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 지분 10%를 소유하게 됐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밝혔다. .
이에 따라 미국 정부는 지분 8.92%를 보유한 블랙록을 제치고 인텔 최대 주주가 됐다. 이번 거래는 공장 유치를 통해 반도체 생태계를 되살리려는 목적으로 대가 없이 주기로 했던 보조금을 지분 투자로 바꾼 것으로 주식가치는 110억달러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