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최대 환승공항 '런던 히스로'...LAX 6위·인천 15위

    세계 최대 환승 공항은 영국 런던의 히스로 국제공항, 미국 내 1위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영국에 기반을 둔 항공 정보 제공업체 'OAG'가 최근 발표한 '2018 국제 메가허브 지수'(IMI) 평가에 따르면 히스로 공항은 국제선 환승지수(CI) 333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오르며 '세계 최대 메가허브'위상을 공고히 했다.

  • 세계최대 환승공항 '런던 히스로'

    세계 최대 환승 공항은 영국 런던의 히스로 국제공항, 미국 내 1위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영국에 기반을 둔 항공 정보 제공업체 'OAG'가 최근 발표한 '2018 국제 메가허브 지수'(IMI) 평가에 따르면 히스로 공항은 국제선 환승지수(CI) 333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오르며 '세계 최대 메가허브'위상을 공고히 했다.

  • 현대차·기아차 '쾌거' 최다 안전등급 1·2위

    현대차와 기아차가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 내구성 테스트에서 가장 많은 안전등급을 획득한 자동차 메이커 1, 2위에 나란히 올랐다. 20일 IIHS 홈페이지와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에 따르면 IIHS가 2018∼2019 연식 차급별로 안전등급인 톱세이프티픽(TSP)·톱세이프티픽 플러스(TSP+)를 선정한 결과, 현대차 10종과 기아차 9종이 각각 이 등급을 받았다.

  •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시대 도래

    "알렉사, 감자 요리를 부탁해. ". 20일 워싱턴주 시애틀 아마존 본사. 처음에는 명령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듯했다. 몇 번 시행착오를 겪더니 마침내 전자레인지가 '윙'하는 소리와 함께 돌아갔다. 알렉사의 시작이었다.

  • 중미 무역전쟁 우려 걷혔나...다우·S&P 최고치 

    20일 뉴욕증시는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다소 줄어들면서 일제히 올랐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0. 95%(251. 22포인트) 상승한 2만6656. 98로 장을 마감했고,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 78%(22. 80포인트) 상승한 2930.

  • "무역전쟁, 이렇게 대비하라"

    LA세계한인무역협회, 옥타 LA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무역, 경영 세미나 및 무역아카데미(4차)를 개최한다. 20일 옥타 LA는 기자회견을 열고 27일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의 수입통관장벽과 무역전쟁에 대한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리게 된다고 밝혔다.

  • 車 앞유리창에 '내비' 띄운다

    현대차가 앞 유리창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개발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스위스의 홀로그램 전문기업인 웨이레이(Wayray)에 상호협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한데 따른 것이다. 웨이레이는 지난 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쇼(CES)에 홀로그램 기술이 적용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공개하는 등 홀로그램 AR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을 가진 회사다.

  • 아시아나, LA노선 '기종 축소' 운항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1월 1달동안 LA노선 항공기 기종을 축소 변경해 운항한다. 18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아시아나는 오는 10월28일부터 11월30일까지 약 한달 동안 밤 출발편에 한해 기존 A380 대신 300석 규모의 B777-200ER 기종을 투입한다.

  • 집 사려면…다운페이 13만불 있으세요?

    주택 가격이 치솟으며 주택 구매를 위한 다운페이먼트 금액이 사상 최고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부동산 정보 업체인 '앳텀(ATTOM) 데이타 솔루션스'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국 주택구매 다운페이먼트 금액 중간값은 1만9900달러로, 2000년 1분기 이후 최고액을 기록했다.

  • "내년 한인은행 M&A 추진"

    우리아메리카은행 김홍구 행장이 내년에 지주사 전환 후 미주 한인은행 등을 대상으로 인수합병(M&A)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김 행장은 "미국 커뮤니티 은행의 약 80%가 은행지주회사이고, 미국은 고객이 여러 은행을 동시에 거래하지 않아 고객과 자산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M&A 밖에 없다"며 "한국 우리은행이 내년에 지주사 전환을 마친 후 우리아메리카은행 역시 지주사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올해 연방 중앙은행(Fed)에 관련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