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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락의 내집장만

비영리기관 샬롬센터 소장

  • LA 시 정부 융자 심사 기준

     LA시 정부에서 제공하는 $60,000 다운페이먼트 보조를 받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현재부터 과거 3년동안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음을 증명하는 것이 첫째다.  즉 3년전에 주택을 구입했어도 첫주택구입자로 간주되어 정부 보조를 통한 내집마련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주택 차압과 대안

     각 주마다 주택 차압에 대한 법령이 다르다.  가주에서는  주택 차압법 즉 은행이 집 문서(deed of trust)를 빼는데 따른  복잡한 규정들을 적용되고있다.


  • 내집장만, 정보가 힘이다

    얼마전 방송에서 들을 이야기다. 한국에 노모가 살고 계시는데 미국에 있는 아들이 어렵게 돈을 벌어 한국에 있는 노모에게 편지와 함께 생활비를 꼬박꼬박 보내 드렸다고 한다. 하지만 노모는 글을 읽을 줄도 모르고 해서 장롱 속에 아들이 보내준 편지를 꼬박꼬박 쌓아 놓았다고 한다. 너무 힘들고 어렵게 사는 노모를 동네 주변 사람들이 측은하게 바라보며 미국에 가 있는 아들은 뭘하냐고 책망도 하며 저렇게 방치하나 하며 걱정스럽게 바라보면서 우연히 쌓아놓은 편지를 뜯어 보니 매월 아들이 생활비를 보내줬음에도 노모는 편지를 차곡차곡 쌓아 놓기만 하고 정작 어려울 때 사용을 못하고 있더라는 내용이었다. 


  • 주택 위기에 미리 대응하라

     몇달전 주택가격이 미친듯이 상승했던 시절이 지나가고 이제는 가격이 점점 떨어져가는 모양세다. 물론 종국에가서는 주택 가격이 다시 상승하겠지만 지금 많은 홈 오너들은 불안한 경기 침체로 주택 차압과 같은 위기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 꿈은 '준비해야' 이루어진다

    주택을 소유해서 좋은 점은 우선 집을 가졌다는 자존감과 어메리칸 드림 성취감이다. 또한 로컬 정부 재산세나 PMI 이자 세금에 대한 세금환급도 생각해볼수있다. 하지만 특정 지역에서 3년 미만 거주하거나 지역 경제가 불황이거나 실업이 증가하고 있거나 미래 소득이 모기지 및 주택 소유와 관련된 다른 재정적 책임을 이행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경우 임대가 더 유리한 옵션일 될 수 있다. 자부심과 성취감에 몰두해 남들이 사니까 나도 사겠다는 방식으로 아무런 준비없이 내 집을 장만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따라서 내집마련의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현재 소비행태를 점검하고 큰비용의 지출에 대비해 마구쓰기형의 소비패턴을 조심스럽고 구두쇠형의 전환이 요구된다. 


  • 내집 마련은 '최고의 투자'

     카운슬러로 수많은 한인들의 주택구입을 도우면서 받는 질문 중 하나는 언제 주택을 구입하는것이 가장 좋은지의 문제이다. 내 한결같은 대답은 주택구입을 위한 준비가 실제로 돼 있느냐는 것이다. 안정적인 직업과 신용기록, 적은 빚과 다운페이할 돈이 준비됐다면 내집 마련의 꿈을 지금 시작해보길 바란다. 


  • 내집 장만, 정보가 먼저다

     첫 주택 구입자들이 주택구입을 망설이는 이유는 먼저 주택구입시 들어가는 비용에  압도되어 구입자체를 포기하거나 미루게 된다고 볼수가있다.


  • 에퀴티 공유 융자란?

     현재 LA시는 저소득층을 돕는 LIPA(Low Income Purchase Assistance)다운페이 지원 기금은 충분한데 현재 중산층 첫주택 구매자를 대상으로 돕는 MIPA(Moderate Income Purchase Assistance) 프로그램은 기금이 소진돼서 주정부의 BEGIN 프로그램을 통해  재정 보조 프로그램을 오늘 부로 $115,000불까지 지원해 주고있다. 수입기준의 기존의 LA시의 중간 소득 기준보다는 적고 무이자가 아닌 3%의 단순이자로 도움을 받을수가있다. 이자는 30년이후나 집을 팔때까지 미룰수가 있기에 매월 모기지 페이먼트에 포함되지 않게 해서 월 페이먼트 부담이 줄일 수 있다.


  • 지금부터 당장 가계부를 써라

     현재 거의 모든 나라에서 부채가 끊임없이 팽창하고있고 미국 역시 예외가 아니다. 특히 인플레이션으로 평균 미국 가정이 매월수입보다 약 400달러 이상을 더 소비한다고 한다. 최근 한 해에 미국에서는 150만명이 넘는 개인들이 부도 신청을 하고 있고 더욱 충격적인 점은 갤럽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이혼 부부의 56%가 재정적인 이유로 이혼했다는 것이다. 


  • 집 장만은 정보가 생명

    얼마전 방송에서 유연히 듣게된 이야기다. 미국에 있는 아들이 어렵게 돈을 벌어 한국에 있는 노모에게 편지와 함께 생활비를 꼬박꼬박 보내 드렸다고 한다. 하지만 노모는 글을 읽을 줄도 모르고 해서 장롱 속에 아들이 보내준 편지를 하나도 빠짐없이 쌓아 놓았다고 한다. 동네 사람들은 너무 힘들고 어렵게 사는 노모가 안쓰러워하며 미국에 가 있는 노모의 아들을 책망하며 혀를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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