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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호대전' 특별 티켓, 자선경매서 33억원에 낙찰

    어쩌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8ㄱ알나스르)와 리오넬 메시(36ㄱ파리 생제르맹) 간의 마지막 맞대결이 될 수도 있는 친선경기 입장권이 경매에서 무려 33억원에 팔렸다.  AFP통신은 1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과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ㄱ알힐랄 올스타팀 간 친선경기 특별 입장권이 자선경매에서 사우디의 한 부동산 재벌에게 1천만 사우디리얄(약 33억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 "박항서 감독님 헌신에 감사" 

    베트남 축구 역사를 바꾼 박항서(64·사진) 감독에게 베트남 국영 항공사인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이 한국-베트남 노선 평생 이용권을 선물했다. 지난 17일 베트남항공은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는 항공편의 비즈니스 좌석을 평생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을 박 감독 부부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 “한국서 감독을 맡는 일은 없을 겁니다”

    베트남과 5년가량의 동행을 마친 박항서(64) 감독이 아직 결정되지 않은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에 관련해 대한축구협회에 '소신 발언'을 내놨다. 박 감독은 17일 비대면 기자회견을 갖고 "축구협회 위윈회의 시각은 나와 다를 수 있다. 분명한 건 국내 지도자도 언어 문제만 아니면 역량이 있다"며 "다만 국내 지도자가 감독이 되면 협회에서 외국 감독이 부임할 때만큼 지원해주지 않는지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내 지도자도 역량이 있다는 걸 봐줬으면 한다"고 짚었다.

  • 김보름의 눈물,누가 닦아줘야 하나?

    땀으로 일군 젊음의 꿈을 과연 누가 빼앗았는가. 찬란한 영광으로 꽃피웠어야 할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앗아버린 그들은 지금 어디에 숨었는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왕따주행’ 논란의 당사자인 김보름과 노선영이 수년간 벌인 소송전에서 재판부가 작심하고 던진 변론이 의미심장하다.

  • 베트남과 동행 끝내고 거취 고민하는 박항서 감독, 한국 감독엔 '손사래'

    “이별은 아프지만, 만남과 헤어짐은 늘 있다. ”. 박항서 감독은 16일(한국시간) 2022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 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을 끝으로 베트남과 5년여의 동행을 마쳤다. 태국에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지만, 박 감독은 베트남 축구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 오타니, ESPN의 예상몸값 '사상 최초 5억 달러'

    드디어 현지에서 군불을 때기 시작했다. 스포츠전문 사이트 ESPN의 알덴 곤살레스 기자는 18일(한국시간) ‘오타니 쇼헤이가 MLB 최초의 5억 달러 맨이 될 준비가 된 이유(Why Shohei Ohtani is poised to become MLB‘s first $500M man)’를 보도했다.

  • 충격의 호주오픈 2회전 탈락…'디펜딩챔피언' 나달, 맥도널드에게 덜미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호주오픈에서 충격 탈락했다. 나달은 18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올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매켄지 맥도널드(65위·미국)에게 0-3(4-6 4-6 5-7)으로 무릎을 꿇었다.

  • 아옳이, 불륜 폭로+상간녀 소송에.. 서주원 "아옳이 주장, 사실과 달라"

    뷰티 인플루언서 아옳이(32·김민영)가 카레이서 전 남편 서주원의 불륜을 주장하며 내연녀를 상대로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서주원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18일 서주원은 자신의 채널에 입장문을 공개했다. 그는 “새해부터 많은 분들에게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너무 송구하고 마음이 무겁다”라고 전했다.

  • 설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백수 생활ing.. 망가진 생활 패턴 고백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발적 백수 라이프를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싱글즈 매거진에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빙빙 돌아가는 김설현의 24시간 공개 | 싱터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촬영 당시는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열리고 있었다.

  • 암투병 박소담, "목소리 잃을 뻔 했지만...아프길 잘했다"

    배우 박소담(32)은 영화 ‘유령’을 촬영하던 2021년 상반기, 몸의 이상을 느꼈다. 데뷔 이후 쉬지 않고 소처럼 일했던 그는 당시만 해도 ‘번아웃’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악물며 이겨내려고 했다. “현장에 나간 게 두려웠던 건 처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