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축구협회, 6월 말 '무관중' 리그 재개 추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중단된 브라질 프로축구 리그가 이르면 6월 말에 재개될 것으로 관측된다. 20일(현지시간) 국영 뉴스통신 아젠시아 브라질에 따르면 브라질축구협회(CBF)의 바우테르 페우지만 사무총장은 전날 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보면서 6월 말 리그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리얼돌 사건' 상벌위 회부-절차도 이례적… 의구심만 커졌다

    '리얼돌 사태'가 발생한지 만 이틀만에 상벌위원회 개최 결정이 어렵사리 나왔지만 정작 회의는 철저한 비공개로 진행됐다. 축구계의 모든 시선이 집중된 만큼 이번 사태를 매듭짓는 상벌위원회 관련 절차가 보다 투명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다.

  • 日 기술위원장 뽑은 베트남 박항서 존재감은 변함없다

    FIFA. AFC 트레이너 자격증 보유한 아다치 선임.  베트남이 일본 출신 기술위원장을 선임한다. A대표팀은 한국의 박항서 감독이 이끌고, 베트남축구협회 기술 전반 업무는 일본의 아다치 유스케 신임 기술위원장이 맡는 구조다.  베트남 봉다, VN익스프레스 등 복수 언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축구협회는 새 기술위원장으로 아다치를 선택했다.

  • 최정·박병호·김태균…울고 싶은 KBO리그 간판들

    프로야구 KBO리그를 호령하던 간판타자들이 집단 부진에 빠졌다. SK 와이번스 최정(33),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34), 한화 이글스 김태균(38) 등 지난 시즌까지 맹활약을 펼치며 팀 타선을 이끌었던 30대 중심타자들은 올 시즌 초반 지독한 슬럼프에 고개를 숙이고 있다.

  • 터미네이터, 곧 할아버지 된다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72)가 곧 손주를 둔 진짜 할아버지가 된다. 슈워제네거는 전날 지미 팰런의 투나잇쇼와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장녀 캐서린 슈워제네거가 올해 여름 출산을 앞두고 있다면서 "빨리 할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 '30kg 감량' 돈스파이크 홀쭉해진 근황 공개 "하루에 한 끼 먹었다"

    가수 겸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19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SNS에 셀카 한 장을 게재하며 “인섬니아”(Insomnia·불면증)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검은 마스크로 얼굴의 절반을 가리고 있었지만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 '기생충 효과' 박소담, 이번엔 될까

    박소담이 ‘기생충’ 효과를 안방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 최근 박소담이 촬영 중인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의 소식들이 조금씩 알려지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18일 팬엔터테인먼트는 스튜디오드래곤과 140억 원 규모의 ‘청춘기록’ 공동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밝혔다.

  • 승리, 군사법원서 '버닝썬 관련' 재판 받는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관련된 재판이 군사법원으로 이관됐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는 지난 15일 클럽 버닝썬과 관련된 승리의 재판을 군사법원으로 이송하는 것을 결정했다. 승리는 지난 2015년부터 일본, 홍콩 등 해외에서 온 투자자들에게 수차례 성매매를 알선하고, 투자회사 유리홀딩스 자금을 직원 변호사비로 쓴 혐의(업무상 횡령), 카카오톡으로 나체 상태인 여성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전송한 혐의(성폭력처벌법 위반), 2013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 등에서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상습도박) 등을 받고 있다.

  • 송재림·지연, 열애설 부인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배우 송재림과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9일 한 매체는 송재림과 지연이 열애 중이라며 최근 충북 충주에서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송재림 소속사 그랑앙세 측은 “지난 2019년 9월 종영한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만난 두사람은 바이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 볼빨간사춘기 "악성 비방글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 선처 없는 법정 대응"

    볼빨간사춘기 측이 계속된 허위사실 및 비방에 대해 저극적으로 대처하고 나섰다. 볼빨간사춘기의 소속사인 쇼파르뮤직은 19일 “최근 당사 소속 아티스트 볼빨간사춘기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및 악의적인 비방 등이 포함된 게시물이 무분별하게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에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물론 아티스트의 주변인과 팬분들까지도 정신적인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인 만큼 당사는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선처 없는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