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말에도 끄떡없다"…초강력 '지하벙커'

    미국 전기차 회사 테슬라의 미래형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처럼 종말론적 공상과학(SF) 영화에 나올 법한 지하 벙커의 디자인이 최근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다. CNN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화제를 모은 러시아 건축사무소 모던하우스의 지하 벙커 '사이버하우스'를 소개했다.

  • "변종 바이러스 창궐 막을 '보편적 치료' 표적 찾았다"

    (서울=연합뉴스) 한기천 기자 = 신종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 감염증이 무서운 건, 변종을 끊임없이 만들어 언제 세계적인 유행병(pandemic)으로 퍼질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매년 찾아오는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도 어떤 변종이 생길지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워, 미리 제조한 백신의 효과가 떨어지는 일이 심심찮게 벌어진다.

  • 3번환자 완치 의료진 "코로나19에 에이즈치료제 효과 있는듯"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12일 퇴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번 확진자(54세 남성, 한국인)를 치료한 명지병원 의료진은 "에이즈 치료제인 '칼레트라'가 코로나19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 중국연구진 "신종코로나 최장 잠복기 24일…아직 개별사례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잠복기가 최장 24일에 이를 수 있다는 중국 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10일 중국 과학망에 따르면 중국의 호흡기 질병 최고 권위자인 중난산(鐘南山) 중국공정원 원사가 이끈 연구진은 최신 논문에서 신종코로나의 잠복기는 중간값이 3.

  • 운전대·백미러·페달 없는 자율차 

    미국에서 자율주행차가 피자 배달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운전대와 백미러 등 기존 자동차의 필수적인 장치가 없는 자율주행차가 처음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CNN 방송이 6일 보도했다. 지금까지는 일반 자동차뿐 아니라 자율주행차도 이런 안전장치가 있어야 승인을 받았는데 처음 예외가 인정된 것이다.

  • 중국 연구진 "천산갑이 신종코로나 중간숙주 가능성"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멸종위기종인 천산갑을 거쳐 인간으로 전파됐을 것이라는 중국 대학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화난(華南)농업대학은 7일 "천산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잠재적 중간 숙주"라고 밝혔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집 문손잡이서도 검출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중국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의 집 출입문 손잡이에서 이 바이러스의 핵산이 발견됐다고 광저우일보가 3일 보도했다. 문손잡이처럼 사람의 손이 많이 닿는 물체에 바이러스가 남아있다면 간접 접촉을 통한 감염이 우려된다.

  • 기아자동차, 슈퍼볼 기부 캠페인

    기아자동차는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NFL 라스베가스 레이더스의 신인 러닝백 조쉬 제이콥스와 역경을 극복하고 불가능한 꿈을 이루는 내용을 담은 60초짜리 슈퍼볼 광고를 통해 "Yards Against Homelessness" 캠페인 펼친다. 지난 29일 선보인 “Tough Never Quits”슈퍼볼 광고는 중학교 시절 노숙자에서 풋볼 스타로 성장한 조쉬 제이콥스 이야기를 통해 희망과 투지의 영감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신종코로나 눈으로 전염?…"오염된 손으로 눈 만졌을 때 얘기"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눈을 통해서도 전염된다', '손 세정제도 소용없다' 등 감염 경로와 예방 방법에 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각종 정보와 소문이 난무하고 있다.

  •  "4만불에 이런 차를?"

    현대·기아차 지난해 실적 개선에 큰 기여를 한 팰리세이드와 텔루라이드가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에서 '가족이 즐거운 차'로 뽑혔다. 25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자동차 전문매체 카버즈(CarBuzz)는 최근 올해의 차를 선정하며 가족이 즐거운 차(Family Fun) 부문에서 기아차 텔루라이드와 현대차 팰리세이드를 공동 수상차종으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