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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발 김현수 무안타·대타 이대호 삼진

    한인 메이저리거들이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28)는 21일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서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

  • 시즌 마지막 투어 챔피언십 개막

    드디어 파이널이다. 2015~16시즌 PGA 투어가 막바지에 다달았다. 22일부터 나흘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85야드)에서 벌어지는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이 바로 시즌 마지막 대회다.

  • 이청용 시즌 첫 풀타임 팀은 패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털 팰리스의 이청용(28)이 사우샘프턴과 잉글랜드 풋볼 리그컵(EFL) 3라운드에서 올 시즌 첫 풀타임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이청용은 21일 영국 사우샘프턴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팀의 0-2 패배를 막지 못했다.

  • 다저스 0-2 SF에 무릎

    LA 다저스가 전날의 역전 드라마를 이어가지 못했다. 다저스는 20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다저스는 매직 넘버를 7에서 줄이지 못했다. 시즌 성적 85승66패가 돼 내셔널 리그 서부지구 선두는 지켰지만 2위 샌프란시스코(80승71패)와의 간격은 5게임으로 줄었다.

  • 이대호 3게임만에 선발출장 2루타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34)가 세 경기 만에 선발로 나서 2루타를 날렸다. 이대호는 20일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2016시즌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 푸이그 전날 충돌 범가너에 티셔츠 조롱

    LA 다저스의 몇몇 선수들이 전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발 매디슨 범가너의 도발에 대항하는 티셔츠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애드리안 곤살레스와 야시엘 푸이그 등은 20일 자신의 SNS에 '#DONTLOOKATME'라는 해시태그가 쓰여진 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

  • '4명 상대 공 24개' 류현진 최고 87마일

    LA 다저스의 류현진(29)이 오랜만에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올라 실전에 가까운 피칭을 했다. 류현진은 20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다저스타디움에서 4명의 타자를 상대로 시뮬레이션 피칭을 실시했다. 류현진이 공개적으로 마운드에서 피칭을 한 것은 지난 7월7일 샌디에고 파드리스와의 복귀전 이후 사실상 처음이다.

  • 김시우 "최종전 결과 신인왕 가른다"

    신인왕에 도전하고 있는 '윈덤 챔프' 김시우(21)에게 한인 골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실 김시우는 애초 신인왕 레이스에서 뒤쳐져 있었다. 프라이스닷컴 오픈에서 우승했던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와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스마일리 카우프먼의 '2파전' 양상으로 진행돼 왔다.

  • 골프, 올림픽 잔류할 것

    팀 핀첨 PGA 투어 커미셔너가 골프의 올림픽 잔류에 대해 희망적인 발언을 했다. 핀첨은 20일 인터뷰에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골프가 보여준 성과를 볼 때 올림픽에 오랫동안 정식 종목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 다저스 9회 뒤집기 매직넘버 7

    라이벌전다운 승부였다. 그래서 9회 말 역전한 LA 다저스는 더욱 신날 수밖에 없었다. 다저스는 1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6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0-1로 끌려가다 9회 말 애드리안 곤살레스의 끝내기 안타로 2-1의 역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