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벽 부활' 김효주, KLPGA 투어 시즌 2승 도전

    완벽한 부활에 성공해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김효주(25·사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ㄱ6천605야드)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BC카드ㄱ한경 레이디스컵 2020(총상금 7억원)에 출전한다.

  • "16세 나이 차, 세대차이 못 느껴 우리 케미 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

    조코비치. 페더러와도 붙어보고 싶다.

  • 승부치기·이미 교체된 야수 재투입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연장 승부치기'와 '이미 교체된 선수의 재투입' 등 파격적인 규정 변화를 추진한다. AP통신은 21일 "MLB 사무국과 노조 사이에 규정에 관한 제안서가 오갔다. 연장 10회부터 무사 2루에서 이닝을 시작하고, 연장전에 돌입하면 이미 교체된 선수를 다시 투입하는 것도 허용하는 새로운 규정이 제안서에 담겼다"고 전했다.

  • '맨유 징크스' 못 깼지만… 여전히 매운 '손'

    양 팀 최고 평점 7. 9 '최우수선수'에.  125일 만이었다.  손흥민(28.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그라운드에 돌아와 존재 가치를 보였다.  그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2019~2020시즌 EPL 30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홈경기에서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 해리 케인~스티븐 베르바인~에릭 라멜라와 전방에서 호흡을 맞췄다.

  • 이강인 4개월의 기다림, 13분 만에 무참히 날렸다

    발렌시아 유망주 이강인(19)이 퇴장을 당했다. 무려 4개월 만에 출전한 경기라 충격이 더 크다.  이강인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라리가 29라운드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했다.

  • 12년 전 아쉬움, 이젠 안녕~

    유소연(30)이 통산 5번째 '내셔널 타이틀'을 품었다 유소연은 21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에서 열린 '제34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 김연경 합류에 부푼 기대감 "한국서 언제 같이 뛰어보겠나"

    흥국생명 쌍둥이 자매 이재영. 이다영.  '배구여제' 김연경,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 등 세 명만으로 이미 V리그 여자부를 평정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는 더 강한 팀을 꾸리지 못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 미셸 위 “저, 엄마 됐어요”

    한인 2세 LPGA 골프선수 미셸 위(31·미국)가 엄마가 됐다. 미셸 위는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을 낳은 사실을 전했다. 미셸 위는 지난해 8월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사무국 임원으로, NBA의 전설로 불리는 제리 웨스트의 아들인 조니 웨스트와 결혼했다.

  • 나성범  "옐리치·하퍼같은 선수 되고 싶어"

    올 시즌 후 포스팅시스템을 거쳐 메이저리그 진출하려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야수 나성범(30)을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이 집중 조명했다. 나성범은 ESPN에 크리스천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 필리스) 등 메이저리그 최정상 타자들과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당당하게 밝혔다.

  •  "필승" 손흥민, 맨유 징크스 깬다

    코로나19를 딛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재개를 알린 가운데 손흥민(28. 토트넘)이 맨유를 상대로 다시 득점 레이스에 불을 지핀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20일 오전 4시15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2020시즌 EPL 30라운드 홈경기에서 맨유를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