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성교회 '부자 세습'인정

    7일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이 명성교회 담임목사직을 김삼환 원로목사에서 아들 김하나 목사로 대물림한 것이 정당하다고 판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재판국원 15명의 비밀투표를 거쳐 8대 7로 내린 결정이다.

  • 교계 이모저모

    LA한인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가 새 성전인 라이프웨이 비전센터 완공과 함께 남가주새누리교회로 교회이름을 변경하고 지난 5일 오후 4시 헌당예배를 드렸다. 박성근 목사는 "선교중심의 교회,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커뮤니티를 섬기는 교회를 향해 나아가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 "세상은 넓고 선교의 길은 많습니다"

    목회자들은 다른 길을 놔두고 목회의 길로 들어서게된 이유가 제각각 다르다. 물론 별다른 굴곡없이 목회자가 된 케이스가 대다수 이겠지만 전혀 다른 분야에서 세상 일을 하다가 뒤늦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경우도 적지않다.

  • 광복절 73주년 기념예배 남가주 교회협의회 12일

    대한민국의 광복 73주년을 맞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유관 단체들과 함께 '8. 15 광복 73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오는 12일 오후 4시 나성소망교회(3407 W. 6th St. #403, LA, CA 90020)에서 개최한다. 남가주기독교회협의회측은 종전선언 및 남북화해와 협력으로 번영된 평화통일 조국을 염원하며, 73주년 광복의 기쁨을 역사의 주권자이신 하나님과 함께 누리는 자리에 동포사회의 참여를 당부했다.

  • 명진스님 '무료 강연회&북콘서트'

    명진스님(사진)의'미주 순회 강연회&북콘서트'가 11일(토)과 12일 LA 평화의교회(1640 Cordova St, LA)에서 열린다. 남북미 평화기원 취지로 종교평화협의회, 평화의교회 등이 주최하는 이번 강연회는 그의 저서 '스님, 어떤게 잘 사는 겁니까'의 북콘서트도 겸한다.

  • 프란치스코 교황, "사형 안돼"

    로마 가톨릭의 프란치스코(사진) 교황은 2일 '사형'제도와 관련해 모든 인간의 고유한 존엄성을 '공격'하기 때문에 교회가 결코 용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는 가톨릭의 기존 가르침 및 입장과 다른 것이다. 바티칸은 이날 교황이 가톨릭 교회의 교리문답서를 수정했다고 밝혔다.

  • 교계 이모저모

    미주 크리스천 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가 주관하는 제32회 신인등단 시상식이 지난달 28일 로텍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 부문 원대현(꽃), 수필 부문 최춘매(행복이란), 체험수기 부문 박용호(손을 들어라), 단편소설 부문 신행원(달빛 사랑 쌀 한 포대), 신인상 부문 박동식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교회의 기둥' 집사가 줄고 있다

    교회의 기둥이라고 할 수 있는 서리집사·안수집사가 동시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에 더해 세례를 받은 교인이 그저 등록만 한 교인보다 지난해 처음으로 더 많이 줄어들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통계위원회는 2017년 말 기준 교세 현황을 지난달 30일 공개했다.

  •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 미주 크리스천 신학대

    미주 크리스천 신학대학교(원)는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졸업생들에겐 기독교 복음선교 연합총회, 개혁 장로회 한미연합 총회등에서 목사 안수를 받는 특전 등이 주어진다. 그밖에 지원 특혜나 모집 과목 등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213)272-6031로 하면 된다.

  • 미주한인청년 및 '탈북자'청년..."한반도 '통일 선교'를 꿈꾸다"

    한인 1. 5세 목회자·전문직 청년 단체 '커넥트 코리아 투게더', 내일 '커넥트컨퍼런스 2018'. 한반도의 통일을 꿈꾸는 미주 한인 청년들과 북한 이탈주민(탈북자)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 선교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