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신 누구부터 맞나…"미 최일선도 5명 중 1명 골라야"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된다고 해도 당장 대량 생산이 어려운 탓에 고위험군조차 우선순위를 정해야 할 지경이라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美, 전세계 여행금지 경보 해제,그러나…

    미국 국무부가 지난 3월 전세계 국가를 상대로 발령했던 미국인의 여행금지 권고를 6일 해제했다고 발표했다. 이런가운데, 한국 전역에 대해서는 3단계인 여행재고로 조정됐다. 당초 대구지역은 4단계인 여행금지였는데 전세계에 대한 여행금지 권고와 해제 과정을 거치면서 3단계로 하향조정된 셈이다.

  • 미국에도 이런 사람들 있다

    미국에서 메탄올이 함유된 손 세정제를 복용한 후 15명이 병원에 입원해 4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6일 공개했다. CDC가 지난 5∼6월 애리조나와 뉴멕시코주 병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들은 21∼65세로 손 세정제를 삼킨 후 입원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 분개한  女의사들의 비키니 셀카, 왜?

    미국 여성 의사들이 단체로 '비키니 셀카 올리기'캠페인에 나섰다. 6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여성 의사들은 한 학술지가 드러낸 성차별에 항의하기 위해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는 지난해 미국 혈관외과학회가 정기간행물에서 '비키니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의료진은 프로페셔널(전문적)하지 않다'는 논문을 게재한 것에 대해 항의하는 의미에서다.

  • 먹지 마세요"…미국서 손 세정제 복용 후 4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미국에서 메탄올이 함유된 손 세정제를 복용한 후 15명이 병원에 입원해 4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CDC가 지난 5∼6월 애리조나와 뉴멕시코주 병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들은 21∼65세로 손 세정제를 삼킨 후 입원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 "가족들 살해 협박 받고있다"

    코로나19 사태를 이끄는 앤서니 파우치(사진)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가족들을 향한 살해 위협이 있다고 밝혔다. 5일 파우치 소장은 CNN 의학전문기자 산제이 굽타와 한 인터뷰에서 "나와 내 가족이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

  • “백신 나오기 전까진 취업 생각 접어라”

    직장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일자리수가 증가하고는 있지만 코로나19로 일터를 잃은 실업자들의 고심을 해결해주기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한인 실직자들도 잡을 못구해 발을 동동 구르기는 마찬가지다. 지난달 미국의 민간 일자리가 약 17만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간 큰 男 그대가 갈 곳은 '철창'

    위조 수표로 14만 달러짜리 수퍼카를 산 간 큰 남성이 붙잡혔다. 3일 뉴욕포스트는 플로리다주에서 위조 수표를 만들어 쓴 40대 남성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체포된 케이시 윌리엄 켈리(42)는 지난달 27일 한 자동차 판매장에서 수퍼카 한 대를 사들였다.

  • '마스크 의무화'와 '복면금지법' 어느 장단에?…미국서 소송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미네소타주 유권자들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라는 행정 조치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다. 미네소타주 공화계 유권자들과 시민단체 '미네소타유권자연맹'(MVA) 등은 팀 월즈 주지사(56·민주농민노동당)와 키스 엘리슨 주검찰총장(57·민주농민노동당)을 상대로 한 소장을 연방법원에 제출했다고 미네소타 언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실리콘밸리 달군 기업비밀 탈취 엔지니어 18개월 징역형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실리콘밸리에서 2년 넘게 구글과 우버가 법정에서 티격태격 싸우게 한 기업 비밀 탈취 사건의 장본인인 앤서니 레반다우스키(40)가 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지방법원에서 18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