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1일부터 변경
국적 항공사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부터 LA-인천 노선의 일부 항공편의 출발시간이 변경된다. <표참조>
27일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는 9월 1일부터 LA-인천 노선 OZ201편의 출발 시간을 기존 오후 12시40분에서 오전 10시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 도착 시간도 기존 오후 5시 35분에서 오후 2시50분으로 약 3시간 앞당겨진다. LA로의 귀국편도 변경된다. 인천발 OZ202편은 기존 오전 10시20분 LA 도착에서 오전 8시 도착으로 조정된다.