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최고 배스 낚시터? 

    뉴욕주 세인트로렌스강이 미국 최고의 배스 낚시 어장으로 선정됐다. 21일 AP통신에 따르면 뉴욕주 북부와 캐나다 사이의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 강은 최근 4년 동안 낚시 전문매체 '배스마스터 매거진'에 의해 최고의 배스 낚시터 10위권 안에 2번 선정됐다.

  • 美 압류한 北화물선 팔아 

    유엔 대북제재 위반 혐의로 지난 5월 미국 정부에 압류됐던 북한 화물선 '와이즈 어니스트(Wise Honest)'호의 매각을 미 연방법원이 승인했다. 지난 2016년 1월 북한에 억류됐다가 이듬해 6월 풀려나 본국 송환 직후 숨진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당시 23세)의 유족이 관련 손해배상 소송 과정에서 주장했던 해당 선박의 소유권을 법원이 인정해 준 셈이다.

  • 버클리, '천연개스 스토브' 금지

    북가주의 버클리가 미국에서 최초로 주거용 신축건물에 천연개스 스토브를 금지하는 도시가 됐다. 버클리 시의회는 최근 주거용 건물 신축시 천연개스 스토브를 금지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새로 짓는 단독주택과 3층 이하 타운홈, 아파트 등에 천연개스 대신 전기 스토브를 설치해야 된다.

  • 플로리다 해변서 8명 벼락맞아 1명은 심장마비 위중

    21일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시의 해변에서 8명이 벼락에 맞아 다쳤다고 NBC 방송이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사고 당시 해변 일대는 기상이 악화하면서 해변 구조요원들도 감시탑에서 철수한 상태였다. 부상자 중 40대 남성 한 명은 벼락에 직접 맞은 뒤 심장 마비를 일으켜 생명이 위중한 상태다.

  • 미국 최고의 배스 낚시터는 어디? 

    뉴욕주 세인트로렌스강이 미국 최고의 배스 낚시 어장으로 선정됐다. 21일 AP통신에 따르면 뉴욕주 북부와 캐나다 사이의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 강은 최근 4년 동안 낚시 전문매체 '배스마스터 매거진'에 의해 최고의 배스 낚시터 10위권 안에 2번 선정됐다.

  • "범죄는 더위 누그러질 22일 이후로 부탁"

    "폭염이 극심하니 범죄를 저지르실 분은 더위가 누그러질 월요일(22일)까지 삼가시길 바랍니다. ". 지난 19일 매사추세츠주의 브리언트리 경찰서가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한 공지사항이다. 실제 미국 기상청(NWS)은 지난 주말 미 동부 전역에 초열파경보를 발령했고, 브리언트리의 기온은 화씨 102도(섭씨 38.

  • 美 노숙자 쫓는데 쓰이는 인기동요 '상어가족'…밤새 반복재생

    한때 빌보드 차트에 등장했던 한국 인기 동요 '상어가족'의 영어판 '베이비 샤크'(Baby Shark)가 미국의 한 공공 전시장에서 '노숙자를 내쫓으려는' 목적으로 밤새 재생되고 있다. 플로리다주 남부 웨스트팜비치 당국은 도심에 있는 레이크 파빌리온 전시장 인근에서 노숙을 막기 위해 임시로 이런 조처를 했다고 영국 BBC와 미국 CNN방송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건강보험증 빌려쓰다 걸리면 징역간다

    미주 한인 등 재외동포가 친지 등 내국인의 건강보험증을 빌려 국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다가 적발된 부정 수급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 18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증을 부정 사용해서 보험 혜택을 보는 것을 막고자 처벌 강도를 높인다.

  •  13불 요금이 1300불이나 나와?

    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 우버의 애플리케이션이 오류를 일으켜 미국 내 여러 도시에서 요금이 100배나 부과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매체에따르면 한 소셜미디어 이용자는 우버가 남편에게 1천905달러를 요금으로 물리면서 신용카드 한도가 다 찼다는 글을 올렸다.

  • 미국 최초의 '마리화나 카페' 

    웨스트 헐리우드에 미국에선 처음으로 '마리화나 카페'가 생겨날 전망이다. 웨스트 헐리우드 비즈니스 라이센스 위원회는 6일 라브레아 애비뉴 길에 들어서는 마리화나 카페인 로웰 카페의 면허를 승인했다. 카페 메뉴에는 향정싱성 성분 THC와 비향정신성 성분CBD 그리고 이 두가지 성분 모두를 지닌 피우는 형태의 마리화나 제품을 비롯해 먹는 마리화나 제품, 마리화나가 든 음식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