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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일스 캡틴' 베일, 현역 은퇴…"인생의 다음 단계로"

     웨일스 축구 대표팀의 주장이자 토트넘(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등에서 이름을 떨친 개러스 베일(34·사진)이 현역에서 은퇴한다.  베일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 황희찬, 팀 구한 시즌 첫 골 "조급함 버리고 플레이 집중"

     시즌 첫 골을 터뜨린 울버햄턴의 황희찬이 새해 활약을 예고했다.  울버햄턴 공격수 황희찬은 7일잉글랜드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2022~2023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맞대결에서 후반 21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 美 이탈리아 꺾고 프로테니스 혼성 단체전 유나이티드컵 우승

     미국이 남녀 혼성 프로테니스 단체전인 유나이티드컵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미국은 8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유나이티드컵 테니스 대회(총상금 1천500만달러) 마지막 날 결승(4단 1복식)에서 이탈리아를 3-0으로 물리쳤다.

  • 쉼 없이 달린 흥민, '드디어 쉰다' 휴~

     쉼 없이 달려온 손흥민(31. 토트넘·사진)에게 꿀맛 같은 휴식기가 찾아왔다.  손흥민은 지난 2개월 동안 쉴 틈이 없었다. 11월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안와 골절 부상으로 곧장 수술대에 올랐다. 카타르월드컵 출전이 어려워보였지만, 검정 마스크를 착용한 채 조별리그 세 경기를 포함해 16강전까지 4경기 모두 풀타임 출전했다.

  • 베테랑 외야수 폴록, 시애틀과 1년 700만 달러 계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베테랑 외야수 A. J. 폴록(35)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ESPN은 8일 "자유계약선수(FA) 폴록이 시애틀과 계약기간 1년 연봉 700만 달러(약 88억원)에 계약했다"며 "시애틀은 외야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내야수 콜튼 웡에 이어 폴록까지 영입하며 타선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 최지만 "첫 태극마크 간절해… 팀에 계속 어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꼭 뛰고 싶습니다. ".  늘 마음 한구석이 허전했다. 국가대표를 향한 배고픔이 너무도 컸다. 데뷔 13년 만에 첫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을 기회를 잡았다. 소속팀 결정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지만,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미국으로 떠나는 최지만(31ㄱ피츠버그)은 WBC 출전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 김민재, 나폴리서 첫 교체아웃…감독 "부상 예방 차원"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에서 활약하는 중앙수비수 김민재(27)가 나폴리 입단 후 처음으로 교체 아웃됐다. 감독은 경기 후 부상 예방 차원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김민재는 8일 오전 이탈리아 제노바의 스타디오 루이지 페라리스에서 삼프도리아와 치른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7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 돈치치, 9번째 트리플더블…뉴올리언스 제압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올 시즌 9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한 에이스 루카 돈치치를 앞세워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를 제압했다.  댈러스는 7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뉴올리언스에 127-117로 이겼다.

  • 시프린, 월드컵 스키 여자부 최다 우승 타이기록 82승 달성

     미케일라 시프린(28ㄱ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부 최다 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시프린은 7일 슬로베니아의 크란스카 고라에서 열린 2022-2023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대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52초 53으로 우승했다.

  • 권순우, 2차 대회 예선 1회전 통과

    권순우(83위ㄱ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애들레이드 인터내셔널 2차 대회(총상금 64만2천735 달러) 단식 예선 1회전을 통과했다. 권순우는 8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예선 1회전에서 배식 포스피실(98위ㄱ캐나다)에게 2-1(6-7 6-3 6-3) 역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