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AI 핵심인재 한국 겨우 1.4%

    전문인력·준비 등 부족…미국 출신 14. 6% 최다. 국회 입법조사처의 '인공지능 기술·활용·인재 현황과 시사점'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인공지능 핵심 인재 500명 가운데 미국 출신 비율은 14. 6%로 1위를 차지했다.

  • <은행가 산책>

    퍼시픽시티뱅크(행장 헨리 김)의 지주사인 PCB 뱅콥이 23일 지난 해 4분기에 주당 26센트 420만 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12월말 현재 PCB 뱅콥의 총예금은 14억8000만 달러, 총대출은 14억5000만 달러, 그리고 총자산은 17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 헬스케어·온라인 웃고, 여행업은 울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중국발 '우한 폐렴'이 갈수록 확산하면서 세계 경제에 위험요인으로 부상했지만, 업종별로는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예컨대 백화점이나 여행사 등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겠지만 마스크나 소독제 등 위생용품 수요는 늘고 온라인 쇼핑 매출도 증가할 것이라는 진단이다.

  • 주당 34센트·4300만불 순익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2019년 4분기에 월가의 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익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인 호프뱅콥은 22일 지난 해 4분기에 주당 34센트, 4300만 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가 전망치 주당 31센트를 상회하는 수치다.

  • "에어프레미아 항공, 내년 5월 LA취항"

    LA지역 한인들이 창업주주로 참여한 대한민국 최초의 인천국제공항 기반 하이브리드 서비스 항공사(HSC) '에어프레미아'(공동대표 심주엽·김세영)의 국제선 정기편 운항 준비가 순항하고 있는가운데, LA한인사회가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LA 취항이 내년 상반기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  한국 23위, 일본 24위, 그리고  미국은 25위

    한국이 영국의 글로벌 조사기관이 발표한 민주주의 지수에서 세계 23위에 머물렀다.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부설 경제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22일 발표한 '민주주의 지수 2019'(Democracy Index 2019)에서 한국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10점 만점에 총 8점을 받았다.

  • 美 노조 가입률 역대 최저

    미국 근로자의 노동조합 가입률이 10. 3%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2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지난해 미국 근로자 수는 1억4천170만명이었지만 이 가운데 10. 3%인 1천460만명만 노조에 가입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홍콩, 21년 월급 모아야 집산다

    홍콩이 올해도 세계에서 가장 집 사기 힘든 도시 1위로 꼽혔다. 연속 10년 째다.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미국 컨설팅 기업 데모그라피아는 세계 92개 지역의 지난 3분기 집값을 분석했다. 분석은 3분기 중위 주택가격을 중위 가구소득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 '어닝서프라이즈' 현대기아차 작년 영업이익 60% 뛰어

    (서울=연합뉴스) 최윤정 기자 = 현대·기아차[000270]가 지난해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판매 호조와 환율효과 등에 힘입어 실적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개선됐다. 현대·기아차 작년 매출액은 약 164조원, 영업이익은 약 5조7천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59% 뛰었다.

  • 크레딧점수 100점 오르면 월 316불 절약

    보통 평균적인 신용점수(크레딧 스코어)를 갖고 있는 미국인들이 신용 점수가 높은 이들에 비해 신용카드 대금과 학자금 융자 등 장기 부채에 대해 수천달러의 추가 이자를 지불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CBS뉴스는 이같이 보도하고 신용점수가 100점 올라갈 경우 부채 페이먼트를 매월 316달러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