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금융 중심가 뉴욕 맨해튼에 '진생 뮤지엄 카페' 정식 오픈
코로나19 팬데믹 면역력 관심 급증, 고려인삼 효능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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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삼 역사·우수성 홍보 미니박물관, 글로벌 최초 개설
김내수 글로벌 본부장 "뉴욕 32가에 한 문화적 컨텐츠 추가" 


글로벌 1위 인삼 브랜드 정관장이 뉴욕 맨해튼에 'Ginseng Museum Caf by 정관장'(이하 진생 뮤지엄 카페)을 9월 14일 정식 오픈했다. 세계 금융 중심의 맨해튼 내에 고려삼의 효능과 프리미엄 가치를 체험하도록 뮤지엄과 카페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스토어로 맨하탄 한인타운이 위치한 32가와 대표적 쇼핑거리인 5가 사거리에 위치했으며, 글로벌 고객 확장을 위해 개발한 체험형 컨셉스토어로 글로벌 1호 매장이다.

18개월 지속중인 팬데믹을 타개할, 치료제 개발이 예상보다 더뎌지면서, 미국인들의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면역소재인 고려인삼이 주목받고 있다. 현지에서 인지도가 낮았던 고려인삼 제품의 판매가 아마존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등 시장의 변화가 감지되었고, 이러한 시기에 글로벌 대표 면역주자인 정관장이, 현지인을 대상으로 고려삼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홍보관을 개설한 것이다. 

'진생 뮤지엄 카페"는 기존의 단순 리테일스토어나 까페와 달리, 한국의 인삼과 관련된 동서양의 인삼역사, 한국 최초 수출품으로써 가치, 재배방식, 가공방식, 효능 등 고려인삼과 관련된 이야기를 3D조형물, 디지털 영상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재현한 것을 비롯, 홍삼에서 24시간 추출되는 과정을 눈으로 보면서, 갓 달여진 신선한 달임액을 즉석에서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하는 등 '즐거운 경험'을 모티브으로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한국인삼공사 김내수 글로벌본부장은, "미국 내 한국을 상징하는 32가에, 고려인삼이라는 또 하나의 문화적 컨텐츠가 추가된 것에 감사한다"며, 진생 뮤지엄 카페를 통해 많은 미국인들과 세계인들이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기억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