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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장이 런웨이" 한혜진,끝없는 긴 다리 비현실적 몸매 눈길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비현실적인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혜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스키장에서 포즈를 취한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 '박규리 전 연인' 송자호,국회의원 출마.."2000년생" 나이 정정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의 전 남자 친구 송자호가 국회의원에 출마하며 진짜 나이를 공개했다. 피카프로젝트 공동 대표이사 겸 동원건설 3세인 송자호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3월9일 치뤄지는 보궐선거, 서울 서초갑 국회의원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작가로 변신한다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작가로 변신한다. 11일 출판사 ‘작가의 서재’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앞으로 작가의 서재와 함께 걸어갈 최준희 작가님을 소개한다”며 “비록 더디고 힘들지라도 조금씩 온전한 작가로 성장할 수 있게 작가의 서재가 돕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 오영수 '골든글로브' 축하파티...핑크왕관 눈길

    배우 이상윤(41)이 대선배 오영수(78)의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했다. 이상윤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오영수가 핑크왕관을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오영수의 뒤에는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이라는 문구가 영어로 쓰여있다.

  • '임신' 경사 이수지 "또 결혼하자" 달달 남편 글 재조명

    무려 17kg 감량에 성공한 의지의 한국인 개그우먼 이수지(37)가 올여름 엄마가 된다. 결혼 만 3년만에 찾아온 임신 소식에 지인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이수지의 소속사는 11일 “이수지가 지난해 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새 생명을 품게 된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 '리그 4호골' 정우영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이주의 팀 선정

    리그 4호 골을 신고한 정우영(23ㄱ프라이부르크)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분데스리가가 11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1-2022시즌 18라운드 베스트11에서 정우영은 3-5-2 포메이션의 오른쪽 날개에 이름을 올렸다.

  • NFL 한국계 키커 구영회, 필드골 성공률 93%로 시즌 마무리

    미국프로풋볼(NFL) 애틀랜타 팰컨스의 한국계 키커 구영회(28)가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구영회는 지난 9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세인츠와의 NFL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두 차례 필드골과 두 차례 보너스킥을 모두 성공했다.

  • '백신 거부' 조코비치, 법원서 승소…호주오픈 출전은 불투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미접종을 이유로 호주 입국 비자가 취소됐던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비자 취소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에서 이겼다. 하지만 호주 정부는 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다른 방식으로 조코비치의 비자를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혀 그의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출전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 울산행 임박한 박주영…울산 "선수 의지에 뜻같이 하기로"

    프로축구 FC서울과 결별한 박주영(37·사진)의 울산 현대행이 임박했다. 울산 구단 관계자는 10일 박주영 영입을 진행하고 있다며 "(미국 방문 후 돌아온) 박주영의 자가격리가 끝나는 대로 메디컬테스트 등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 941일 만에 복귀한 GSW 톰프슨 '17득점'

    클레이 톰프슨이 약 2년 반 만에 복귀한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GSW)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잡고 다시 서부 콘퍼런스 선두로 향했다. 골든스테이트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클리블랜드에 96-82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