30위 잴러토리스는 3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리는 더CJ컵 바이런 넬슨에 출전할 예정이었다.

  • 8번까지 내려간 김하성, 5경기 만에 안타…거침없는 홈 쇄도까지

    4타수 1안타 1득점으로 5연패 탈출에 기여…시즌 타율은 0. 216.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내야수 김하성(28)이 5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김하성은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 BTS 정국 '세븐', 세계 200여국서 가장 사랑받은 노래 1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히트곡 '세븐'(Seven)이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200여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로 선정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지 빌보드가 발표한 '미국 밖에서 가장 히트한 노래'(The Hottest Hits Outside The U.

  • 해임 위기 속 ‘뉴진스맘’ 민희진, 뉴진스 홍보 집중

    하이브와 갈등을 빚고 있는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해임 위기를 겪는 가운데 소속 걸그룹 뉴진스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민 대표는 지난달 30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뉴진스가 다음달 일본에 선보이는 신곡 ‘라이트 나우(Right Now)’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올렸다.

  • 백아연, 결혼 1년 만에 엄마 된다..“성별은 딸”

    백아연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30일 백아연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 가족에게 선물 같은 아기천사가 찾아왔습니다!”라고 알렸다. 백아연은 “미리 말씀을 못 드려서 벌써 이 10개월의 여정의 반이 지나 5개월 뒤면 아가를 만날 수 있게 됐어요! 태어나 처음인 엄마가 된다는 건 생각보다 더 멋지고, 위대한 일들이라는 것을 하루하루 몸으로 직접 느끼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라고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