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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옵타가 본 호주전 승률은 47.6%…처음으로 50% 밑돌아

     어렵게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 오른 클린스만호가 4강에 진출할 확률이 50%가 안 된다는 통계 매체 분석이 나왔다.  축구 통계ㄱ기록 전문 매체 옵타는 2일 오전 7시30분 호주(LA시간)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전에서 호주를 꺾을 확률이 47.

  • 토트넘, '8분 동안 3골' 3-2승 …4위 도약

    '캡틴' 손흥민이 아시안컵 차출로 빠진 토트넘이 브렌트퍼드에 역전승을 거두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토트넘은 3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 2023-2024 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 일본, 바레인 3-1 꺾고 8강행

     '우승 후보' 일본이 바레인을 물리치고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 일본은 30일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바레인에 3-1로 승리했다. 일본은 이어지는 이란-시리아 경기 승자와 한국 시간으로 내달 3일 오후 8시 30분 8강전을 치른다.

  • FA 최지만 "AL 3~4개 팀과 협상 중…다음 달 윤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최지만(32)의 새 소속팀이 곧 결정될 전망이다.  최지만의 미국 에이전시인 GSM은 31일 "아메리칸리그(AL) 3~4개 팀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며 "새 소속 팀은 다음 달에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라고 소개했다.

  • 뉴욕, 유타 꺾고 8연승…30년 만에 최고 성적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8연승 신바람을 냈다.  뉴욕은 30일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3-2024 NBA 정규리그 유타 재즈와 홈 경기에서 118-103으로 이겼다.  최근 8연승을 내달린 뉴욕은 31승 17패를 기록, 동부 콘퍼런스 3위로 올라섰다.

  • NBA 신인 드래프트, 올해부터 이틀 동안 개최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가 올해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다.  NBA 사무국은 31일 오는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신인 드래프트를 1, 2라운드로 나누어 이틀 동안 개최하는 변경안을 발표했다. 신인 드래프트가 이틀 동안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사격 송종호, 카이로 월드컵 남자 속사권총서 개인 첫 금메달

    사격 속사권총 간판 송종호(34ㄱIBK기업은행)가 국제사격연맹(ISSF) 월드컵에서 개인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2위 송종호는 30일(이하 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24 ISSF 월드컵 사격대회 5일째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서 37점을 쏴 세계랭킹 1위 니키타 치류킨(카자흐스탄ㄱ31점)을 제치고 금빛 총성을 울렸다.

  • 차 안에서 구조된 원로배우 남포동, 나쁜 시도 후회.. 오열

    원로배우 남포동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남포동을 만나다] 3주 전, 차량 안 극단적 선택 국민배우 충격 뉴스. 사연 들어봤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지난 5일 원로배우 남포동이 차 안에서 의식이 희미한 상태로 구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박재범과 불화설 제시, 결국 모어비전 떠난다

    가수 제시가 박재범이 이끄는 음악레이블 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8개월만이다. 모어비전은 3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모어비전과 소속 아티스트 제시의 전속계약이 2024년1월31일부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며 “전속계약 종료와 별개로 모어비전은 변함없이 제시를 항상 응원할 것이며, 제시의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알렸다.

  • “자유·해방의 상징?” 언더붑 가고 ‘팬츠리스’ 왔다

    ‘언더붑’과 ‘로우라이즈’ 시대는 가고 ‘팬츠리스’ 시대가 왔다. 2022년 가슴 아래를 노출하는 ‘언더붑’ 패션이 연예계를 강타한데 이어 지난해는 Y2K 복고 영향에 힘입어 골반을 드러내는 ‘로우 라이즈’ 패션이 유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