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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던컨 통산 6번째 1만5000R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가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대등한 활약을 펼쳤지만 동부 1위를 잡지는 못했다. 레이커스는 10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5~16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브라이언트가 26득점 5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클리블랜드에 108-120으로 졌다.

  • 구혜선♥안재현, 열애 인정…연상연하 커플 탄생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안재현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한 매체와 통화를 통해 "드라마 종영 후 안재현이 구혜선과 좋은 관계로 발전한 것 같다"고 밝혔다.

  • 이대호 7회 교체출장 적시타 추가 - 타율 0.375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33)가 교체출장해 귀중한 1타점 적시타를 쳐내며 영양가 만점 행진을 계속했다. 이대호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서 1타수 1안타 1타점을 추가했다.

  • 파리 생제르맹 챔스리그 '8강 티켓'

    파리 생제르맹이 2015~16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9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16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결승포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 웨스트브룩 25점 20AS 11R

    LA 클리퍼스가 원정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 무릎 꿇었다. 클리퍼스는 9일 체사피크 에너지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5~1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에 108-120으로 졌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날 러셀 웨스트브룩이 25득점 20어시스트, 11리바운드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클리퍼스를 잡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 '4번타자' 박병호, 첫 멀티히트…김현수, 21타수 무안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신창용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순조롭게 적응 중인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시범경기 첫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작성했다. 그러나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메이저리그 첫 안타 사냥에 또 실패했다.

  • 박병호 2연속경기 홈런'감 잡았다'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30)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2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박병호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토익스체인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5로 뒤진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토론토 선발 가빈 플로이드(통산72승72패)를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 69세 트럼프 드라이버 비거리 250야드

    공화당의 대선 주자 도널드 트럼프의 드라이버 비거리가 250야드나 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6월이 되면 70세가 되는 트럼프가 250야드나 드라이버 샷을 날린다는 것은 나이를 감안하면 엄청난 사실이다. 이같은 트럼프의 골프 실력은 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렉시 톰슨에 의해 공개됐다.

  • 호날두 원맨쇼… 레알 8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원맨쇼를 펼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8강에 올랐다. 호날두는 이날 챔피언스리그 90호골을 성공시켰다. 마드리드는 8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진 2015~16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에서 호날두가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쐐기골까지 어시스트하는 활약을 펼쳐 AS로마(이탈리아)를 2-0으로 무너뜨렸다.

  • 레이커스 2연승

    LA 레이커스가 2연승을 달렸다. 레이커스는 8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5~16시즌 NBA 정규리그 올랜도 매직과의 홈경기에서 디안젤로 러셀이 27득점을 올리는 활약에 힘입어 107-98로 승리했다. 지난 6일 NBA 승률 1위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일격을 가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던 레이커스는 승리를 이어가며 올 시즌 14승(51패)째를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