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카드사 일본서 빌린 돈 17조…당국 만기 점검 착수

    (서울=연합뉴스) 박용주 성서호 한혜원 기자 = 국내은행과 카드사 등 여신전문금융사들이 일본으로부터 들여온 자금 규모가 148억2천만달러(17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핵심 관심사는 국내 은행이 들여온 자금 92억6천만달러(10조6천억원)다.

  • 금리인하, '뱅크오브호프' 청신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와 같은 LA지역의 리저널 뱅크(regional banks)들은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의 금리 인상 정책에 따르다보니 성장세 둔화 현상이 일어났다. 하지만, 이런 경향은 연준이 이달 중으로 금리 인하가 시행되면 기조가 바뀔 수 있다고 22일 LA비즈니저널이 보도했다.

  • "연준, 0.25%P 금리인하 예고"

    5%P 인하는 'NO'. 연방준비제도( 당국자들이 0. 25%포인트 기준금리 인하를 잇달아 예고하고 있다. 시장이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금리인하론을 사실상 연준 차원에서 확인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동시에 일부 투자자들이 점치는 0.

  • '유튜버 재벌' 시대...쌓이는 富 어찌할꼬

    지금은 바햐흐로 유튜버 시대다. 휴대폰 하나로 세상을 움직이는 1인 미디어 세상이다. 유튜브가 마케팅, 유통, 미디어 등 산업 전반에까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여기저기서 '재벌 유튜버'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 美 주택시장 '트럼프 효과', 中 '큰손' 급감

    지난해 미국에서 주택을 구입한 외국인이 전년 대비 3분의 1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중 무역전쟁 격화 속에 중국인의 구매가 큰 폭으로 줄어든 게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17일 내놓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4월부터 올 3월까지 외국인의 미국 내 주택 구입은 전년 같은 기간에 견줘 36% 줄었다.

  • 집 모기지 빚 얼마나 남았나요?

    LA지역 주택 소유주들의 평균 모기지 빚 규모가 전국 네 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크레딧 조사기관 '엑스페리언'은 올해 1분기 LA일대 주택소유주들의 평균 모기지 빚이 40만3천31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

  • 美 실리콘밸리에 한국 'IT대사' 보내자

    미국 실리콘밸리에 한국의'IT대사'(디지털대사)를 신설하는 법안이 발의돼 주목을 끌고 있다다.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경기 여주시양평군·사진)은 기술외교 대응을 높이기 위해 '외무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 유니클로, '韓 불매운동 오래가지 않아' 임원 발언 사과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유니클로와 일본 본사인 패스트리테일링은 최근 자사 임원이 "(한국 불매운동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17일 공식 사과했다. 이들은 이날 사과문을 내고 "패스트리테일링 그룹 결산 발표 중 있었던 임원 발언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

  • 주당 34센트, 4270만 달러 순익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지난 2분기에도 지속적인 순익기조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인 호프 뱅콥은 16일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주당 34센트, 4270만 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 한 돈짜리 돌반지 가격이 무려 200불?

    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요동치는 가운데 안전자산인 금으로 수요가 몰려 금 가격이 오르면서 이로 인해 한인 보석상가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15일 현재 뉴욕상품거래소에서의 1온스당 금 가격은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