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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가주 독립문서 외친 '대한독립만세'

    3. 1절 105주년을 맞아 LA한인회를 비롯한 한인 단체들이 중가주 리들리시 독립문 앞에서 순국선열을 기리는 연합 기념식을 가졌다. 미주 3. 1여성동지회, 광복회 미국서남부지회, 흥사단LA, 미주도산기념사업회 등이 참여해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쳤고 순국 선열의 희생과 역사가 잊혀지지 않도록 뿌리교육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 "한국 수호 명 받았습니다"

    29일 오후 경기도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순환배치부대 임무 교대식에서 미 육군 제3기병연대가 부대기를 펼치며 한국 배치 임무 시작을 알리고 있다. 미국 텍사스 포트 카바조스에서 온 이들은 지난 9개월 동안 한국에서 주한미군 지휘를 받았던 미4보병사단 제2스트라이커 전투여단과 임무를 교대한다.

  • "악취 풍기는'시체꽃'이 피었어요"

    28일 샌프란시스코의 캘리포니아 과학 아카데미 오셔 열대우림관에서 방문객들이 활짝 핀 시체꽃을 보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이 꽃의 공식이름은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Amorphophallus Titanum). 동물의 시체 썩는 악취가 나기 때문에 '시체꽃'으로 불린다.

  • 타운서 정원대보름 '지신밟기'

    UC 어바인 풍물패 한소리가 민족학교의 후원으로 지난 24일 정월 대보름에 한인타운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가졌다. 30여명의 풍물패는 버몬트 시온마켓에서 출발, 올림픽과 웨스턴 북쪽까지 이동하며 커뮤니티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 한국 찾은 저커버그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27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나서고 있다. 2024. 2. 27 [공동취재]. ondol@yna. co. kr.

  • 52년만의 달 착륙 성공 쾌거

    미국 민간 우주기업 인튜이티브머신스(IM)의 무인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노바-C)가 22일 달 착륙에 성공했다. 1972년 아폴로 17호 임무 이후 52년 만에 달 착륙이다. 민간 기업으론 최초다. 지난 15일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 기지 KSC 발사대에서 스페이스X 팰컨9에 실려 발사된 이 탐사선은 앞으로 1주일여동안 달 환경을 관측하며 각종 데이터를 수집할 예정이다.

  • 1300만불짜리 집들 절벽 끝 '간당간당'

    연일 계속된 폭우로 오렌지카운티 다나 포인트 해안가의 고급 주택들이 절벽 끝에 아슬아슬하게 몰려 있다. 궁여지책으로 방수포를 깔아놨으나 매우 위태로워 보인다. 시 정부에 따르면 1300만 달러가 넘는 이들 주택들은 비가 더이상 오지 않으면 일단 붕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 동백나무 아래서 비 피하는 원앙과 백로

    (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21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연못가에서 원앙과 백로가 휴식하고 있다. 2024. 2. 21. iso64@yna. co. kr.

  • 천연개스 운송 트럭 폭발, 바퀴만…

    15일 오전 LA다운타운 남쪽 윌밍턴에서 대형 트럭이 폭발해 LA소방국 소방관 9명이 다쳤다. 소방관들은 트럭의 압축 천연개스 실린더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나 6분쯤 지나 연료 탱크가 폭발하면서 부상당했다.

  • 조선 말 미지의 서울 담은' 네개의 시선'

    서울역사박물관은 19번째 학술총서 '미국 의회도서관 소장 서울 사진: 네 개의 시선'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학술총서는 2020년부터 진행된 미국 내 서울학 자료 조사의 세 번째 결과물로, 미 의회도서관 판화·사진 분과가 소장한 조선 말기부터 1960년대까지의 사진 163점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