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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회 재역전' 다저스 휴~

    LA 다저스가 천당과 지옥을 오간 끝에 콜로라도 로키스를 제압했다. 다저스는 24일 쿠어스 필드에서 벌어진 콜로라도와의 원정경기에서 6점을 앞서가다 8회 역전을 허용, 7-10으로 3점을 뒤졌지만, 9회 재역전에 성공해 12-10으로 승리했다.

  • 스퍼스·캐벌리어스 'PO 4연승'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나란히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했다. 샌안토니오는 24일 페덱스 포럼에서 열린 2015~16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4차전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116-95로 완파했다.

  • 한국계 노무라, 강풍 뚫고 V2

    노무라 하루(일본)가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노무라 하루(한국명 문민경)는 24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6507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라운드에서 강풍으로 인한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버디 5개와 보기 6개로 1오버파를 쳐 합계 9언더파 279타로 2위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을 밟았다.

  • 호프먼 PGA텍사스 역전우승

    찰리 호프먼이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호프먼은 24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7435야드)에서 벌어진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패트릭 리드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 아리에타 개인통산 '두번째 노히터'

    시카고 컵스의 에이스 제이크 아리에타(30)가 개인 통산 두 번째이자 올 시즌 첫 노히터 게임(노히트노런)을 완성했다. 2015년 내셔널 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아리에타는 21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벌어진 2016시즌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무안타 4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16-0의 완승을 이끌었다.

  • 로케츠, 커리 빠진 워리어스에 1점차 V

    휴스턴 로케츠가 제임스 하든을 앞세워 스테펜 커리가 빠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반격을 가했다. 휴스턴은 21일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15~16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3차전에서 제임스 하든이 재역전 골을 성공시켜 97-96, 1점 차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잡았다.

  • 유소연 버디만 9개 '퍼펙트'

    유소연(26)이 LPGA 투어에서 신들린 듯한 버디 사냥을 한 끝에 단독선두에 올랐다. 유소연은 21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시드 골프클럽(파72·6507야드)에서 벌어진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9개 잡아내는 퍼펙트한 라운들 펼치며 9언더파 63타를 쳤다.

  • 텍사스오픈 첫날 악천후 중단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이 첫날부터 악천후로 고생하고 있다. 21일 텍사스주의 TPC 샌안토니오(파72·7435)에서 개막된 첫 라운드에서 악천후로 인해 일부 선수들이 모두 경기를 마치지 못한 채 남은 홀은 다음 날로 미뤄야 했다.

  • '농구 황제'조던, ESPN 인터뷰서 우즈에게 조언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53)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에게 "전성기가 끝났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싶지만 직접하기가 어렵다"고 털어놨다. 또 우즈가 조던과 뉴욕 양키스의 영원한 주장이었던 데릭 지터에게 "어떻게 하면 여성들을 쉽게 사귈 수 있는지"에 대해 물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 클리퍼스 2연승

    LA 클리퍼스가 NBA 플레이오프에서 순항을 계속했다. 클리퍼스는 20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5~16시즌 NBA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1라운드(7전4선승제) 2차전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를 102-81로 가볍게 눌렀다. 1차전에 이어 완승을 거둔 클리퍼스는 포틀랜드의 홈구장 모다 센타로 옮겨 23일 3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