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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락의 내집장만

비영리기관 샬롬센터 소장

  • 차압당한 집에서 오래 살기?

     월 페이먼트가 많이 연체된 주택소유주들이 차압후 얼마 동안이나 더 살 수 있느냐고 자주 물어온다.    페이먼트를 못낸다고 당장 집에서 쫓겨나는 것은 아니다. 


  • 크레딧카드의 함정

     미국에선  0% 이자율로 새로운 크레딧 카드를 만들라는 유혹을 매일 생활 속에서 접하게 된다. 거의 매일 여러 은행에서 우편으로 메일이 쏟아진다. 왜 그러는 것일까. 


  • 정부 보조금 지원과 내집 마련  

     주택 구입할 때 다운 페이먼트 비용과 클로징 비용을 위해 저축한 돈이 필요하다. 다운 페이먼트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최소한 구입 가격의 5% 정도 금액을 지불해야 된다. FHA융자의 경우는 3.5% 그리고 정부 보조 를 통해 융자를 받은 경우에는 1% 만 요구하기도 한다.


  • 정부 보조금 ='집 열쇠' 

    주택 구입할 때 다운 페이먼트 비용과 클로징 비용을 위해 저축한 돈이 필요하다. 다운 페이먼트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최소한 구입 가격의 5% 정도 금액을 지불해야 된다. FHA융자의 경우는 3.5% 그리고 정부 보조 를 통해 융자를 받은 경우에는 1% 만 요구하기도 한다. 


  • 내집 마련과 '눈높이'

     내집마련하겠다는 첫 주택구입자의 재정을 들여다보면 수입은 고정되어있는데 여러 이유로 많은 빚을 지고 매월 다람쥐 채바퀴돌듯 반복적인 재정적인 악순환에 허덕이는 분들이 많다. 


  • 현명한 부채관리 

     현재 미국의 부채가 끊임없이 팽창하고 있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개개인의 부채를 합치면 미국의 부채는 28조달러를 넘는다.  평균 미국 가정이 매년 수입보다도 더 많은 소비를 하고있는 것이 문제다. 최근 한 해에 미국에서는 150만명이 넘는 개인들이 파산 신청을 하고 있다. 더욱 충격적인 점은 갤럽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이혼 부부의 56%가 재정적인 이유로 이혼했다는 것이다. 


  • 크레딧 교정의 함정 

      얼마 전 잘못된 크레딧 교정이 얼마나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알리는 홍보책자를 읽었는데 그 내용의 시작은 이렇다. 2019년, 메릴랜드 주에 사는 로날드 토마스라는 사람은 인터넷에서 눈이 뻔쩍 떠지는 광고를 보게 된다. 나쁜 크레딧 기록을 좋게 회복되게 해 주겠다는 광고 였던것이다. 재정적으로 절망스러운 때였기에 두려움 가운데에서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워낙 가진 빚이 많아 채무자로부터 빚 독촉에 시달리기 있었던 터라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했던 상황임을 짐작해 볼수가 있겠다. 


  • 주택 차압과 크레딧 점수 

     집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음에도 원하는 도움을 못받고 결국 차압을 당하는 상황에 이르렀다면 희생을 각오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코로나 시대 '내집 지키기'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15억불의 연방정부기금을 갖고, 집 페이먼트를 못 내는 홈 오너들에게 8만불까지 그랜트를 제공하는 임시방편의 프로그램을 곧 시작할 예정이다. 이프로그램은 사회적으로 취약한 인구를 대상으로 집을 지키기위한 가능한 옵션이 없는 주택 소유자의 차압을 예방하기위해 임시조치로 계획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모기지 연체를 완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간소화된 지원을 제공하여 COVID-19 및 관련 경제 혼란으로 인해 추가 어려움에 직면한 취약한 주택 소유자에게 새로운 시작의 기회가 될것이다. 


  • 정보 습득이 우선이다

    상담경험에 비춰보면, 빚진 사람들은 좀처럼 예산을 세우지 않는다. 예산은 미리 계획하고 소비성향을 분석하며, 무엇보다 예산을 축내는 충동구매를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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