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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순우, 세계 14위 상대로 '팽팽' 4시간 25분 혈투 끝 아쉬운 패배

    권순우(53위·당진시청)가 혈투 끝에 데니스 샤포발로프(14위ㄱ캐나다) 벽을 넘지 못했다. 권순우는 19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데니스 샤포발로프를 만나 세트 스코어 2-3(6-7 7-6 7-6 5-7 2-6)으로 패했다.

  • 다저스의 파격인사… 새 단장에 곰스 부사장 선임

    직장은 폐쇄됐지만 시즌 준비는 해야 한다. LA다저스가 파격인사로 공석이던 단장 자리를 3년 만에 채웠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MLB닷컴)와 LA타임즈 등은 18일 '브랜든 곰스(38) 부사장 겸 부단장이 다저스의 새로운 단장에 선임됐다'고 전했다.

  • 3연속 타이브레이크, 4시간25분 혈투…잘 싸운 권순우, 샤포발로프 '벽' 못 넘었다

    권순우(53위·당진시청)가 혈투 끝에 데니스 샤포발로프(14위·캐나다) 벽을 넘지 못했다. 권순우는 19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데니스 샤포발로프를 만나 세트 스코어 2-3(6-7 7-6 7-6 5-7 2-6)으로 패했다.

  • 2021년 MLB 최고 인기 스타 플레이어는 NYY 애런 저지였다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해마다 최고 수입 운동선수를 조사한다. 세계적인 슈퍼스타들이다. 연봉과 광고수입(endorsement)이 포함된 액수다. 그런데 랭킹 10위권내에 메이저리그(ML) 선수는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는다. 앞으로도 가능성은 적다.

  • NFL에 흑인 감독의 설땅은 없는가

    북미 미식축구리그(NFL)는 현재 슈퍼볼로 가는 플레이오프가 한창이다. 그러나 감독이 공석중인 팀들은 바쁘다. 2021시즌이 끝난 뒤 NFL은 8개팀 감독이 해고돼 새 사령탑을 찾아야 한다. 이슈가 되고 있는 게 흑인 감독의 배출이다.

  •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의 NBA MVP 수상 기회는

    ‘킹’ 르브론 제임스는 2021~2022시즌 MVP를 거머쥘 수 있을까. 르브론은 올해 37세다. 몸싸움이 격렬한 NBA 무대에서는 고령이다. 그러나 올 시즌 보여주는 활약은 나이를 무색케한다. 복부 부상과 휴식 등으로 32경기에 출장했다. LA 레이커스는 44경기를 소화했다.

  • '13살차' 모니카♥김현성, 사귄지 1000일 달달한 사진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공개연애 중인 가수 김현성(44)- 모니카(31) 커플이 교제한 지 1000일을 맞았다. 모니카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0일 기념 에피소드 대방출”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김현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 '가품'착장이 부른 나비효과, 신뢰 잃은 송지아의 금수저 라이프

    넷플릭스 리얼리티쇼 ‘솔로지옥’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예능계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던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송지아)를 둘러싼 논란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솔로지옥’에서 배우 한채영과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섞어놓은 듯한 외모에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고 당당한 팜므파탈의 모습을 선보인 프리지아는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대세로 떠올랐다.

  • '도산 위기' 예천양조의 반격 "영탁 모자 갑질 밝혀지길"

    30년간 전통주를 만들어온 예천양조와 자신의 이름을 딴 제품 '영탁 막걸리'의 모델이었던 트로트가수 영탁이 끝없는 극한대립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앞서 지난 1월 영탁과 어머니 이모씨가 예천양조 회장과 서울 지사장을 상대로 제출한 공갈미수, 협박 및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고소 사건은 경찰조사에서 최종적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 신화 막내 앤디, 9세 연하 아나운서와 결혼 "평생 함께하고픈 사람"

    그룹 신화의 막내 앤디(41)가 세번째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앤디는 19일 신화의 대표 팬클럽 신화창조에 직접 글을 올려 깜짝 결혼소식을 전했다. 앤디는 “2022년은 제가 신화로서 우리 신화창조를 만난지 24년이 되는 해다. 세월만큼이나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무한한 사랑과 응원이 있어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