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최대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시스템을 해킹당해 가동이 중단된 후 며칠째  개솔린 가격이 고공 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따라 동부에선 개솔린 사재기 현상까지 나타난 가운데 테네시 주 멤피스의 주유소에서 한 남성이 아예 컨테이너를 차 뒤에 끌고와 개솔린을 대량으로 주유하고 있다. <사진=멤피스 독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