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 랠리 X-Cross 텔루라이더스팀 2위

    텔루라이더스팀이 제5회 2020년 레벨 랠리(Rebelle Rally) X-Cross 부문에서 전체 2 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21일 기아차 미국 판매법인(KMA)에 따르면, 운전을 맡은 알리사 로닉(Alyssa Roenigk)과 네비게이터 역할을 담당한 사브리나 하웰스(Sabrina Howells)는 험난한 랠리에서 텔루라이드와 함께 환상적인 팀워크와 개개인의 능력을 통해 상황에 맞는 결정을 보여줌으로써 기아의 "Give it Everything" 정신을 실현했다.

  • 경기회복 속도 '보통이하'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21일 미국의 경기 회복 속도가 '보통 이하'라면서 전망이 불확실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연준은 이날 경기 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을 펴내고 "경제 활동이 모든 지역에 걸쳐 계속 늘어나고 있다"면서도 "대부분의 지역에서 성장 속도는 경미하거나 보통 정도"라고 밝혔다.

  • “길에서 사는 것 보다 훨씬 더 행복해요”

    화물을 싣고 내리는 선적 컨테이너가 노숙자들의 새 보금자리로 둔갑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졸지에 삶터를 잃고 거리로 내쫓긴 홈리스들의 주거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는 LA시·카운티 정부에 컨테이너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 뱅크오브호프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

    미주 한인 최대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3분기 순익에서 전분기 보다 개선된 지표를 보이며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위기관리를 통해 모멘텀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인 호프 뱅콥은 지난 20일 올해 3분기 동안 주당 25센트, 3050만 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 비행시간만 무려 18시간…

    싱가포르 항공이 다음 달 자국에서 미국 뉴욕까지 18시간 이상 걸리는 세계 최장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 노선에는 에어버스의 초장거리형 여객기 A350-900이 뉴욕의 관문인 뉴저지주 뉴어크 공항까지 약 1만5343㎞를 비행하는 세계 최장 직항편으로 취항했지만,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지난 3월 23일부터 중단됐었다.

  • ‘크레딧 점수’ 평균 711점

    코로나19의 경제 충격에도 미국 은행이 개인의 신용도를 평가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개인 신용 평점(FICO)은 오히려 상승했다고 미 NBC 방송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소비자 신용 분석 서비스를 하는 '페어 아이작 컴퍼니'(FICO)는 19일 개인 신용 평점이 평균 711점으로, 1년 전보다 5점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 코로나19로 미국 고연령층 대거 실직…중·장년 실업률 앞서

    55세 이상 9. 7%에 35∼54세 8. 6%…"거의 50년만에 실업률 역전". (서울=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미국에서 고연령 노동자들이 중·장년층 보다 더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 99불에 극장 통째 빌려준다

    코로나19 사태로 돈줄이 마른 미국의 영화관 체인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싼값에 극장을 개인에게 빌려주는 고육지책을 내놓았다. 미국 최대의 영화관 체인 AMC는 극장에서 영화를 보기 원하는 고객을 위해 99달러에 극장 전체를 빌려주는 서비스를 내놓았다.

  • 가주 주민 11만명이 총기구입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약 11만명에 달하는 캘리포니아 주민이 총기를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수많은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코로나19가 지속되자 정부 단속 및 공중 보건 비상 사태 대비를 목적으로 새로운 총기를 사들였다.

  • 미국인 52% "승합차에서 살 수 있다"

    미국인의 52%가 윤택한 생활을 위해 집 대신 승합차에서 살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USA투데이에 따르면 이사 전문업체 리뷰 사이트 '무브닷 오그(Move. org)'가 수백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승합차에서 거주할 수 있느냐'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미국인들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경제적으로 여유있고 유동적인 생활을 위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