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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일자리 타격 연령대별로 다르다…22∼25세 가장 취약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으로 가장 타격을 크게 입은 연령대는 22∼25세 청년층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CNBC방송은 28일(현지시간)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진행된 연구를 인용해 고객 서비스, 회계,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등 AI 기술에 노출이 두드러진 직업군 종사자 가운데 22∼25세 고용률이 2022년 이후 13% 줄어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 머스크·올트먼·젠슨 황…타임 영향력 있는 AI 인사 100인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올해 영향력 있는 인공지능(AI) 인사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을 선정했다. 타임은 28일(현지시간) 올해 AI 분야에서 큰 영향을 끼친 100인(TIME100 AI 2025) 을 선정해 리더, 혁신가, 개척자, 구상가 4개 부문으로 나눠 발표했다.

  • "美 수입 줄고 개인소비 늘어"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3. 3% 증가(직전분기 대비 연율)한 것으로 28일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성장률 속보치(3. 0%)보다 0. 3%포인트 상향 조정된 것이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3. 1%)도 웃돌았다. 1분기 성장률 잠정치(-0.

  • 엔비디아 전망은?…"성장세 둔화" vs "AI 투자 여전히 강력"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가 27일(현지시간) 2분기(5∼7월)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향후 성장에 대한 엇갈린 평가가 나온다. 2년 동안 급성장한 엔비디아의 성장세가 둔화 조짐을 보인다는 시선과, 반대로 이번 실적이 기업들의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여전히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긍정적인 시각이다.

  • 아시아나 LA노선 운항시간 조정

    국적 항공사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부터 LA-인천 노선의 일부 항공편의 출발시간이 변경된다. 27일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는 9월 1일부터 LA-인천 노선 OZ201편의 출발 시간을 기존 오후 12시40분에서 오전 10시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 “뚱뚱한 승객은 좌석 2장 구매”

    저비용항공사 사우스웨스트항공이 체격이 큰 승객에게 추가 좌석 구매를 의무화하는 새 정책을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항공사는 수익성 개선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비만 승객과 인권 단체는 “명백한 차별”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 10대 아들 죽음에 "챗GPT 책임" 소송…오픈AI "깊은 애도, 변화줄것"

    미 캘리포니아주 10대 부모가 아들 죽음에 챗GPT가 책임이 있다며 오픈AI와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16살 아담 레인은 올해 4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해 11월부터 챗GPT를 사용한 레인은 올해 초에는 유료 가입을 했다.

  • "미국 청년 일자리 뺏는 챗GPT"…통계로 입증

    챗GPT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부상으로 미국에서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빼앗기고 있다는 실증적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스탠퍼드대의 에릭 브리뇰프슨 등 경제학자 3명은 AI가 일부 미국 청년들의 고용 가능성을 극심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논문을 발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美, 인도에 보복성 50% 관세 부과 시작…"印수출 경쟁력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 등을 이유로 인도산 제품에 적용한 보복성 50% 관세가 27일(현지시간)부터 부과되기 시작했다.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 이날 오전 0시 1분(한국시간 27일 오후 1시 1분, 인도 표준시 기준 27일 오전 9시 31분)부터 인도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했다.

  • '연준 장악' 위해 선 넘는 트럼프…세계 경제 타격 우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이 경제계의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2038년 임기 만료까지 13년이 남은 연준 이사 리사 쿡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주택 담보 대출과 관련한 의혹을 이유로 해임을 통보한 것은 명백하게 선을 넘는 불장난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