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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젖살 어디갔지... '곰신' 조이, 여리여리 극세사 몸매

    최근 열애를 공식 인정한 레드벨벳 조이(25)가 젖살이 쏙 빠진 늘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조이는 16일 자신의 SNS에 명품 브랜드 불가리와 함께 한 화보컷을 올렸다. 눈에 띄는 것은 보정없는 직촬 사진에서도 돋보이는 여리여리한 몸매.

  • 방탄소년단, 美 'AMA'서 콜드플레이와 합동 무대 펼친다

    방탄소년단이 콜드플레이와 한 무대에 오른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의 권위 있는 대중음악 시상식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1 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콜드플레이와 합동 공연을 펼친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17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가 시상식에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 김선호, 12월 3일 '슬픈 열대' 첫 대본 리딩으로 활동 복귀

    전 연인과의 사생활 논란의 배우 김선호가 영화 ‘슬픈 열대’ 대본 리딩으로 활동 신호탄을 쏜다. 18일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선호가 12월 3일 ‘슬픈 열대’ 첫 대본 리딩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슬픈 열대’는 ‘신세계,’ ‘마녀’ 박훈정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어머니를 둔 소년이 복싱선수를 꿈꾸며 아버지를 찾아 한국에 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 '상습 대마혐의' 정일훈, 항소심서도 징역 2년 구형

    그룹 비투비 출신 정일훈(27)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이 구형됐다. 18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3형사부는 정일훈에 대한 마약류 관리에 대한 법률 위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정일훈에게 징역 2년에 추징금 1억 2663만 원을 구형했다.

  • 김건모, 성폭행 혐의 무혐의 처분

    검찰이 성폭행 혐의를 받던 가수 김건모 사건을 무혐의로 결론냈다. 지난 2019년 12월 수사가 시작된지 1년 11개월여 만이다. 1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검찰시민위원회 의결을 거쳐 김건모 사건을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한다고 밝혔다.

  • 벤투의 뚝심 결국 통했다

    아집. 고집 비난 속에서도 꿋꿋… 내용. 결과 모두 잡아.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었다.  들쭉날쭉한 경기력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축구국가대표 '벤투호'가 출범 이후 가장 어려운 과정으로 여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고진영, LPGA 투어 '시즌 최다 톱10'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고진영(26·사진)이 2021 LPGA 투어 선수 중 가장 많이 '톱10'에 진입해 10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았다. LPGA 투어는 고진영이 이번 시즌 18개 대회에 참가해 12차례 톱10에 들어 2021시즌 '리더스 톱10'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17일 밝혔다.

  • 신더가드, 오타니와 한솥밥…에인절스와 계약

    한 때 100마일(161km)을 쉽게 뿌렸던 노아 신더가드(29)가 LA 에인절스와 1년 연봉 2100만 달러(248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 현지 대다수 언론이 신더가드의 계약 합의를 일제히 보도했다.  .  다년 계약이 아닌 1년 계약은 의외다. 신더가드는 전 소속 뉴욕 메츠로부터 퀄리파잉 오퍼 제시를 받았다.

  • 일본야구 '전설' 이치로, MLB 시애틀 '구단 명예의 전당' 헌액

    일본 야구의 '전설' 스즈키 이치로(48)가 친정팀 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시애틀 구단은 2022년 8월 27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이치로의 구단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식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 토론토, 레이 떠난 자리에 베리오스… 7년간 1억3100만불 계약 연장에 도장 꾹

    레이가 떠난 자리를 베리오스가 메운다.  ESPN를 비롯한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17일(한국 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우완 호세 베리오스(27)와 7년 1억3100만 달러(1550억 원)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연봉으로 1871만4286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