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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이그 주전 경쟁 예고

    LA 다저스의 야시엘 푸이그가 올 시즌 주전 경쟁에 나설 것을 분명히 했다. 푸이그는 23일 스튜디오 시티의 한 커피숍에서 바리스타로 나서 무료 커피를 나눠주는 행사에 저스틴 터너와 함께 참가한 뒤 "이곳에서든 다른 곳에서든 다시 한 번 주전이 되길 원한다"고 밝혔다.

  • 류현진 25일 LA도착

    LA 다저스의 류현진(30)이 25일 LA에 도착해 본격적인 2017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류현진의 한국내 매니지먼트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23일 '류현진이 한국과 일본에서의 재활 스케줄을 마치고 25일 LA로 떠난다'고 밝혔다.

  • 우즈 강행군 몸상태 자신

    타이거 우즈가 자신이 호스트를 맡는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미디어 데이 행사에 참가했다. 우즈는 23일 LA 한인타운 서쪽 퍼시픽 팰리세이츠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네시스 오픈 미디어 데이에 어윈 라파엘 제니시스 제네럴 매니저, 마이클 야마키 리비에라 컨트리클럽 사장 등과 함께 참석해 대회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 클리퍼스 2연패 탈출

    LA 클리퍼스가 2연패에서 벗어났다. 클리퍼스는 23일 필립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6~17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애틀랜타 호크스를 115-105로 제압했다. 올해들어 7연승을 질주하다 지난 2경기에서 연패를 했던 클리퍼스는 충격에서 벗어나며 시즌성적 30승(16패) 고지에 올랐다.

  • 서리나 호주오픈테니스 8강

    여자테니스 1위 탈환을 노리는 서리나 윌리엄스(2위)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8강에 진출했다. 윌리엄스는 2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여자단식 4회전에서 바르보라 스트리코바(체코·16위)에 2-0(7-5 6-4)으로 승리했다.

  • 황재균, 미국행

    황재균(30·사진)이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오랫동안 간직한 메이저리거의 꿈을 펼친다. 황재균의 계약은 예상됐듯이 스플릿 계약이다. 스플릿 계약은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 소속에 따라 연봉에 차이를 둔다는 조건을 건 계약.

  • 이대호, 한국행 

    결국 이대호(35·사진)가 미국 메이저리그 활동을 접고 한국행을 택했다. 롯데는 24일 "이대호와 4년, 총액 150억원의 조건으로 FA(프리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본과 미국 무대를 두루 경험하고 다시 친정팀에 돌아온 것이다.

  • 패트리어츠 vs 팰컨스 슈퍼볼 격돌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애틀랜타 팰컨스가 양대 컨퍼런스 챔피언에 등극하며 제51회 슈퍼볼에서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놓고 마지막 대결을 벌이게 됐다. 뉴잉글랜드는 22일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17시즌 NFL 플레이오프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 챔피언십에서 노련한 쿼터백 톰 브래디를 앞세워 피츠버그 스틸러스를 36-17로 꺾었다.

  • KC 투수 벤추라, 교통사고 사망

    도미니카공화국의 유명한 야구선수가 연달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전날 한국프로야구 kt 위즈에서 뛰었던 앤디 마르테(도미니카공화국)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데 이어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우완 선발 투수 요다노 벤추라도 22일 고향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 다저스'5인 선발'… 류현진 경쟁 치열

    LA 다저스 류현진(30)의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는 느낌이다. 부상에서 완벽하게 돌아와도 5선발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다저스의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은 22일 ESPN과의 인터뷰에서 "6인 로테이션을 선호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