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지만…20년만에 첫 등록금 인하

    UC계열이 등록금 인하를 고려하고 있다. 소폭이지만 20년만의 인하라 주목되고 있다. 18일 LA타임스에 따르면 UC평의회는 이날부터 이틀간 2018-2019년도 87억 달러 지출안을 표결에 부치는데, 지출안에는 등록금을 60달러 인하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 '커뮤니티 칼리지→UC' 편입도 줄었다

    올 가을학기 UC계열 대학에 합격한 한인 신입생 합격률이 하락<본보 12일자 보도>한 가운데, 한인 편입생 합격률도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표참조>. UC총장실이 발표한 2018년 가을학기 편입생 예비 자료에 따르면, 커뮤니티칼리지 등에 다니다 UC로 편입을 지원해 합격한 한인은 모두 620명(중복 제외)으로 집계됐다.

  • "대입시 SAT·ACT 점수 고려 않는다"

    미 명문 사립 시카고대학이 주요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신입생 선발 전형에서 SAT·ACT 등 대입 표준 시험 점수를 고려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시카고대학은 14일 2023년부터 적용될 입학 전형 변경 사항을 발표하면서 "표준화된 시험 점수가 각 학생의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SAT·ACT 점수 요구 폐지 결정 배경을 밝혔다.

  • MIT 1위, 美대학 상위권 석권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 QS(Quac quarelli Symonds)가 7일 발표한 '2018 세계 대학평가'에서 미국 대학들이 1위부터 4위까지 휩쓴 가운데 한국의 대학하은 100위 안에 5곳이 포함됐다. 세계대학평가 1위는 매사추세츠공대(MIT)였고 2위 스탠퍼드대, 3위 하버드대, 4위 캘리포니아공대 (캘텍)등 '톱 4'가 모두 미국 대학이었다.

  • [오늘의 사자성어]  孤掌難鳴 고장난명

    손바닥 하나로는 손뼉을 칠 수 없다는 말. 혼자 힘으로는 무슨 일을 해내기가 어렵다는 뜻이다. 이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이 20여일밖에 남지않았다. 본보의 응원메시지 보내기, 퀴즈 대잔치 등의 이벤트를 통해 '합심의 마'음으로 태극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했으면.

  • "학원이 아니라, 자녀 공부법을 바꿔야"

    "비바람이 거센 밤에 차를 몰고 버스 정류장을 지나가는데 세 사람이 비를 맞으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한 사람은 목숨이 경각에 달린 노인이고, 한 사람은 당신의 생명을 구해준 적이 있는 의사이며, 다른 한 사람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의 이성이다.

  • SAT 시험…합법적인 컨닝이 있다?

    수학 시험 때 민석이네 반 친구들은 반장의 답안지를 보고 컨닝을 하기로 약속했죠. 반장 뒤에 앉은 민석이가 컨닝을 해서 자신 있게 답을 베껴 쓰자, 다른 친구들도 민석이가 쓴 답 '1092'를 베꼈습니다. 그런데 시험이 끝난 뒤 민석이는 알게 되었습니다.

  • 시험 전날엔 포도당을 섭취하라

    새벽 6시에 일어나, 30분 동안 세면과 식사를 하고, 학교 스쿨버스 타러 가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학원, 1시까지, 학교 숙제, 16살난 10학년 여고생의 하루입니다. 학교 생활에 대한 질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갇혀있는 것 같다고 대답합니다.

  • "길이 약간 미끄럽지만 낭떠러지는 아냐"

    여기 한 남자의 일생이 있습니다. 이쯤이면, 자동차사고로 죽는 사람보다, 자살로 죽는 사람이 더 많은 한국사회라면, 이분도 벌써 저 세상 사람이어야 할텐데요.

  • 컨디션만 좋아도 5포인트는 오른다

    규칙적인 생활은 말이 좋지, 범생이들에게는 가능할 지라도, 질풍노도(疾風怒濤), 즉 몹시 빠르게 부는 바람과 무섭게 소용돌이 치는 물결 이라는 뜻의 상황에 직면한 사춘기 학생들에겐 무리한 요구일 것입니다. 불규칙하게 될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