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궁경부암 21세기안에 사라질 것"

    21세기 안에 자궁경부암이 사라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호주에서 발표됐다고 20일 가디언이 보도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암위원회는 자궁경부암의 원인인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의 검사와 예방 접종 횟수가 현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이번 세기 안에 자궁경부암 환자 수는 연간 10만명 중 4명 이하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 딱 하나뿐인 약 값이 38만불

    보험이 없으면 약값이 비싼 것은 이해하겠지만 희귀 질환자에 꼭 필요한 치료제의 1년분 가격이 40만달러에 가깝다면? 미국 제약회사들의 갑질에 가까운 약값 횡포에 미국내 분노가 고조되고 있다. 문제의 약은 카탈리스트 파마슈티컬의 '퍼댑스(Firdapse)'.

  • "자궁경부암 21세기안에 사라질 것"

    21세기 안에 자궁경부암이 사라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호주에서 발표됐다고 20일 가디언이 보도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암위원회는 자궁경부암의 원인인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의 검사와 예방 접종 횟수가 현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경우 이번 세기 안에 자궁경부암 환자 수는 연간 10만명 중 4명 이하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 독한 술 먼저? 약한 술 먼저?

    술은 좋지만 숙취는 무섭다. 그래서 나름의 예방법을 가진 애주가들도 많다. 주종을 섞진 않는다든지, 독한 술로 시작해 약한 술로 끝낸다든지. 그러나 '타임'지가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적어도 술을 먹는 순서는 숙취와 별 상관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 암·당뇨 등 성인병

    이원영 기능의학연구소장(한의학 박사.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은 오는 16일(토) 오전 10시, 21일(목) 오후 6시 LA한인타운에서 암,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 전반에 대한 자연치유 세미나를 갖는다. 이 박사는 성인병을 약에 의존하지 않고 식생활 개선과 영양 섭취로 치유할 수 있는 지혜를 들려준다.

  • "암치료, 다이어트, 성기능 강화 등에 효험 있습니다"

    100세 시대를 맞아 그 무엇보다 건강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건강보조식품 한두개 안먹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건강보조제 홍수시대다. 그만큼 관련업계는 커지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동시에 허위과장광고도 범람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 정부 당국이 의약품 및 건강보조식품에 대한 허위광고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규제 단속강화에 나섰다.

  • "배우자 불륜 의심, 혈통 확인, 유전 질병 조사…" 

    미국에서 '소비자 의뢰 유전자 검사(DTC)'를 받은 사람이 곧 1억명을 넘어설 전망이라고 '매사추세츠공대(MIT) 테크놀로지리뷰'가 11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DTC 업체인 '앤세스트리DNA', '23앤드미' 등은 소비자 1230만명의 유전자를 분석했다.

  • "오늘 열받는 일 있었는데 한잔 할래?"

    술로 스트레스 푸는 빈도 자영업자가 직장인 보다 3. 4배 많아. 자영업자들이 직장인들에 비해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 빈도가 3. 4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화생명 빅데이터팀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약 3500만개의 빅데이터와 심층 인터뷰 300명을 대상으로 2030세대 직장인과 자영업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해 눈길을 끈다.

  • '좀비 사슴' 확산…사람도 감염?

    '좀비 사슴병''사슴 광우병'이라고 불리는 만성소모성질병(Chronic Wasting Disease·CWD)이 미국 전역에 퍼지고 있다. 이 병이 인간에게 전염된 사례는 아직 없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사람도 감염될 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 "하버드 나왔어도 치매 걸린다" 

    노령화로 인한 인지 능력 저하와 치매는 교육수준과 무관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간 전문가들 사이에는 교육 정도가 뇌의 퇴화 과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젊어서 공부를 많이 하면 뇌를 튼튼하게 구축할 수 있기때문에, 나이들어 나타나는 인지 능력의 감퇴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 믿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