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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진스 다니엘, '중국 설' 표기 논란에 사과 "신중히 행동할 것"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국 설’로 표기한 것에 사과했다. 다니엘은 21일 뉴진스 공식 계정을 통해 글을 남기고 ‘중국 설’ 표기에 사과의 말을 남겼다. 다니엘은 “지난 19일 (팬과 소통하는 애플리케이션) 포닝에서 ‘버니즈(팬클럽)들은 설날에 뭐 하느냐’(what r u bunnies doing for Chinese new year?)고 메시지를 보냈다.

  • 故 강수연 유작 '정이', 공개 하루만에 전 세계 1위…31개국 정상

    고(故) 강수연의 유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정이’가 공개 하루 만에 글로벌 시청 순위 1위에 올랐다. 22일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정이’는 전날 넷플릭스 영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 79세 작고 윤정희, 30일 파리 인근 성당서 비공개 장례식

    향년 79세로 작고한 은막의 스타 고(故) 윤정희(본명 손미자)의 장례식이 오는 30일 50여년간 생활했던 프랑스 파리 인근의 한 성당에서 진행된다. 22일 영화계 인사와 유족 측근 등에 따르면 장례식은 가까운 친인척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 '한류여신' 최지우, 핑크당의 입은 3세 딸과 '러블리' 설날 아침

    영원한 한류여신 최지우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과 설날 풍경을 전했다. 최지우는 22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정원이 내다보이는 창가에 한복을 차려입은 딸과 함께 나란히 앉은 사진을 올렸다. 베이지톤 코트를 입은 최지우의 옆으로 핑크색 한복치마에 귀여운 당의를 입은 딸의 모습이 담겼다.

  • '장보리' 아역 김지영, 채무논란에 "부모님과 법적 대응 준비중"

    ‘왔다! 장보리’의 아역 배우 김지영(18)이 지인들이 제기한 채무 논란에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일로 실망감과 혼란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 전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 쇼트트랙 최민정, 동계U대회 4관왕 1,000m·여자 계주도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 최민정(25ㄱ연세대)이 제31회 동계세계대학경기대회(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최민정은 21일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올림픽 센터 1932링크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와 여자 계주 3,000m에서 우승했다.

  • 스트리커, 챔피언스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최경주 18위

    스티브 스트리커(미국)가 미국프 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2023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스트리커는 21일 미국 하와이주 카우풀레후의 후알랄라이 골프클럽(파72ㄱ7천53야드)에서 열린 PGA 챔피언스투어 미쓰비시일렉트릭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 배드민턴 안세영, '숙적' 야마구치 꺾고 인도 오픈 '우승'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1ㄱ삼성생명·사진)이 2023 인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숙적' 야마구치 아카네(26ㄱ일본)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세계랭킹 4위 안세영은 21일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1위 야마구치에게 2-1(15-21 21-16 21-12)로 역전승했다.

  • '연속 무패!' 뉴캐슬, 15경기로 구단 신기록

    C. 팰리스와 0-0 무승부…리그 3위 탈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구단 1부리그 최다 연속 무패 기록과 함께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뉴캐슬은 21일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2-2023시즌 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와 0-0으로 비겼다.

  • MLB 수호신의 전설 리베라, WBC 대만-파나마전 시구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무리 투수의 전설인 마리아노 리베라(54)가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대만 중앙통신은 대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리베라가 조국 파나마와 대만의 WBC 본선 1라운드 첫 경기에 시구자로 등판한다고 22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