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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고 골프대회 디 오픈 14일 개막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대회가 열린다. 디 오픈(The Open)이다. 1860년부터 시작해 세계대전 동안 개최되지 못했던 12년을 제외하고 올해가 145회째다. 미국에서는 브리티시 오픈으로 부르지만 영국인들은 단 하나밖에 없는 대회라는 자존심을 내세워 디 오픈이라고 부른다.

  • 베테랑 김상현 음란행위 입건…케이티 징계 검토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프로야구 막내 구단 케이티 위즈가 제대로 도약해보지도 못하고 온갖 추문과 악재에만 시달리고 있다. 구단이 기대하거나 신뢰를 준 선수들이 일으킨 문제들이어서 타격이 더 크다. 베테랑 타자 김상현은 '음란행위'로 경찰에 붙잡히는 초유의 물의를 일으켰다.

  • '괴력'스탠튼 홈런더비 우승… 압도적 비거리 자랑

    역시 거포는 달랐다.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올스타 홈런 더비 정상에 올랐다. 스탠튼은 11일 펫코파크에서 진행된 2016 메이저리그 올스타 홈런 더비 파이널에서 토드 프레이지어(시카고 화이트삭스)를 20-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쿠에토-세일 올스타 선발 대결

    12일 샌디에고의 펫코파크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2016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의 양대 리그 선발 투수가 확정, 발표됐다. 내셔널 리그에서는 조니 쿠에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아메리칸 리그에서는 크리스 세일(시카고 화이트삭스)이 나선다.

  • 던컨 "19년 선수생활 마감"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팀 던컨이 NBA 19년 생활을 정리하기로 했다. 던컨이 11일 은퇴를 하기로 마음을 굳혔다. 던컨의 은퇴 소식은 동료인 마누 지노빌리가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14년 동안 함께 뛴 게 무척 행복했다"고 올리면서 알려졌고, ESPN 등 스포츠 관련 언론들은 일제히 긴급뉴스로 던컨의 은퇴소식을 알렸다.

  • 박인비 "간다" 김경태 "안간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나설 한국 골프대표팀 명단이 최종확정됐다. 10일 결정된 남녀 세계랭킹에 따라 여자에서는 박인비(28), 김세영(23), 양희영(27), 전인지(22) 등 4명이, 남자에서는 안병훈(25), 왕정훈(21)이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에 도전할 자격을 얻었다.

  • 대니 리 유러피언투어 공동 3위

    대니 리(26)가 유러피언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대니 리는 10일 스코틀랜드 인버네스의 캐슬 스튜어트 골프링크스(파72·길이7193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 [유로2016] 포르투갈, 호날두 부상에도 ‘개최국’ 프랑스 1-0 누르고 첫 우승

    12년 만에 꿈을 이뤘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전반 초반 부상으로 빠진 포르투갈이 ‘원 팀’으로 거듭나며 2016 프랑스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6) 우승을 차지했다. 포르투갈은 1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킥오프한 유로2016 결승전 개최국 프랑스와 경기에서 연장 후반 4분 터진 에데르의 선제 결승골로 1-0 신승했다.

  • "복귀 류현진 후반기 5선발"

    LA 다저스의 류현진(29·사진) 5선발로 메이저리그 2016시즌 후반기를 시작한다.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은 10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고 파드레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들과 만나 올스타 휴식기 이후 로테이션 구상을 밝혔다.

  • 추신수 아시안 2번째 '600볼넷'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4)가 메이저리그 통산 600볼넷을 돌파했다. 추신수는 10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6시즌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3볼넷 1삼진을 기록하며 4차례 출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