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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래디 201승… 램스 희생양

    LA 램스가 톰 브래디의 쿼터백 통산 최다승 기록의 희생양이 됐다. 램스는 4일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6~17시즌 NFL 정규리그 13주 차 원정경기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 10-26으로 완패했다. 이날 승리한 뉴잉글랜드의 쿼터백 브래디는 통산 201승을 기록, 은퇴한 페이튼 매닝(통산 200승)을 넘어섰다.

  • 우즈 그래도 황제

    "대체로 느낌 좋았다. 아직 3일 남았기 때문에 만회할 여지는 있다. ". 466일 만에 골프 코스로 돌아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가 1일 바하마 뉴 프로비던스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7302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첫 라운드를 마친 뒤 밝힌 소감이다.

  • 철벽수비 '꽁꽁' 3연패 탈출

    LA 클리퍼스가 동부 컨퍼런스 선두인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를 꺾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클리퍼스는 1일 퀴큰 론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6~17시즌 NBA 정규리그 클리블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113-94로 승리했다. 원정 3연패에서 벗어난 클리퍼스는 시즌성적 15승 5패로 서부 컨퍼런스 3위를 지켰다.

  • 르브론 '올해의 스포츠인'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의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가 선정한 2016년 '올해의 스포츠인'으로 선정됐다. SI는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제임스가 올해의 스포츠인에 선정됐음을 발표했다.

  • '11연승' 최강 카우보이스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11연승을 질주하며 최강의 전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댈러스는 1일 US 뱅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6~17시즌 NFL 정규리그 13주 차 목요풋볼 원정 경기에서 미네소타 바이킹스를 17-15로 누르고 개막전 패배 이후 11경기서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 완벽한 스윙과 타이밍

    -PGACAMP "백종석프로의 실전 골프강의. "-. "완벽한 스윙을 원한다면 올바른 타이밍을 찾아라" (To perfect your swing is to get your timing right. ) -골프격언. 골프 용어중에 리듬, 템포, 타이밍등과 같은 것들이있다. 라운드를 하다보면 종종 우리는 "아! 오늘은 타이밍이 깨져서…", "영 스윙리듬이 없네", 템포를 잃어 버린것 같아" 등등의 말을 하게된다.

  • 랜들 20리바운드 레이커스 5할 복귀

    LA 레이커스가 시카고 불스를 상대로 설욕전을 펼치며 승률 5할을 맞췄다. 레이커스는 30일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벌어진 2016~17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카고를 상대로 96-90의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레이커스는 지난 20일 홈에서 시카고에 110-118로 패한 빚을 그대로 갚아줬다.

  • '이글 두방' 우즈는 우즈?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가 복귀전을 앞두고 프로암에서 기분좋은 이글 두방을 잡았다. 우즈는 30일 바하마 뉴 프로비던스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7267야드)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챌린지 프로암에서 이글을 2개나 기록했다.

  • LPGA 2017시즌 "35개 대회 총 6735만불"

    '대회수 35개, 총상금액 6735만 달러. ' 2017시즌 LPGA 투어의 규모다. LPGA 투어는 30일 '2017시즌에는 35개 대회를 치르게 되며 총상금 규모는 6735만 달러로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 시즌보다 대회수는 1개, 총상금액은 425만 달러가 늘어난 규모로 역대 최대다.

  • 스피스 양용은 부럽다

    '차세대 골프 황제' 조던 스피스가 공식 인터뷰 중 양용은(44)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스피스는 1일부터 바하마 뉴 프로비던스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7267야드)에서 열리는 히어로 월드챌린지에 출전을 앞두고 30일 프로암을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두 우즈가 건강하게 돌아와서 예전 경기력을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