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一勞永逸 일로영일 

    한마음으로 함께 노력하면 영원히 번영 할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LA시 에릭 가세티 시장은 새 회계년도에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키기 위한 역대급 예산을 발표했다. 또한,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관광산업 진작을 위해 전방위 노력에 나서고 있다.

  • [오늘의 사자성어] 曲突徙薪곡돌사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하여 미리 굴뚝을 꼬불꼬불하게 만들고 아궁이 근처의 나무를 딴 곳으로 옮긴다는 뜻으로, 화란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비유다. 흑인 남성의 목을 무릎으로 짓눌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백인 경찰관의 배심원 평결 작업이 시작됐다.

  • "명예 실추" …생도 8명 퇴학·53명 유급 

    명예와 자긍심의 상징인 미 육군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에서 44년만의 최대 규모의 시험 부정사태로 8명의 생도가 퇴학당하고 51명이 유급당했다. 18일 정치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코로나19때문에 온라인으로 치러진 수학 미적분 학기말시험에서 72명의 1학년 생도와 1명의 2학년 생도 등 총 73명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

  • [오늘의 사자성어] 捨生取義 사생취의 

    맹자의 말로 정의를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버림을 뜻한다. 다시말하면 목숨을 버릴지언정 옳은 일을 하겠다는 의미다. 국민의당의 한 중진 의원이 원내대표에 출마하면서 던진 사자성어다. 멋있는 말이다. 그러나 그런 정치인이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한국 정치가 이 정도까지 추락했겠는가.

  •  弗畏入畏 불외입외

    참다운 두려움을 모른다면 진짜 두려움에 빠진다는 뜻이다. 요즘 한국의 정치 지도자들이 마음에 새겨야한 사자성어 중 하나다. 선거때마다 유권자들에게 표를 구걸하면서도 평소 정치를 하면서는 백성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백성이 곧 유권자라는 사실을 떠올리지 못한다.

  • [오늘의 사자성어] 偕老同穴 해로동혈

    부부가 화목하여, 살아서는 함께 늙고 죽어서는 같은 무덤에 묻힌다는 말. 생사를 같이 하는 부부의 사랑의 맹세다. 그동안 코로나19 때문에 미루고 미뤘던 결혼식을 올리려는 예비 신혼부부가 줄을 섰다. 전대미문의 전염병 때문에 늦어진 결혼이라 더 추억이 애틋하지 않을까.

  • [오늘의 사자성어] 水滴穿石 수적천석

    떨어지는 물방울이 돌을 뚫는다는 뜻. 보잘 것 없는 아주 작은 힘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이르는 말이다. 홍준표 의원이 "도저히 무너질것 같지 않던 문(文) 정권이 허물어지기 시작했다"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자성어다.

  • [오늘의 사자성어] 反面敎師 반면교사

    따르거나 되풀이해서는 안 될 나쁜 본보기라는 말이다. "국민의 뜻에 막중한 책임감과 동시에 서늘한 두려움도 느낀다. " 1년 전 총선 직후 이해찬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의원들에게 보낸 편지 내용이다. 당시 민주당은 180석을 확보하는 대승을 거뒀으나 이번 재보선에서 국민의힘에 참패했다.

  • [오늘의 사자성어]  弊絶風淸 폐절풍청

    폐단이 없어지고 풍습이 맑아진다는 뜻으로, 나라가 잘 다스려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한국의 4·7 재·보궐선거가 일단락됐다. 야권의 압승으로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국민들은 여·야의 대립이 아닌 국민들을 위한 협치를 기대하고 있다.

  • [오늘의 사자성어] 兩雄相爭 양웅상쟁

    용과 범이 서로 싸운다는 뜻으로, 강자끼리 서로 싸움을 이르는 말이다. 드디어 서울/부산 시장 재보선 선거가 하루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민주당 박영선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더이상 물러설 수없는 진검 승부를 벌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