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 은퇴 너무 이르다" vs "아직 한창 일할 나이다"

    # LA 인근 한 한인교회의 시무장로인 K씨는 최근 시무 장로직을 내려놨다. 올해 65세가 넘은 그는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서 정한 정년이 됐기 때문이다. 이 교회에서 건축위원장 등 줄곳 주요 직분을 맡아 활발하게 교회를 섬긴 그는 실망감이 컸다.

  • [목회 탐방 특별 인터뷰] 17년 충현선교교회 민종기 목사

    충현선교교회는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는 말씀을 가지고 이민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1985년 8월11일 고 정상우 목사와 여러 동역자들이 함께 눈물로 세운 교회다.

  • 2히브리서 말씀산책 세미나

    성서유니온선교회 미주서부사역위원회가 '히브리서' 말씀산책 세미나를 오는 16일~17일 미주장로회신학대학(15605 Carmenita Rd. , Santa Fe Springs)에서 개최한다. 강사로는 충현선교교회 민종기 목사, 미주장로회신학대학 이상명 총장 등 6명이 나선다.

  • 총신대학교 동문 체육대회

    16일 예수 커뮤니티 교회총신대학교 남가주총동문회(회장 김경일 목사)가 오는 16일 오전 10시 예수 커뮤니티교회(15246 Barnwall St. , La Mirada)에서 '제4회 총신대학교 동문 남가주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종목은 축구, 피구, 훌라후프 돌리기, 족구, 그리고 500m 릴레이 등이다.

  •  아주사퍼시픽대 '법과 교회'세미나 

    아주사퍼시픽대학교 한인동문회(회장 승광철 새생명교회)가 주최하는 '법과 교회' 세미나가 지난 9일과 10일 이틀동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주한인교회들이 향후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들에데 대해 법적으로 잘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마련됐다.

  • '하.자.회 기도와 찬양축제' 성황

    지난 7일 둘로스선교교회(담임 황의정 목사)에서 하. 자. 회(하나님의 자녀로 회복하는 기도회) 기도 및 찬양축제가 은혜가운데 열렸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는 예배자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OneHeart Ministry', 브라이언 김 찬양 사역자, 김은정 수어찬양 집사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 30대 전도창창 목회자 자살 충격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대형 집회를 주도하는 초대형 교회 '하베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의 부목회자 중 하나이며, 마음 건강에 관해 다수의 저서를 남긴 재리드 윌슨(30·사진) 목사가 지난 9일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다.

  • 한인 목회자, 볼리비아 대선 출마선언

    오는 10월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 한인 목사 겸 의사인 정치현(49) 씨가 야당인 기독민주당(PDC)의 후보로 나서게 됐다. 정씨와 볼리비아 일간 라라손에 따르면 PDC는 내부 회의를 거쳐 정씨를 하이메 파스 사모라 전 대통령을 대체할 당의 대선 후보로 지난 달 29일 결정했다.

  • 10주 영어성경공부 남가주 동신교회서

    남가주 동신교회(담임 백정우 목사) 문화학교가 오는 12일부터 10주간 영어성경으로 공부하는 영어공부 클래스를 연다. 클래스 참가는 무료(교재 제공)이며 베스트영어훈련원의 최성규 원장이 강사를 맡는다. ▶문의:(213)239-4815 ▶주소: 2505 Yoba Linda Blvd.

  • 美 보수 가톨릭계 '진보적 소신' 비판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의 보수 가톨릭계가 자신을 지속적으로 비판하는 데 대해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교황은 4일 동아프리카 순방의 첫 방문국인 모잠비크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미국은 어떻게 교황을 바꾸길 원하는가'라는 제목의 신간 저자인 프랑스 언론인 니콜라 세네즈와 담소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