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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가 감기처럼 쇠퇴? 영국학자 "꼭 그런건 아냐" 경고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코로나19가 변이를 반복하다 결국 감기처럼 약해질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임페리얼칼리지런던의 발병분석·모델링 그룹 대표인 닐 퍼거슨 교수는 1일(현지시간) 하원에서 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 대처방안을 주제로 열린 회의에 참석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 오미크론 등장에 반대 의견 뒤집는 전문가들 "결국 부스터샷"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의 등장에 백신 추가접종(부스터샷)에 대해 회의적이던 전문가들이 적극적인 '찬성파'로 돌아서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일 보도했다.

  • 몸에 좋다고 아무거나 먹다간…

    탄자니아의 반 자치령 잔지바르에서 바다거북의 고기를 먹고 주민 7명이 죽고 3명이 입원했다고 BBC방송이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25일 잔지바르의 펨바섬에서 최소 다섯 가족이 거북이 고기를 나눠 먹고 3세 어린이를 포함해 7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 코 길이 무려 8.8㎝ 기네스 등재

    세계에서 가장 큰 코를 가진 터키 남성이 기네스북에 올랐다. 주인공 메흐메트 오즈위레크는 2001년, 2010년 그리고 올해 각각 한 차례씩 공식적으로 코 크기를 측정했는데 코 길이가 무려 8. 78㎝. 그는 기네스북과의 인터뷰에서 자기 코가 커서 여러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 60세이상 백신 거부시 벌금 부과

    그리스가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60세 이상 노년층에게 벌금을 물리는 강력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의무화 조치를 취하고 나섰다. 특정 연령대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국가는 세계에서 그리스가 처음이다.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60대 이상 노년층에게 1월 중순부터 매달 100유로(한화 약 13만4000원)의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 수영선수 출신 첫 女총리 탄생

    역사상 첫 여성 총리가 된 지 7시간 만에 사임했던 스웨덴 총리가 5일만에 다시 총리직에 선출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웨덴 집권 여당 사회민주당의 마그달레나 안데르손(54) 대표는 이날 스웨덴 의회에서 치러진 총리 인준 투표에서 총 349표 중 찬성 101표, 75명 기권, 173표 반대표를 얻어 다시 총리로 임명됐다.

  • "이렇게 빠른 비행물체는 처음"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미확인비행물체(UFO)를 생생하게 포착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아르헨티나의 유명 가수이자 MC인 세사르 엔리케 베세라는 29일 핸드폰으로 촬영한 1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 최근 콜롬비아를 여행한 그는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서 안티오키아로 이동하기 위해 엘도라도 공항에서 대기 중이었다.

  • ‘너마저…’ 저물어가는 ‘英여왕의 시대’

    영국 여왕을 국가원수로 삼아 온 카리브해 섬나라 바베이도스가 30일 입헌군주국에서 공화국으로 전환했다. CNN에 따르면 바베이도스의 독립기념일인 지난달 30일 0시를 기해 샌드라 메이슨(72) 총독이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 '돌연변이 32개' 오미크론, 현재 우세종 델타 이길 수 있을까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전세계가 다시 공포에 떨고 있다. 존재가 확인된 지 1주일도 채 되지 않아 전 대륙에서 확진자를 만들면서 지구촌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 오미크론에 낙관론도 등장 "크리스마스 선물 될 수도"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 변이 오미크론을 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오히려 코로나19 종식을 가져올 수 있다는 낙관론도 나온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30일(현지시간) 독일의 차기 보건 장관 유력 후보이자 공중보건 전문가인 카를 라우터바흐 교수가 오미크론 변이가 코로나19 대유행의 종식을 앞당길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