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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령' 신보 발표 기네스북 등재

    '재즈의 살아있는 전설' 토니 베넷(사진)이 신보를 발매한 최고령 음악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17일 CNN에 따르면 베넷은 지난 1일 95세 60일의 나이로 레이디 가가와 협업한 앨범 '러브 포 세일'(Love for sale)을 발매, 신기록을 세웠다.

  • CNN, 런던 아트페어 K팝스타들 조명…"예술계에 도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미국 CNN방송이 세계적 현대미술관인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에서 열리는 아트페어에 작품을 출품한 K팝 스타들을 조명했다. CNN은 8일(현지시간) '예술계에 도전하는 K팝 스타들을 만나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달 13~17일 사치갤러리에서 열리는 '스타트 아트페어'에 작품을 선보이는 아이돌그룹 위너의 송민호와 강승윤, 슈퍼주니어 출신 헨리를 소개했다.

  • 르몽드, '오징어 게임' 조명…"섬뜩한 유머, 능숙한 스토리텔링"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서비스 개시 불과 열흘 만에 흥행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르몽드는 3일(현지시간)자 26면 문화 섹션에 "참혹한 한국 TV 시리즈가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오징어 게임'을 조명한 기사를 실었다.

  • ‘세상에서 가장 긴 귀’를 가진 반려견

    살아있는 반려견 중 가장 긴 귀를 가진 ‘루’가 2022년판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지난 기네스세계기록위원회는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검은 황갈색 쿤 하운드인 세 살짜리 반려견 ‘루’를 소개했다. 양옆으로 쭉 펴진 그의 귀 길이는 각각 34cm(13.

  • '오징어 게임' 에 전 세계가 열광한다

     한국선 호불호 갈리지만 해외에선 "신선하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가 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다. 넷플릭스 ‘한국의 TOP10’ 1위는 물론,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1위에 오르며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한줌 흙으로 돌아가자"…자연장 뜬다

    시신을 매장이나 화장하지 않고 퇴비화시키는 '자연장'이 미국에서 확산되고 있다. 콜로라도주 당국은 지난 7일 이같은 자연장을 허용했다. 지난해 5월 워싱턴주에 이어 미국에서 2번째이다. 또 오리건주도 내년 7월부터 시신의 퇴비화 처리를 허용하기로 결정하는 등 자연장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 "코로나19 백신 맞은 분들만 오세요"

     #최근 마리나 델 레이 항구에서 유람선 결혼식을 올린 김모(38·LA)씨 커플은 탑승에 앞서 사진사, MC, DJ, 플래너, 플로리스트 등 모든 벤더들의 코로나19 접종 증명서를 확인했다.  결혼식을 앞두고 김씨는 사전에 하객들의 백신 접종 증명서도 사진으로 전달 받았다.

  • 황정일씨 'LA의 봄'1등  영예

    미주한국문인협회(회장 김준철)와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이 주관한 4·29 폭동 40주년 문학공모전 당선작이 발표됐다. 1등은 황정일씨의 'LA의 봄'이 차지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김준철 시인은 "이민 사회 안에서 더욱더 적극적인 작가상을 만들고 이민 문학의 표상을 만드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  많은 한인 이민자들이 이민의 역사에 관심을 두고 나아가 문학에도 사랑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