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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지 본 "평창서 금메달 따도 백악관 초청에는 안 가"

    '스키 여제' 린지 본(33•사진)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반감을 드러냈다. 본은 6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미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가대표이지, 미국 대통령을 대신하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 일본서 인터넷 사이트 검색 스포츠 선수 1위에 JLPGA 활약 '섹시퀸' 안신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프로골퍼 안신애(사진)가 2017년 한 해 동안 일본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운동선수로 집계됐다. 일본 인터넷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이 6일 발표한 2017년 검색 대상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안신애는 스포츠 선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오타니, 7개 구단 면접완료 '최종 선택은 어느 구단?'

    오타니 쇼헤이(23엸사진)가 자신이 선택한 메이저리그 7개 구단과의 면접을 끝냈다. 미국의 주요 온라인 매체들은 "오타니가 이틀에 걸쳐 메이저리그 7개 구단과 만났다"고 6일 전했다. 오타니는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LA 다저스, LA 에인절스 등 3개 구단 관계자와 면접을 했다.

  • '금지약물 복용' 불명예 은퇴 53세 팔메이로 "메이저리그 다시 뛰고 싶다"

    통산 3000안타와 500홈런을 기록한 전 볼티모어 오리올스 타자 라파엘 팔메이로가 53세 나이에 메이저리그 복귀를 원하고 있다고 '디 애슬레틱'이 6일 전했다. 팔메이로는 메이저리그 저명 칼럼니스트인 켄 로즌솔과 한 인터뷰에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메이저리그 구단에 도움이 될 자신이 있다"며 복귀 의지를 피력했다.

  • 호나우두, 챔스리그 조별리그 6경기서 모두 득점 신기록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호날두는 6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 2017~18시즌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H조 6차전 최종전에서 팀의 3-2 승리를 견인했다.

  • 안현수 "평창올림픽, 개인 자격으로 출전하고 싶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 빅토르 안(32·한국명 안현수)이 개인 자격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빅토르 안은 6일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 빙상장에서 열린 러시아 대표팀 훈련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만약 러시아 당국이 평창올림픽 보이콧 선언을 하지 않는다면 개인 자격으로 평창올림픽에 나설 것"이라며 "평창올림픽을 위해 4년을 준비했다.

  • NBA 선더, 유타에 4쿼터서 역전 '3연승'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역전승으로 3연승을 장식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5일 체사피크 에너지 아레나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유타 재즈를 상대로 100-94의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1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부터 3게임을 연달아 승리한 오클라호마시티는 시즌성적 11승12패가 되며 서부 컨퍼런스 9위를 달렸다.

  • 류현진-배지현 공식행사서 '랑데뷰'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이 신부가 될 배지현 MBC 플러스 아나운서와 공식석상에서 만났다. 류현진은 5일 서울 더 플라자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부상에서 벗어나 2017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을 인정받았다.

  • 넥센, 박병호 포스팅 금액 환불 요구는 '사실무근

    한국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구단이 '미네소타 트윈스가 박병호(31) 포스팅 금액의 일부를 돌려달라고 했지만, 넥센 구단이 거부했다'는 내용의 외신 보도를 반박했다. 넥센 구단 관계자는 5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포스팅 금액은 돌려주고 말고 논할 성격의 문제가 아니다.

  • 오타니, 자이언츠-다저스 이어 레인저스와도 접촉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7개 팀으로 후보군을 정한 오타니 쇼헤이(23)가 4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LA 다저스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진 가운데 5일에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관계자와 미팅을 가졌다. 텍사스 언론들은 이날 텍사스의 공동 구단주인 레이 데이비스를 필두로 존 대니얼스 단장, 제프 배니스터 감독과 조시 보이드 부단장, 일본인 스카우트 조 후루카와, 와타베 하지메 등이 오타니와 만났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