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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산·인큐베이터" 김구라, 직접 밝힌 둘째 출산 못 알린 이유

    방송인 김구라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접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24일 김구라는 아들 그리(김동현)와 함께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최초 공개) 김구라가 출산 소식을 밝히지 못한 이유. 다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 방탄소년단·콜드플레이, 'My Universe' 탄생 과정 공개…"꿈 이뤄진 것 같아"

    그룹 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Coldplay)가 협업한 곡 ‘My Universe’의 작업 과정이 담긴 다큐멘터리가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6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My Universe’ 다큐멘터리를 올렸다. 이 다큐멘터리에는 콜드플레이의 프론트맨 크리스 마틴(Chris Martin)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My Universe’ 녹음 현장, 인터뷰 등이 담겼다.

  • 이정재, '오징어 게임' 열풍 계속돼…전작까지 '재조명'

    이정재가 화제의 ‘오징어 게임’에서 그 전과는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공개 이후 국내는 물론 한국 드라마 최초로 넷플릭스 전세계 TV프로그램 부문 1위를 비롯해 미국, 독일, 대만, 멕시코, 브라질, 사우디 아라비아, 스페인, 스웨덴, 일본, 터키, 호주 등 66개 국가 넷플릭스 TV프로그램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 'BAD LOVE'로 돌아온 샤이니 키 "엔딩요정? 많이 부담 돼"

    ‘만능 치트키’ 샤이니 키의 첫 미니앨범 ‘BAD LOVE’(배드 러브)가 드디어 오늘(27일) 베일을 벗는다. 이번 앨범은 키가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솔로 앨범이자, 키의 독보적인 감각과 음악 색깔을 모두 담아 완성된 앨범인 만큼, 발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 '음주 추돌' 리지, 징역 1년형 구형 "향후 활동 계획 無"

    리지(본명 박수영·29)가 음주 추돌사고 첫 공판에서 징역 1년 형을 구형받았다. 그는 최후진술에서 선처를 호소하며 울먹였다. 스스로 잘못함을 인지한 리지는 당분간 활동 계획없이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판사 양소은)으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리지의 첫 공판이 진행됐다.

  • '무면허·음주운전' 래퍼 노엘, 논란은 계속… 父 장제원 의원직 박탈 청원도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21)이 무면허 운전과 경찰관 폭행 등의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남겨뒀다. 당일은 만취 상태라 조사가 불가능했다. 27일 서울경창청 기자간담회에 따르면 장 씨는 음주측정거부 등의 혐의와 관련해 피해차량 탑승자 2명과 경찰관 조사를 22일 마무리했다.

  • PGA 투어 첫 우승 이후 19년 만에 시니어 무대도 제패한 최경주

    '한국 골프의 선구자'로 불리는 최경주(51)가 다시 한번 한국 골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최경주는 26일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퓨어 인슈어런스 챔피언십(총상금 22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 토트넘 완패에도 제 몫 한 손흥민, 팀 내 최고 평점

    시즌 첫 '북런던 더비'에서 팀의 3연패를 지켜봐야 했지만, 리그 3호 골을 터트리며 분투한 손흥민(29)이 토트넘 홋스퍼 선수 중 최고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26일 오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아스널과 원정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며 토트넘이 0-3으로 끌려가던 후반 34분 만회 골을 넣었다.

  • 패기의 미국, 관록의 유럽에 10점 차 완승…라이더컵 패권 탈환

    미국이 유럽과 벌이는 남자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에서 5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았다. 미국은 26일 위스콘신주 헤이븐의 휘슬링 스트레이츠(파71ㄱ7천390야드)에서 열린 제43회 라이더컵 골프대회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에서 7승 2무 3패로 우위를 보였다.

  • ML, WC 레이스 막판 대혼전 9월 야구 제철이 돌아왔다

    메이저리그(ML)의 9월은 페넌트레이스의 종착역에 도착하는 시기다. 언론은 'September Baseball'이라는 용어를 애용한다. 종착역에 다가서며 발생하는 막판 대혼전을 의미한다.  .  승패에 따라 일희일비한다. 그만큼 한 경기가 가지는 무게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