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교황, 결장 협착증 수술  즉위 이래 첫 입원 안정

     프란치스코 (사진)교황이 결장 협착증 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이다. 5일 교황청은 교황이 이탈리아 로마의 한 종합병원에서 대장의 일부인 결장 협착증 전신 마취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결장 협착증은 고령층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환으로, 통증과 염증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교황, 성소수자 돌보는 미국 사제에 친필 서한…"고맙다"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 소수자(LGBTQ)를 위한 사목 활동으로 잘 알려진 미국 사제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친필 서한을 보내 눈길을 끈다. 교황은 최근 제임스 마틴(61) 신부에게 보낸 서한에서 소외된 이들 곁을 지키려는 사목적 열정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우리 천상의 아버지는 자손 모두를 사랑으로 돌보신다.

  • 스파이더맨의 깜짝 교황 알현 

    프란치스코 교황이 23일 수요 일반 알현에서 색다른 복장의 신자와 마주했다. 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신자였다.  . 스파이더맨은 행사가 끝난 뒤 교황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고, 교황에게 스파이더맨 마스크를 선물하기도 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 새들백교회 42년 섬겨 온 릭 워렌 목사 은퇴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레이크 포레스에 위치한 새들백교회의 창립 및 담임 목사인 릭 워렌 목사가 은퇴를 발표했다.  . 7일 LA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전 세계 4만 명이 넘는 성도(audience)들을 섬기는 초대형 교회를 이끌어 온 릭 워렌 목사는 지난 6일 42년 동안 섬겨온 교회의 담임목사직을 사임하기로 했고 이번 주 후임자 물색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 주일 삼종기도 후 언급…사과 표명은 안해

    캐나다 가톨릭교회가 운영한 원주민 기숙학교 부지에서 200여 구가 넘는 어린이 유해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교황은 6일 주일 삼종기도를 마친 뒤 "캐나다에서 전해진 소식을 접하고 경악했다"며 "이는 우리 모두 과거의 식민지 개척 모델과 거리를 두어야 함을 상기시키는 강력한 신호"라고 말했다.

  • 제 4차 사랑 나누기  6월3일 구세군교회

    구세군 나성 한인교회(담임 이주철사관)는 코로나19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한인사회를 조금이나마 돕기위해 '제 4차 사랑 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 제공 물품은 개인당 500ml 손세정제 5개와 마스크 50장이며 오는 6월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까지 구세군 나성 한인교회(933 S.

  • 해외 파송 한인 선교사들이 위험하다

    하루에 수천명의 사망자를 내고 있는 인도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사그라들지 않으면서 해외에 퍼져있는 한인 선교사들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도 잇따르고 있다고 데일리 굿 뉴스가 3일 보도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사망한 한인 선교사는 이제까지 공식적으로 10명으로 집계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 '가톨릭판 김영란법' 나왔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청 내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추가 대책을 내놨다. 교황청은 29일 공공 재정의 투명한 관리와 관련한 ‘자의 교서’(Motu Proprio) 형식의 교황 교서를 공개했다. 자의 교서란 교황이 자신의 권위에 의거해 교회 내 특별하고 긴급한 요구에 응하고자 자의적으로 작성해 발표한 교황문서를 말한다.

  • 지독한 코로나 사탄에도  신앙은 '꿋꿋'

    미국 개신교인의 약 3분의 2는 코로나 펜대믹 기간 동안 교회에 코로나 이전과 동일한 수준의 헌금을 하거나 그 이상을 헌금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올해 2월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개신교 교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부터 2020년까지 영적 실천이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설문조사를 실시, 최근 보고서를 발표했다.

  • 코로나 때문? 젊은 층 교회 떠난다

    미국에서 교회 등 종교시설에 신도로 등록한 성인의 비율이 처음으로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9일 여론조사기관 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교회나 유대교 회당, 이슬람 사원 등 종교시설에 신도로 가입했다는 응답률은 47%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