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기적을 낳은 감동 공연

    국민CCM '요게벳의 노래'를 만든 싱어송라이터 염평안 씨가 단짝 콤비인 조찬미, 그리고 '같이걸어가기'팀으로 함께 활동하고 있는 보컬리스트 임성규 씨와 함께 LA를 찾는다. 내일(25일) 오후 6시 남가주새누리교회(담임목사 박성근)에서 무료로 열리는 '기적콘서트 시즌 10'에 초청받은 것.

  • 교계 소식

    주 임재 히스 교회(담임 김수영 목사)가 지난 12일 임직식 및 선교사 파송예배를 가졌다.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 대표회장)는 파송식 권면사에서 "갈렙 같은 용기로 멕시코 선교에 본이 되는 선교사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강조 했다.

  • '이태석 신부님을 추모합니다'

    미주 아프리카 희망 후원회 (이사장 박명진 요셉 신부, 성 프란치스코 본당 주임) 가 남수단 톤즈에서 사목과 의료선교 활동을 하다 선종하신 고 이태석 신부의 10주기 추모미사가 오는 18일 오후 6시에 토랜스에 소재한 성 프란치스코 성당에서 봉헌된다.

  • 해외 파송 한인 선교사 한계에 도달?

    한국교회가 2019년 12월 현재 파송한 선교사 수가 작년보다 소폭(46명) 증가한 2만8,039명으로 집계됐다. 사역 국가는 작년과 동일한 171개국이다. 선교사 증가 수로는 2016년 처음으로 최저(0명)를 기록한 이후 두 번째로 적은 숫자다.

  • '가톨릭 국가' 브라질은 옛말

    브라질에서 가톨릭 신자의 지속적인 감소와 복음주의 개신교의 빠른 성장으로 세계 최대의 가톨릭 국가라는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브라질 정부 통계기관인 국립통계원(IBGE)과 여론조사업체 다타폴랴(Datafolha)의 분석 결과 10여년 후에는 개신교 신자가 가톨릭 신자를 추월할 것으로 보인다고 브라질 일간 폴랴 지 상파울루가 14일 보도했다.

  • '사제독신제' 놓고 충돌 '하늘 아래 두 교황'

    베네딕토 16세(92) 전임 교황이 1천년 가까이 이어져 내려온 사제 독신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직자가 부족한 아마존 지역에 한정해 기혼 남성의 사제 서품 허용을 권고하는 세계주교대의원회의(synod·시노드) 투표 결과에 공개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낸 것이다.

  • <종교단신>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는 오늘(9일)부터 12일까지 나흘동안 '내 삶의 이유'라는 주제로 신년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워싱턴 휄로쉽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대영 목사가 나선다. ▶문의:(818)549-9191 ▶주소:5005 Edenhurst AVe.

  • "한인 대학생들이여 일어나라"

    Soon Movement(KCCCUSA)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남가주 가든 그로브에 위치한 하얏트 호텔에서 대학생들과 12학년을 대상으로'2020 하이어 콜링 컨퍼런스' 행사를 진행했다. 북가주와 남가주의 여러 대학에서 3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선 오윤태 목사(Soon Movement 대표)가 강사를 맡았다.

  • 교회협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지난 5일 한미장로교회(담임 김영모 목사)에서 제50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신년 축복성회를 가졌다. 정완기 회장은 취임사에서 '교회협의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50주년 희년을 맞이하여 기념 책자를 발간하겠다"고 말했다.

  • 미국 경제 어렵지만 37% "헌금 늘었다"

    최근 1~2년 사이 미국의 경제 상황이 교회 운영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목회자가 늘어났지만, 성도들의 헌금 규모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의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인 라이프웨이리서치가 1000명의 목회자를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해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