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22일에 카뱅 최대주주 된다…첫 산업자본 은행 주인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구정모 김기훈 기자 = 카카오[035720]가 제정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에 따라 은행의 최대주주가 되는 첫 산업자본이 된다. 금융위원회는 20일 정례회의를 열고 한국투자금융지주와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의 카카오은행 주식보유한도 초과보유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 "공짜 내복에 무너진 日 제품 불매운동"

    4개월 이상 지속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유니클로 공짜 히트텍(발열내의) 하나에 휘청이고 있다. 일부 유니클로 매장엔 모처럼 길게 줄이 늘어섰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불매운동이 무너졌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 신규주택건설 허가 12년래 최대

    연방 상무부는 10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131만4천건으로 전달보다 3. 8%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문가들의 예상치(130만건)를 소폭 웃도는 수치다. 향후 주택시장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신규주택 건축 허가 건수는 146만1천건으로 전달보다 5.

  • 텔루라이드 '올해의 SUV' 쾌거

    기아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텔루라이드(사진)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가 뽑은 '2020년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 기아차는 18일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지로 꼽히는 미국 모터트렌드의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텔루라이드가 '2020년 올해의 SUV'로 선정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 "라인·야후재팬 통합, 세계 리드하는 AI업체 도약 목표"

    (도쿄=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1억명 이상의 고객 기반을 둔 한일 합작 플랫폼 기업이 탄생한다. 네이버 일본 자회사인 '라인'(LINE)과 일본 포털업체 야후재팬을 운영하는 'Z홀딩스'(ZHD)는 18일 경영통합을 위한 자본제휴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 연말연시 쇼핑객 쟁탈전 치열

    올 할러데이 시즌 매출 4. 2% 증가 예상. 올해 추수감사절 및 크리스마스 데이 등 할러데이 시즌을 앞두고 쇼핑몰들의 치열한 소비자 쟁탈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LA지역 주요쇼핑몰들이 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소비자 유치를 위한 세일 및 특별 이벤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17일 LA 비즈니스 저널이 보도했다.

  •  'LA카운티 은행 예금고 순위'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한인은행 가운데에서는 'LA카운티 은행 예금고 순위'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지만 지난 해 동기대비 순위가 한 단계 밀렸다. 18일 LA비즈니스저널 최신호가 올해 2분기말 기준 LA카운티내 예금고 규모를 기준으로 발표한 'LA 카운티 50대 은행순위'에서 뱅크오브호프가 예금액 76억 달러, 점유율 1.

  • SUV 大國  미국서도 먹혔다

    기아차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텔루라이드와 현대차 SUV 팰리세이드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 주요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실시한 7인승 대형 SUV 비교 평가에서 텔루라이드와 팰리세이드가 나란히 종합 1·2위에 올랐다.

  • 대한항공, 내년 LA~인천 노선 대폭 증편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의 2020년 미주 노선 항공편 운항 스케줄이 다소 변경된다. 특히 대한항공 LA~인천 운항 횟수가 내년 5월 대폭 늘어난다. 대한항공 미주본부에 따르면, 2020년 5월부터 10월까지 기간별로 인천~LA 노선에 대한 운항 횟수가 추가될 예정이다.

  • 한국인들 해외금융 개인계좌 '美 최다'

    올해 해외금융계좌 신고 인원이 2000명을 넘어서는 등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인원은 지난해보다 68. 2%나 늘어났지만, 신고금액은 오히려 1년 전보다 7. 4% 감소했다. 한국 국세청이 8일 공개한 '2019년 국세통계 2차 조기 공개'자료에 따르면 올해 해외 금융계좌 신고 건수는 2165명으로 지난해(1287명)보다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