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리의 백세건강

나노웰대표

  • 비타민C와 면역 강화

    괴혈병은 그 치료법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지금의 암질환 보다도 더 무서운 그러한 질병이었다. 대부분의 비타민은 부족해서 사망에까지 이르지는 않지만 비타민C 부족을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기 때문이다. 


  •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코로나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발생하는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점점 더 들어가는 확진자의 숫자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싯점에서 가장 좋은 대처법은 사실을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 '기적의 약'이버멕틴

    "골프장에서 발견된 기적의 약, 인류를 구하다"  이 제목은 '기생충 우리들의 오랜 동반자'의 저자 정준호가 2015년 10월에 당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사토시와 캠벨 박사의 발명품 이버멕틴에 대해서 쓴 기고문의 제목이다.


  • 커피, 계란 그리고 콜레스테롤

     "커피 먹으면 콜레스테롤 생긴다는데 그거 맞아요?"  그런 질문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존스홉킨스 대학의 클레이 박사라는 사람이 콜레스테롤과 혈관 건강에 대해서 실험한 연구가 있는데 그가 연구를 해 보니까 사실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만 나쁜 짓을 하는 걸로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사실은 커피 열매 안에 Terpene이라는 기름 있는데 그 기름이 콜레스테롤 높인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 콜레스테롤은 인류의 적?

      콜레스테롤은 병인가요? 아니면 뭐 바이러스같은 균인가요?  아니면 뭐 암인가요?  콜레스테롤은 균도 아니고 병도 아니고 암도 아닙니다.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만듭니다. 간 (肝) 의 한자는 고기 육(肉)과 방패 간(干)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이 글자의 뜻은 간이 인간의 신체를 지키는 방패와 같은 존재라는 뜻입니다. 우리 몸을 지키는 간이 우리 몸에 해가되는 물질을 만들리가 있을까요?


  • 커피, 계란 그리고 콜레스테롤

     커피 먹으면 콜레스테롤 생긴다는데 그거 맞아요? 그런 질문들이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 같은 경우는 아침을 거의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하니까 커피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 같은 것은 안중에 없습니다. 


  • 기생충과 암

    기생충이 암을 일으킨다  100년전에 기생충이 암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발견한 1926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요하네스 피비레르. 그의 연구와 노벨상은 후학들에 의해서 부정되었지만 기생충이 암을 일으킨다고 하는 가설 만은 100년이 지난 현재 정설이 되어가고 있다.


  • 근육을 키우세요 

     어린아이들은 300개의 뼈를 가지고 있습니다. 뼈들 중에서 가장 크고 강한 뼈는 대퇴골입니다. 그리고 가장 작은 뼈는 귀의 중간에 있는 뼈입니다.


  • 회춘 호르몬 '오스테오칼신'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모두 젊은 시절을 그리워 합니다.  젊은 시절은 육체와 정신 모두를 되돌리고 싶어 하는 것이죠. 그래서 몸에 좋다는 보약, 건강식품을 찾아서 중국의 진시황과 같이 불로초 탐방에 나서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 몸에는 오스테오칼신이라는 호르몬이 있습니다. 이 호르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뼈를 튼튼하게해서 골절을 예방하는 것인데 이외에도 췌장의 베타셀을 조절해서 인슐린 분비에 관여하여 혈당을 조절하고 고환에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켜줍니다.  또 뇌신경 전달물질의 활성화를 유도해서 기억력을 비롯한 뇌기능의 보호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치매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 오스테오칼신 호르몬은 지방세포의 크기 줄이는데도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중감량과 다이어트를 촉진하는데 기본적인 역할을 합니다.  오스테오칼신은 근육 세포도 강화하는데 이것은 골근육을 튼튼하게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뼈를 더욱 튼튼하게 해 줍니다.  그런데 뼈건강, 뇌건강, 당뇨관리, 남성호르몬 증가, 지방세포 크기조절, 근육세포 강화등의 기능을 해주는 오스테오칼신은 비타민 K에 의해서 합성이 되고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 Osteoblasts에 의해서 분해됩니다.  뼈를 튼튼하게 하는 줄만 알았던 오스테오칼신 호르몬이 이렇게 우리 인체의 다양한 측면에서 건강을 도와준다니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그러면 조골세포나 오스테오칼신 호르몬이 잘 분비되도록 하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 핏속에 이온칼슘의 농도를 적정수준 이상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온칼슘의 적정 농도는 5mg/dL로 알려져 있는데 최소한 이 이상의 이온칼슘이 핏속에 존재해야 골밀도를 높여서 골절을 예방하고, 혈당관리, 치매예방은 물론 근육세포의 강화와 제중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여줄 수 있는데 이것을 위해서는 이온화가 용이한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칼슘 보충제를 선택할 때는 우선 칼슘과 마그네슘이 2대 1로 비율이 된 것을 선택하시고 이온화가 용이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칼슘이나 마그네슘은 이온화가 되지 않으면 우리의 몸 속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세포의 칼슘채널이나 마그네슘 이온채널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온화가 잘 되는 칼슘제인지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칼슘을 가루로 빻아서 물 약 200ml에 넣고 약 10분 정도 잘 저어서 녹여 보는 것입니다. 물론 시간은 10분이 아니라 1시간을 쓰셔도 좋습니다.  그 결과 칼슘이 물에 완전히 녹아서 물에 뜨는 것이나 가라 앉는 것이 없이 뿌옇지 않고 완전히 원래의 물처럼 투명한 상태가 되었다면 여러분은 좋은 칼슘제를 드시고 계시는 것이라고 믿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칼슘제를 섭취할 때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거나 변비가 오는 문제도 이온칼맥을 섭취하면 모두 해결 됩니다. 칼슘제가 물에 제대로 녹아야 이온화가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좋은 이온칼맥으로 회춘하시기 바랍니다.


  • '종합예술' 인체의 신비와 뇌

    인간의 몸은 몇 개의 세포로 이루어 져 있는지 아십니까?  스미소니안의 자료에 의하면 37조 2천만개 (37.2 trillion)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실상 우리가 완전히 알고 있는 것은 '뼈 206개, 320쌍의 근육 조직, 그리고 다섯 가지의 중요한 장기가 있다'는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