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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스 5승 고지'우뚝'...17언더로 스피스 추격 따돌려

     저스틴 토마스가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 2차전 델 테크놀러지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토마스는 4일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7342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 다저스 0-13 '왜 이러니' ...애리조나에 1점도 못 뽑고 대망신

    LA 다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대패를 당했다. 단 1점도 뽑지 못했다. 다저스는 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7시즌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의 홈경기에서 0-13으로 완패했다. 지난 4월 21일 애리조나를 상대로 기록한 13실점을 다시 한 번 기록하며 시즌 최다 실점 타이 기록을 세웠다.

  • 김현수 "그래 이 맛이야" 2안타 2타점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김현수(29)가 82일 만에 한 경기에서 2타점을 올렸다.  김현수는 4일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올렸다.

  • 에인절스 12명 오클랜드 8명 투수만 무려 20명

    LA 에인절스가 한 경기에 무려 12명의 투수를 기용하며 아메리칸 리그 신기록을 세웠다. 에인절스는 4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총 12명의 투수를 마운드에 올렸다.  확장 로스터 기간에 연장 11회까지 가는 바람에 이 같은 기록이 나올 수 있었다.

  • 전인지 또 준우승…올 시즌에만 5번째

     전인지(23)가 또 아쉬운 준우승에 고개를 떨궜다. 눈부신 활약으로 우승 문턱까지 갔지만 마지막 고비를 끝내 넘지 못했다.  전인지는 3일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캠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잡아내 6언더파 66타를 쳤다.

  • 나달·페더러 "형님 먼저, 아우 먼저"

    라파엘 나달(스페인·1위엸사진)과 로저 페더러(스위스·3위)가 나란히 US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총상금 5080만 달러) 8강에 진출했다. 페더러는 4일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단식 16강에서 필립 콜슈라이버(독일·37위)를 3-0(6-4 6-2 7-5)으로 물리쳤다.

  • 차 안에 웬 젊은 여자가…? 음주운전 적발 웨인 루니 이혼 위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웨인 루니(31·에버턴)가 이혼 위기에 내몰렸다. 영국 언론 '미러'는 지난 3일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에서 활약하고 있는 루니가 이혼 위기를 맞았다고 전했다.

  • 박성현 2위 껑충 세계랭킹 유소연 1위 유지

     박성현(24)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4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르면 박성현은 평균 8. 02점을 기록하며 지난 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세계 랭킹 2위로 도약했다. 이는 자신의 개인 최고 순위다.  유소연이 평균 8. 87점으로 11주 연속 세계 1위를 달렸고, 박성현에 2위 자리를 내준 톰슨은 3위를 기록했다.

  • '큰 손' 최경주 10만 달러 쾌척

     최경주재단이 허리케인 '하비'로 큰 피해를 본 텍사스주 주민들에게 10만 달러를 기부했다.  PGA 투어 홈페이지는 4일 "최경주재단이 미국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기금 마련 행사를 열고 10만 달러를 휴스턴 지역 홍수 피해자들을 위해 쓰기로 했다"고 전했다.

  • "관중 응원소리 방해됐다?" 김영권 발언 사과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김영권(광저우)이 관중 응원 소리 때문에 선수들 간 소통하기 힘들었다고 한 발언에 관해 사과했다. 김영권은 31일 축구대표팀 관계자를 통해 "그런 의도로 이야기한 게 아니었는데, 머릿속이 복잡해 말을 잘못했다"라며 "매우 후회스럽고 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