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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佛 영부인 패션 대결 승자는?

    질 바이든(오른쪽) 미국 영부인과 브리짓 마크롱 프랑스 영부인이 1일 국 워싱턴DC 플레닛워드 박물관을 방문해 한손을 맞잡고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는 전날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래 첫 외국 정상 자격으로 미국에 국빈 방문했다.

  • '집토끼 결집' 바이든 지지율 쑥

    조 바이든 대통령이 80%에 육박하는 민주당 지지층의 지지에 힘입어 지지율이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로이터통신과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지난 28∼29일 민주당 지지층 453명, 공화당 지지층 365명 등 성인 1천5명을 상대로 조사해 30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40%를 기록했다.

  • 뉴섬 주지사 "대선 출마 안한다"

    미국 민주당의 잠재적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개빈 뉴섬(사진)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2024년 대선 불출마 뜻을 밝혔다.  . 26일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뉴섬 주지사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에 도전하지 않더라도 본인은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샘 박 의원 첫 아시안 쾌거

    조지아주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에 한인 2세인 샘 (사진) 의원이 선출됐다. 24일 조지아주 하원 민주당은 2023∼2024년 원내대표로 박 의원을 뽑았다. 박 원내대표는 "조지아주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계 미국인 지도자 자리에 올랐다"며 "자랑스럽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 미국은 바햐흐로 '흑인 시장 전성시대'

    미국은 바햐흐로 흑인 시장 전성시대다.  . 지난 8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차기 LA 시장으로 당선된 캐런 배스(69) 연방 하원의원이 내달 정식 취임하면 뉴욕·LA·시카고·휴스턴 등 인구 기준 미국 1~4위 도시 모두 흑인 시장이 시정을 책임지게 된다.

  • 바이든, 칠면조 사면하며 "부정투표 없었다"…'선거사기'에 일갈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김동현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75년째 내려오는 전통인 칠면조 사면을 시작으로 추수감사절부터 크리스마스, 새해까지 이어지는 명절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바이든 대통령은 추수감사절을 사흘 앞둔 이날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초콜릿'과 '칩'이라는 이름을 가진 두 마리의 칠면조를 사면했다.

  • "바이든 대통령 탄핵, 의회의 최우선 과제"

    미국의 유권자 10명 가운데 3명 꼴로 다음 의회의 우선순위는 조 바이든 대통령 탄핵에 대한 의회 조사라고 응답했다는 여론조사가 21일 나왔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모닝컨설트가 중간선거 직후인 지난 10~14일 미국의 등록 유권자 1천98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년 구성될 새 의회가 조사해야 할 우선순위를 묻는 말에 응답자의 28%가 바이든 대통령의 탄핵 여부라고 밝혔다.

  • 美백악관 "北 강력 규탄…본토·한일 안보 필요한 모든 조치"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미국은 17일(현지시간)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규탄하고 미 본토와 한국·일본 등 동맹국의 안전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미사일 발사가 미 본토를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강경한 어조로 도발을 비판하며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 "새술은 새부대에"… 20년 1인자의 퇴진

    지난 20년간 연방하원에서 민주당을 이끌어왔던 낸시 펠로시(82) 하원의장이 민주당 하원 '1인자 자리'에서 물러난다. 펠로시 의장은 17일 하원 연설에서 내년 1월 개원하는 다음 의회에서 당 지도부 선거에 나서지 않고 평의원으로 백의종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美공화 상원 원내대표에 매코널…상원 역대 최장수 지도자 기록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중간선거에서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표를 받아든 미국 공화당의 원내 지도부가 모두 일단 유임됐다. 공화당 상원은 16일(현지시간) 투표를 통해 미치 매코널 의원을 상원 원내대표로 다시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