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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혼부부의 로망 두바이 1위

    두바이가 세계 최고의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CNN은 20일 여행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가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를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여행 정보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는 매년 수많은 여행자의 리뷰와 의견을 바탕으로 세계 상위 1%의 최우수 여행지를 선정해 ‘트래블러스 초이스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를 발표한다.

  • "국내선도 백신 의무화 고려해야"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미국 국내선 항공 탑승을 위해선 백신 접종을 의무화할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악관 수석 의료보좌관인 파우치 소장은 27일 'MSNBC' 방송에 출연해 국내선 항공편 이용을 위해선 진지하게 백신 접종 의무화를 고려해야 한다며 이는 사람들의 백신 접종률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 좀 풀리나 싶던 '크루즈'에 찬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항에 정박해있는 한 대형 유람선(크루즈)에서 48명이 코로나19에 집단감염됐다. 48명 중 98%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상태여서 대다수 돌파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언론들은 "이번 사건은 지난 6개월간 서서히 회복돼오던 크루즈 산업에 큰 차질을 안길 수 있다"고 전했다.

  • "오미크론 그까이꺼" 여행은 간다

    오미크론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연말 연휴 시즌 1억 명 이상이 여행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크리스마스를 앞둔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여행객을 1억900만 명으로 예상했다.

  • "프랑스·요르단 등 여행 삼가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프랑스·요르단·포르투갈·탄자니아 여행을 삼가라는 권고문을 냈다. 이들 국가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CDC는 이들 나라에 대한 여행 경보를 최고 등급인 4단계로 격상했다.

  • 내년 관광 산업 호황 '따놓은 당상'

    내년에 전 세계인의 해외여행 지출이 올해 대비 9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행 및 관광 분야의 세계 GDP 기여도도 2022년에는 31. 7%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립닷컴 그룹(Trip. com Group)과 세계여행관광협회(WTTC)가 코로나19 이후 여행자의 행동 변화와 향후 여행 트렌드를 전망한 ‘2021 여행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예측했다.

  • "떠나자" 추수감사절 연휴 예약 '북새통' 

     오는 추수감사절 여행객이 팬데믹 이전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전미자동차협회(AAA)가 전망했다.  AAA에 따르면 오는 24일~28일까지 추수감사절 연휴에 미국인 약 5340만명이 여행길에 오른다. 지난해 4,710만명에서 13% 증가한 수치이며 5600만명이 휴가를 떠난 지난 2019년 수준에 거의 육박한다.

  • 추수감사절 연휴 LAX '인산인해'

    추수감사절 연휴를 전후로 하는 2주간에 최대 200만 명이 LA국제공항(LAX)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 LAX에 따르면 이달 18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지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포함한 여행 시즌이 지난 2020년 초 이후 LAX가 가장 바쁜 기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팬데믹이 간다…'보복 여행'이 돌아온다

    미국 주요 명절인 추수감사절(25일)을 앞두고 미국 내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 크게 늘어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20일 CBS 방송에 따르면 미 교통안전청(TSA)의 리사 파브스타인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19일 하루 동안 미국 전역의 공항 보안검색대에서 총 224만2천956명의 탑승객을 검색했다"고 밝혔다.

  • "떠나자" 추수감사절 연휴 예약 '북새통' 

    미국 주요 명절인 추수감사절(25일)을 앞두고 미국 내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이 크게 늘어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20일 CBS 방송에 따르면 미 교통안전청(TSA)의 리사 파브스타인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19일 하루 동안 미국 전역의 공항 보안검색대에서 총 224만2천956명의 탑승객을 검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