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머리가 센다?

    머리를 세게 하는 주범은 스트레스라는 사실이 생쥐 실험을 통해 입증됐다. 하버드대학 줄기세포연구소의 수야츠에 줄기세포·재생생물학 교수 연구팀은 심한 스트레스가 교감신경계를 자극, 머리를 세게 만든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과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22일 보도했다.

  • 머리 세게 하는 주범은  바로…"스트레스"

    머리를 세게 하는 주범은 스트레스라는 사실이 생쥐 실험을 통해 입증됐다. 하버드대학 줄기세포연구소의 수야츠에 줄기세포·재생생물학 교수 연구팀은 심한 스트레스가 교감신경계를 자극, 머리를 세게 만든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과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22일 보도했다.

  • 만취뒤 바로 뻗으면 역류성 식도염 '직빵'

    최근 신년회 등으로 인한 술자리가 많아지면서 역류성 식도염을 앓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역류성 식도염은 속쓰림 등 불편감을 주는 것은 물론 암 발생 확률을 높이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한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식도 점막에 손상을 입히는 질환이다.

  • "흡연이 폐암의 주원인?…오해입니다"

    폐암의 주원인은 폐암이 아니고 '유전자 돌연변이'로 밝혀졌으며 한인 등 아시아계의 폐암에 대한 그릇된 인식의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15일 아스트라 제네카(AstraZeneca·스웨덴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제약회사)는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아시안 아메리칸의 폐암에 대한 편견 극복 및 기대변화'에 대한 미디어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 재외국민 119응급 의료상담 이용 

    한국 소방청은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미국을 포함 2312명의 재외국민에게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외여행객, 유학생, 원양선박 선원 등 재외국민이 해외에서 질병이나 부상 시 전화·이메일·인터넷으로 상담을 요청하면 의사로부터 24시간 응급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 "인생에서 가장 불행한 시기는 47.2세"

    개발 도상국 국민의 최고 불행시기는 48. 2세. 인간이 한평생 살면서 가장 불행한 때는 언제일까. 사람마다, 국가마다 다르겠지만 47~48세가 인생에서 가장 불행한 시기라는 연구 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다트머스 대학의 데이빗 블랜치플라워 경제학 교수가 전 세계 132개 선진국 국민을 대상으로 나이와 건강에 대해 연구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47.

  • "하룻밤만 못 자도 치매 관련 단백질 증가"

    하룻밤만 잠을 못 자도 알츠하이머 치매와 연관이 있는 뇌 신경세포의 특정 단백질이 급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웁살라(Uppsala) 대학 의대 신경과 전문의 요나탄 세데르마에스 박사 연구팀이 건강하고 체중이 정상인 남성(평균 연령 22세)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와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보도했다.

  • "우유, 매일 1잔이면 유방암 위험 42% 낮춘다"

    우리나라 50세 미만 여성이라면 매일 1컵 이상의 우유를 마시는 게 유방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강대희·신우경·이휘원·신애선·이종구)은 2004∼2013년 전국 38개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40∼69세 여성 9만3천306명의 빅데이터(HEXA study)를 기반으로 코호트 연구를 한 결과, 우유 섭취와 유방암 사이에 이런 연관성이 관찰됐다고 8일 밝혔다.

  • "일주일새 8명 사망"

    지난 일주일새 무려 8명이 사망하면서 캘리포니아주에 다시 독감 비상이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크리스마스 당일인 지난달 25일부터 새해 1일까지 8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하고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망자의 대부분은 65살 이상 노년층이었지만 어린이도 일부 포함됐다.

  • 코딱지 잘못 파면 황천길 갈수도?

    시도 때도 없이 코딱지를 파면 폐렴에 걸려 사망할 수도 있다고 최근 인사이트가 보도했다. 코딱지는 숨을 쉴 때 콧속으로 들어온 먼지나 이물질이 코점막을 덮고 있는 끈적한 점액과 만난 것이다. 따라서 미세먼지가 많아 공기가 좋지 않을때나 콧속이 건조할때 더욱 더 자주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