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마에다 8승

    LA 다저스의 마에다 겐타가 화려한 삼진쇼를 펼치며 전반기를 마감했다. 마에다는 10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고 파드리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안타 1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 머레이 "3년만에 정상… 더 기쁘다"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인 앤디 머레이(영국)가 3년 만에 윔블던 정상에 복귀했다. 머레이는 10일 영국 윔블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남자단식 결승에서 밀로시 라오니치(캐나다·7위)를 3-0(6-4 7-6 7-6)으로 눌렀다. 지난 2013년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머레이는 3년 만에 두 번째 윔블던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 벙커 모래에 우승 갈렸다

    1라운드서부터 4라운드 중반을 넘어설 때까지만 해도 제71회 US여자오픈 챔피언십(총상금 450만 달러)은 코리안 시스터스의 독무대였다. 하지만 우승은 브리태니 랭에게 돌아갔다. 10일 샌 마틴의 코르데바예(파72·6784야드)에서 벌어진 4라운드에서 박성현(23), 리디아 고(19), 지은희(29)가 챔피언 조에서 치열한 우승 레이스를 펼쳤다.

  • 美 매체, 류현진 복귀전 아쉬운 평가…로버츠 "조금 더 지켜볼 것"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9·LA다저스)이 복귀전에서 패전 투수가 됐다. 아직 속단하긴 이르나, 현지에서도 류현진에 높은 관심을 드러내며 다양한 평가를 내렸다. 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4.

  • 자매 윔블던 결승대결 무산

    서리나 윌리엄스(1위)와 안젤리크 케르버(독일·4위)가 윔블던 테니스 여자단식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서리나는 7일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엘레나 베스니나(러시아·50위)를 2-0(6-2 6-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 이미림 버디 10개 "나도 있다"

    이미림(26)이 콧대 높은 USGA의 코스 세팅을 비웃으며 제71회 US여자오픈 첫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림은 7일 캘리포니아주 샌 마틴의 코르데바예(파72·6784야드)에서 열린 첫 라운드에서 버디를 무려 10개(보기 2개)나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쳤다.

  • 오승환 1이닝 11구 '퍼펙트' 9회 지웠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34)가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대호는 7일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6시즌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를 치며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 4번타자 정호, 역전 2루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29)가 성폭행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팀의 7연승을 이끄는 귀중한 역전 2루타를 때려냈다. 강정호는 6일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시즌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 오늘 복귀 류현진, 상대는 좌완 포머랜츠

    LA 다저스 류현진(29)의 복귀전 선발 매치업이 결정됐다. 7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샌디에고와의 홈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하는 류현진의 선발 상대는 좌완 드루 포머랜츠다. 포머랜츠는 올 시즌 16경기에 선발 등판해 7승7패, 평균자책점 2.

  • 마이너 박병호, 2경기연속 무안타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 A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30)가 2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했다. 박병호는 6일 펜실베이니아주 앨런타운의 코카콜라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 리하이벨리 아이언픽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1삼진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