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X 6위·인천 15위

    세계 최대 환승 공항은 영국 런던의 히스로 국제공항, 미국 내 1위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영국에 기반을 둔 항공 정보 제공업체 'OAG'가 최근 발표한 '2018 국제 메가허브 지수'(IMI) 평가에 따르면 히스로 공항은 국제선 환승지수(CI) 333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오르며 '세계 최대 메가허브'위상을 공고히 했다.

  • 추석 연휴 한국인 여행객 5만명 몰려온다

    한민족 최대 명절 추석(9월24일)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장 9일의 추석 연휴 동안 미국을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들의 행렬이 줄을 이을 전망이다. 이 기간 5만여명 가량이 한국에서 미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미 만석에 가까운 예약률을 보이는 항공업계와 타운의 숙박·관광·요식업계 등의 '반짝 특수'가 기대된다.

  • 제 45회 한인축제…"준비 착착"

    LA한인축제재단(회장 지미 이)이 지난 14일 재단사무실에 기자간담회를 갖고 제 45회 LA한인축제의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가장 중요한 이슈인 'KSHMR'와'Dean'이 이끄는 유료공연에 대해 시드니 김 축제재단 사무국장은 "공연출연자측과의 계약 문제로 현재 유료 공연에 대한 티켓 판매 현황을 알려줄 수가 없지만 지난 주부터 KSHMR측과의 홍보문제가 잘 마무리돼 본격적으로 티켓 판매가 이뤄지는 등 티켓 판매는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폭염에 지친 당신, 잠시 떠나 보시죠"

    한인 관광사들이 노동절(9월3일) 연휴를 앞두고 차별화된 상품을 내놓고 경쟁에 나섰다. 무더운 여름 시즌이 지난 후 맞는 첫번째 연휴를 맞아 여행을 염두에 두고 있는 한인 고객들에게 '추억쌓기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저마다 홍보에 열중이다.

  • 문닫은 '보라카이' 10월 26일 재개방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폐쇄된 필리핀의 유명 관광지 보라카이섬이 오는 10월 26일 다시 문을 연다. 그러나 필리핀 정부는 섬을 다시 개방해도 환경 보호를 위해 관광객 수를 제한할 계획이다. 관광객 수는 호텔 객실 5000개에 수용 가능한 수를 넘지 않을 전망이다.

  • 항공사 직원이 꼽은 가성비 甲 여행지 1∼3위

    항공사 직원들이 뽑은 가성비 좋은 여행지는 어딜까. 제주항공이 임직원 313명에게 근거리 국제선 도시 중 '가성비가 좋은 여행지'를 물은 결과 베트남 다낭, 태국 방콕, 일본 후쿠오카가 각각 1∼3위를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 환상의 '지중해 크루즈'여행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서부 최초 자체 사옥 구입 기념으로 스페셜 크루즈 여행을 선보인다. 이달 24일 11박12일 일정으로 출발하는 동 지중해 크루즈 여행 상품이다. 지난번 1차때는 조기 매진으로 성황리에 마감된바 있다. 그리스,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4개국을 관광하는 일정으로, 슬로베니아의 가장 로맨틱한 도시 '피란'을 비롯해, 이탈리아의 '베니스', 그리스 이오니아 제도에 있는 섬 '코루프', 그리고 크로아티아 달마티아 남부의 아드리아해에 면한 도시 '드부로니크' 등 12일 동안 평생 가슴에서 잊을 수 없는 비경과 문화와 역사를 담을 수 있는 환상의 크루즈다.

  • 한인 여행업계도 관광 재개

    지난 달 13일 요세미티 국립공원 인근에서 발화한 대형 산불 '퍼거슨 산불'로 인해 폐쇄됐던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오늘(14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이에따라 한인 여행업체들도 요세미티 국립공원 관광을 재개한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퍼거슨 산불'발화 이후 주요 진입로가 끊기면서 지난 25일부터 주요 관광 포인트가 폐쇄된 바 있다.

  • 툭하면 지연되는 국적기, 보상은 없다?

    기체 결함 문제로 아시아나항공의 LA~인천노선이 지난 17일부터 사흘동안 최대 10시간 가량 출발이 늦어지는 등 최근 국적 항공기들의 운항지연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처럼 출발지연으로 고객들의 피해는 커지고 있지만 운항지연 보상에 일괄적인 기준이 없어 피해 승객들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 "열심히 일한 당신, 하루라도 떠나봐요"

    이번 독립기념일 연휴에 남가주에서만 340만 명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여행사들은 차별화된 여행 상품들을 내놓으며 여행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특히, 업무 과다 및 및 장거리 여행이 여의치 않은 고객들을 위해 독립기념일 당일 하루 코스로 다녀올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