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델루나' 미국 TV시리즈 제작…스튜디오드래곤X스카이댄스 공동 프로젝트

    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제작된다. 스튜디오드래곤과 美 유명 제작사 스카이댄스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제작에 나선다. 지난 2월,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은 미국 할리우드 제작사 스카이댄스(Skydance Media)와 드라마, 영화 등 글로벌 콘텐츠 공동 제작 및 투자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완판소년단' 갤럭시 버즈+ BTS에디션 10일 만에 완판 '아미의 힘'

    ‘완판소년단’이라고 불러야 할까. 삼성전자와 방탄소년단이 함께 선보인 ‘갤럭시 버즈+ BTS 에디션’이 10일 만에 온라인에서 ‘완판’됐다. 24일 삼성전자는 “위버스샵과 삼성닷컴, KT올레샵에서 실시한 갤럭시 버즈+ BTS 에디션의 온라인 사전판매가 완료됐다”라고 밝혔다.

  • 아이유, 악플러 강력 처벌 "선처없다. 무거운 벌금형 선고"

    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게 악의적인 게시물을 올린 악플러들이 무거운 벌금형을 받았다. 아이유의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후 “모욕죄·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아이유 악플러들이 죄질의 심각성으로 검찰이 구형한 벌금보다 더 무거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 '그림 대작(代作)' 논란 조영남 최종 무죄 판결… 1심 '유죄 판결' 번복

    ‘그림대작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조영남(75)이 오늘(25일)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1심 유죄 판결과 2심 무죄 판결로 엇갈렸지만 대법원은 최종적으로 무죄에 손을 들었다. 대법원 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25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조 씨의 상고심에서 무죄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 강원래 "하반신 마비 고쳐주겠다" 누리꾼 DM에 "과한 관심 불편" 속내 고백

    가수 강원래가 “하반신 마비를 고쳐주겠다”라는 누리꾼 DM(다이렉트 메세지)에 불쾌한 감정을 내비쳤다. 24일 강원래는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이어 “예전에 이런 문자나 전화를 받을 때는 욱하는 마음에 화도 나고 욕도 했지만, 이것도 다 저를 위한 관심이고 저를 향한 안타까운 마음이죠.

  • 박보검,8월31일 해군 문화홍보병으로 입대

    배우 박보검이 오는 8월31일 해군에 입대한다. 박보검의 소속사 블로썸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군입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박보검 배우가 해군 문화 홍보병에 합격했으며 오는 2020년 8월 31일 입대 예정”이라고 밝히며 “박보검 배우가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명장 무리뉴가 콕! 김민재 토트넘 고?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4. 베이징 궈안)의 유럽 진출이 현실화 되고 있다. 손흥민이 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김민재는 최근 유럽 복수 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토트넘을 비롯해 에버턴, 사우샘프턴, 왓퍼드 등이 영입전에 나섰다.

  • 남은 7경기, 대기록 도전은 계속

    집념의 공격 포인트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재개 이후 2경기 연속 선발 출격한 손흥민(28. 토트넘)이 리그 8호이자 시즌 10호 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EPL 31라운드 웨스트햄과 홈경기에서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37분 해리 케인의 쐐기포를 도우며 2-0 완승을 견인했다.

  • '팀당 60경기' ML, 개막 초읽기 류현진, 어디서 던져야 하나요?

    메이저리그(ML) 사무국이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 권한으로 정규시즌 개막준비에 들어갔다. 만프레드 커미셔너는 팀당 60경기 체제시즌을 발표했다. 7월 2일 캠프를 시작해 7월 하순 개막하는 일정이다.  그런데 류현진이 속한 토론토는 캐나다에 연고를 두고 있다.

  • "2002 스페인전 승부차기, 박지성 넣은 이유는…"

    "당시 박지성은 어린 선수였고 페널티킥(PK) 경험도 없는 선수였는데…. ". 2002 한. 일월드컵 당시 축구대표팀 수석코치를 맡으면서 거스 히딩크 감독을 보좌했던 박항서 베트남 대표팀 감독이 18년 전을 떠올리며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