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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케 듀오 44번째 합작골' 풀럼에 1-0 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1)이 '단짝' 해리 케인(30)의 '역사적인 골'을 도우며 시즌 3호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23일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추가시간 케인의 결승골을 도와 토트넘의 1-0 승리에 징검다리를 놨다.

  • 한국 야구, WBC 8강전은 3월 15일·4강전은 3월 20일

     한국 야구가 오는 3월에 열리는 5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8강을 통과하면 한국시간으로 3월 20일에 4강전을 치른다.  일본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는 23일 인터넷판 기사에서 WBC 조직위원회가 이날 홈페이지를 경신해 일본 대표팀의 4강 이후 상대가 명확해졌다고 보도했다.

  •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25일 개막 임성재ㄱ김시우 출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870만 달러)이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개막한다.  이 대회는 현지 날짜로 수요일인 25일에 개막해 토요일인 28일에 끝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 김주형,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3위…개인 최고 순위

    김주형(21·사진)이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3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23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4위보다 한 계단 오른 13위가 됐다. 13위는 김주형의 개인 최고 랭킹이다.  김주형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공동 6위에 올라 세계 랭킹도 상승했다.

  • 조코비치, 호주오픈 테니스 25연승…루블료프와 8강서 맞대결

    노바크 조코비치(5위ㄱ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7천650만 호주달러ㄱ약 662억6천만원)에서 25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조코비치는 2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남자 단식 4회전에서 앨릭스 디미노어(24위ㄱ호주)를 3-0(6-2 6-1 6-2)으로 완파했다.

  • '어빙 38점' 브루클린 골든스테이트에 4쿼터 역전승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가 카이리 어빙의 활약을 앞세워 기분 좋은 역전승을 따냈다.  브루클린은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2022-2023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20-116으로 이겼다.

  • 에인절스 구단주, 매각 의사 철회…"계속 구단 운영"

    미국프로야구(MLB) LA 에인절스의 아트 모레노(77·사진) 구단주가 매각 의사를 철회하고 계속 구단을 운영하겠다고 발표했다. MLB닷컴이 23일 보도한 내용을 보면, 모레노 가(家)는 성명을 내고 2023년과 그 이후에도 구단을 계속 소유하겠다고 밝혔다.

  • 은퇴한 축구스타 베일 2월 PGA 투어 프로암 대회 출전

     최근 선수 은퇴를 발표한 웨일스의 축구 스타 개러스 베일(34·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베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달 초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 출전한다는 걸 알리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 축구 사상 첫 등장 '화이트 카드'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화이트 카드'가 등장, 화제를 모으고 있다.  . 22일 영국 스포츠바이블에 따르면 이날 열린 포르투갈 여자 축구리그 스포르팅 리스본, 벤피카의 경기에서 주심이 '화이트 카드'를 꺼내들었다. 상황은 이랬다.

  • '과속스캔들' 꼬마 맞아? 왕석현, '남친 짤' 정석 훈남으로 자랐네

    영화 ‘과속스캔들’ 꼬마가 훈남이 되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 왕석현은 21일 자신의 채널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3년 #계묘년 #설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로 데뷔한 왕석현은 당시 6살에 조숙하고 똘똘한 아이인 황기동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