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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김김김김'…뒷문 걸어 잠근 김씨 5명에 외국선 '혼란'

    (도하=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한국인에서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성씨인 '김(金)씨'가 지난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경기를 보던 외국인들에게 혼란을 줬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치러 0-0으로 비겼다.

  • 전문 윙어 부재에 속도감 2% 부족…포르투갈, 강하지만 해볼 만하다

    확실히 강하다. 그렇다고 못 넘을 전력의 팀은 아니다. 벤투호가 3차전에서 만날 포르투갈 이야기다. 포르투갈 대표팀은 24일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가나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가나를 3-2로 꺾었다. 가장 먼저 승점 3을 챙긴 포르투갈은 H조 1위에 올랐다.

  • 월드컵 사상 첫 2연속 무실점+빌드업 구사…한국 축구 새 이정표

    우루과이전은 한국 축구가 세계 무대에서 한 차원 더 거듭날 수 있다는 확신을 느끼게 했다. 축구국가대표 ‘벤투호’는 24일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 캡틴 쏘니 괴롭힌 '변수' 허술하게 흘러내리는 완장, 결국 새로 만든다

    우루과이전에서 ‘캡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괴롭힌 변수가 있었다. 바로 주장 완장이다.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24일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경기 도중 주장 완장을 급하게 교체했다.

  • 박수홍, 연하의 아내와 내달 23일 결혼 "'동치미' 동반 출연 예정"

    방송인 박수홍(52)이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MBN 측은 스포츠서울에 “박수홍 씨가 결혼식을 올리기 하루 전인 12월 22일에 아내와 함께 ‘동치미’에 동반 출연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내달 23일 서울 모처에서 23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다.

  • 故 구하라 3주기…카라 15주년 완전체 컴백에 더 그리운 별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구하라는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손글씨 메모가 함께 발견되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연예계 동료들을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 BTS 진, 내달 13일 최전방 입대 "훈련소 오면 위험해…아미 알라뷰"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30·김석진)이 내달 입대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진은 내달 13일 경기도 연천 모 육군 부대 신병 교육대에 입소한다. 5주간 훈련받은 뒤 자대 배치받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스포츠서울에 “확인드리기 어렵다.

  • 후크 "이승기, 음원정산 0원? 사실 아냐…이선희와는 무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정산 내역 등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후크 엔터테인먼트가 음원 정산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내용에 대해 반박했다. 25일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일 계속되는 안좋은 뉴스와 현재 이승기씨와 사이의 문제로 인하여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많은 분들께 면목 없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특히 이 일로 인하여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승기씨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 벤투호 저격한 딘딘, "경솔했다" 사과에도 비난 계속

    래퍼 딘딘이 월드컵 관련 발언에 대해 사과했지만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우루과이전에서 접전 끝에 0 대 0으로 비겼다. 이후 딘딘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죄송해요.

  • '오징어게임' 오영수, 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

    배우 오영수(78)가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됐다. 25일 한 매체는 오영수가 지난 2017년 여성 A씨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로 지난해 말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해 말 A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했으나 오영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