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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중과 유흥주점 동석? 아니다” 허경환 해명

    코미디언 허경환이 가수 김호중과 사고 당일 유흥주점에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허경환은 19일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저 아니에요. 다들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 하이브 우려 사실이었나…제2의 피프티피프티 사태?

    하이브가 주장한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경영권 탈취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분쟁이 17일 법정으로 향한 가운데 어도어 소속 걸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대표에 힘을 실어주면서 이번 사태가 사실상 ‘제2의 피프티피프티’ 사태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경찰, ‘음주 뺑소니 혐의’ 김호중·소속사 대표 등 4명 출국금지 신청

    경찰이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을 비롯해 소속사 대표 등 4명을 상대로 출국금지 신청을 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과 생각엔터테인먼트 이광득 대표와 사고 당일 허위 자수한 매니저 A와 김호중의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제거한 매니저 B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신청했다.

  • “명의 도용해 100억대 사기” 강다니엘, 소속사 대주주 고소

    가수 강다니엘이 소속사 대주주를 140억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20일 한 매체는 강다니엘이 자신이 대표이사로 있는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대주주 A씨에 대해 100억원대 사문서 위조, 20억원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업무상 횡령 및 배임죄, 20억여원 상당의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형법상 사용 사기죄 등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 ‘음주 뺑소니 혐의’ 김호중 “죄가 죄를 낳았다” 심경 고백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수일 내로 경찰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호중의 변호인 조남관 변호사는 20일 기자단에 입장문을 배포해 “변호인 선임 이후 창원 공연 전날인 지난 17일 김호중이 소속사를 통해 심경 변화를 알리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 미네소타 끝장승부 7차전 역전승, ‘디펜딩 챔피언’ 덴버 제압

    미네소타가 끝장승부 끝에 ‘디펜딩 챔피언’ 덴버를 꺾고 서부 콘퍼런스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미네소타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7전4선승제) 7차전에서 98–90으로 승리했다.

  • 김하성, 15일 만에 ‘시즌 6호’ 홈런포에 멀티히트까지

    김하성이 15일 만에 큰 아치를 만들어냈다. 타격이면 타격, 수비면 수비 다 됐다. 김하성이 만들어가는 메이저리그(ML) 기록은 현재진행형이다. 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경기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 손흥민, EPL 최종전서 3번째 10골-10도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개인 통산 3번째 10골-10도움 고지를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밟았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3-2024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 최경주, 54세 생일에 우승 파티

     만 54세 생일을 맞은 최경주(사진)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3억원)에서 역대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우며 정상에 올랐다.  최경주는 19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 동ㄱ서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3타를 잃어 합계 3언더파 281타로 박상현과 동타를 이룬 뒤 2차 연장전에서 승리했다.

  • 비보이 김홍열, 파리 올림픽 예선 1차 대회 4위

    브레이킹 국가대표 비보이 김홍열(Hong10)이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 김홍열은 1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올림픽 퀄리파이어 시리즈(OQS) 1차 대회 비보이 부문 3ㄱ4위전에서 일본의 오노 히로토(Hiro10)에게 라운드 점수 0-3(2-7 1-8 4-5)으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