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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니, MLB 개인 통산 세 번째 20홈런-20도루

     오타니 쇼헤이(30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개인 통산 세 번째로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다.  오타니는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도루 2개를 추가했다.

  • 레이커스 감독 거절한 헐리 코네티컷 대학과 692억원에 재계약

     코네티컷 대학을 미국대학농구 정상으로 이끈 댄 헐리 감독이 6년간 5천만 달러(약 692억원)에 재계약했다.  AP통신은 8일 헐리 감독이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감독직 제안을 거절한 뒤 한 달 만에 코네티컷 대학과 재계약했다고 보도했다.

  • 무세티, 윔블던 테니스 남자 단식 8강 진출

     로렌초 무세티(25위ㄱ이탈리아·사진)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만 파운드ㄱ약 875억원) 남자 단식 8강에 올랐다.  무세티는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남자 단식 4회전에서 조반니 페치 페리카르(58위ㄱ프랑스)를 3-1(4-6 6-3 6-3 6-2)로 물리쳤다.

  • '돌고 돌아 홍명보' 왜?

    '축구국가대표팀 사령탑 홍명보'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이었다. 대표팀 사령탑직을 공개적으로 거절하고, 대한축구협회(KFA) 감독 선임 프로세스에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그럼에도 KFA는 자신들을 저격한 홍명보 감독이 난파선으로 비유하는 A대표팀 사령탑에 꼭 필요한 리더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 박인비, IOC 선수위원 선거운동 본격 시작…18일 선수촌 개촌

    오는 2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서 또 하나의 관심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한국인 위원 탄생 여부다. LPGA 투어서 메이저대회 7승을 포함해 통산 21승을 거둔 '골프 전설'이자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도 우승해 '골든 커리어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가 18일 선수촌 개촌에 즈음에 본격적인 IOC 선수위원 선거 운동을 시작한다.

  • 잉글랜드, 시원찮은 경기력에도 '진땀승' 4강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난전에 난전을 거듭하면서도 기어코 유로 2024(유럽축구선수권대회) 4강 무대를 밟았다.  잉글랜드는 6일 독일 뒤셀도르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스위스를 승부차기 끝에 제압했다.

  • 손흥민, 토트넘 합류하러 출국…이달 말 돌아와 방한경기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사진)이 국내 일정을 마치고 프리시즌을 맞는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에 합류하러 영국으로 돌아갔다. 손흥민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17골 10도움으로 맹활약한 2023-2024시즌을 마친 손흥민은 5월 23일 귀국해 전날까지 약 6주간 국내 일정을 소화했다.

  • 코파 아메리카 우루과이, 승부차기로 브라질 잡고 4강 진출

     우루과이가 브라질을 침몰시키고 코파 아메리카 2024(2024 남미축구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우루과이는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앨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브라질과 90분 동안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겨 4강에 올랐다.

  • 휴식기 보낸 황희찬, 울버햄프턴 합류하러 영국으로

     한국 축구대표팀의 전방을 책임지는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러 영국으로 향했다.  황희찬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모인 40명가량의 팬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후 출국장으로 이동했다.

  • EPL C.팰리스서 10골 넣은 올리세, 뮌헨으로…이적료 885억원

     김민재의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프랑스 신성 마이클 올리세(22) 영입에 성공했다.  뮌헨 구단은 7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뛰던 올리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 30일까지 5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