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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리시치 역전골 '무적함대' 깼다

    크로아티아가 스페인을 제압하고 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크로아티아는 21일 프랑스 지롱드 주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조별리그 D조 최종전에서 후반 42분 터진 이반 페리시치의 역전 결승골에 앞세워 2-1로 이겼다.

  • 손연재 "올림픽에서 최고의 무대 선보이겠다"

    리우올림픽이 열리는 2016년.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2·연세대)는 출전하는 대회마다 새로운 소식을 전해줬다. 첫 대회였던 모스크바 그랑프리에서 72. 964점으로 개인종합 2위,개인 최고점수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계속 점수를 끌어올리더니 이달 초 참가한 과달라하라 월드컵에서는 74.

  • 김현수 멀티출루에 '1타점 1득점'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28)가 멀티 출루했다. 김현수는 21일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6시즌 메이저리그 샌디에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 8회말 그란달 3점포… 다저스 5연승

    LA 다저스가 짜릿한 역전승으로 5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21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패색이 짙던 8회 말 야스마니 그란달이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려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지난 17일 밀워키 브루워스와의 경기서부터 시작된 연승 행진을 5경기로 늘렸고, 워싱턴와의 3연전에서도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었다.

  • 미국 0-4 아르헨에 완패

    아르헨티나가 주최국 미국을 꺾고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에 선착했다. 아르헨티나는 21일 휴스턴의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4강전에서 간판스타 리오넬 메시가 1골 2어시스트, 곤살로 이과인이 2골을 기록하는 활약에 힘입어 미국을 4-0으로 완파했다.

  • IOC, 러시아 육상 선수들 구제

    세계적인 육상 스타 '나는 새' 옐레나 이신바예바(34)가 러시아 국기를 달고 리우 올림픽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국제올리픽위원회(IOC)가 21일 스위스 로잔에서 이사회를 열고 '러시아 육상 선수 중에도 금지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선수는 리우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고 결정했기 때문이다.

  • 커쇼 7이닝 1실점 11승

    시즌 10승 투수의 '세기의 대결'이 무산돼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LA 다저스의 클레이튼 커쇼는 시즌 11승째를 챙기며 최강의 투수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20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시즌 메이저리그 다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경기는 예고된 선발 투수가 커쇼와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여서 초미의 관심을 끈 경기였다.

  • 추신수 2타점 결승타 '7연승'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4)가 역전 2타점 결승타를 쳐내며 팀의 7연승을 이끌었다. 추신수는 20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6시즌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 현지언론 오승환 새 마무리 제안에 감독은 "아직…"

    우직한 '돌부처'의 투구에 미국 언론이 반했다. 한 언론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34)을 마무리 투수로 기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통계 전문 사이트인 팬그래프닷컴은 20일 세인트루이스의 불펜 문제를 지적하는 칼럼을 게재하며 최근 불안한 마무리 트레버 로젠탈의 보직 교체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하며 대안으로는 오승환을 마무리 투수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 류현진 23일 트리플A 재활 등판

    LA 다저스의 류현진(29)이 이번엔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재활 등판에 나선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0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앞서 취재진들과 만아 브랜던 맥카시가 22일, 류현진이 23일 각각 트리플 A 경기에서 재활 등판에 나서는 일정을 확인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