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파리 3시간30분'…초음속 여객기 시대 다시 올까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미국 뉴욕에서 프랑스 파리까지 3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시대가 다시 올까.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시간) 보잉, 록히드마틴 등 주요 항공·방산업체들이 초음속 여객기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다며 초음속 여객기의 재출현을 예견했다.

  • 중소 한인은행 '나스닥 상장'경쟁 불붙었다

    퍼시픽시티뱅크(행장 헨리 김)의 지주사 퍼시픽시티파이낸셜이 본격적으로 나스닥 상장 절차에 들어가 새로운 한인 상장은행 탄생을 예고했다. 18일 퍼시픽시티뱅크와 나스닥 등에 따르면 퍼시픽시티파이낸셜은 나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서류(S-1)를 17일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 "미·소 우주경쟁 비슷"

    지난주 미국의 일평균 원유 생산량이 사상 최초로 1100만배럴을 돌파했다. 이 같은 수치가 월간 원유 생산량으로 확인될 경우 미국은 러시아에 이어 세계 2위의 원유 생산국이 된다. 미국은 지난해 11월 이후 일평균 원유 생산량이 약 100만배럴 늘었다.

  • 1130원 돌파한 원·달러, 더 오른다

    원·달러 환율이 올 들어 처음으로 1130원을 돌파(종가기준)하며 9개월만에 최고치(원화 약세)를 경신했다. 연초만해도 1050원선까지 떨어지며 3년5개월만에 최저치를 보였던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원·달러가 당분간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봤다.

  • 임금 올랐다고? "생활비 더 올라"

    개스값 24%·외식비 3. 8% 등 쑥쑥…물가 상승률 4. 1%. 지난 1년간도 남가주 지역 근로자들의 임금이 올랐다. 그런데 생활비도 다 올랐다. 결국 별로 나아진게 없다는 불만섞인 목소리만 나오고 있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LA와 오렌지 카운티에서 민간부분 근로자 주급은 5월말 기준 평균 1008달러로, 지난 1년간 4.

  • "첫 집 장만은 28세…은퇴는 61세에"

    재정정보업체 뱅크레이트가 사람들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일생의 재정 이정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뱅크레이트는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미국인 1000여명을 대상으로 어떤 것을 시작하기에 '이상적인 나이'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 cbb, 탄탄한 순익 개선 '흑자 행진'

    CBB은행(행장 조앤 김)이 올 2분기에도 탄탄한 순익개선을 보이며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17일 CBB의 지주사인 CBB뱅콥이 발표한 2018년 2분기 실적에 따르면, CBB는 올 2분기 '450만달러·주당 47센트'의 순익(Net Income)을 올렸다.

  • 세계 최고 항공사 '싱가포르 항공'

    싱가포르 항공이 올해 세계 최고 항공사로 꼽혔다. 한국 항공사는 아시아나가 24위, 대한항공은 34위에 그쳤다. 항공 서비스 전문조사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발표한 '2018년 월드 톱 100 항공사'에 따르면 싱가포르 항공이 다시 1위에 등극했다.

  • 오픈뱅크 '2018 사랑의 크루즈' 성료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오픈뱅크의 사랑 나눔 프로젝트인 '2018 사랑의 크루즈'가 16일 3박4일간 펼쳐진 감동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한인가족 107명과 봉사자 등 총 130명이 참여한 이번 이벤트는 지난 13일 롱비치항을 출발해 멕시코 엔시나다를 거쳐 다시 롱비치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 주당 3센트 현금배당 퍼시픽시티뱅크 지급

    '퍼시픽시티뱅크(PCB)'가 3분기 주당 3센트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배당은 다음달 31일 기준으로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9월14일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